KPI뉴스 - 토트넘, 첼시전 1-0으로 승리…11년만 리그컵 트로피 들어올릴까

  • 맑음보은17.8℃
  • 흐림추풍령19.8℃
  • 구름많음홍성18.6℃
  • 흐림해남20.7℃
  • 맑음강화19.5℃
  • 흐림김해시22.0℃
  • 구름많음영월19.5℃
  • 구름많음속초18.7℃
  • 흐림금산19.7℃
  • 흐림남해21.1℃
  • 구름많음대전21.1℃
  • 구름많음보령19.8℃
  • 구름많음봉화17.0℃
  • 구름많음정선군18.1℃
  • 맑음수원19.7℃
  • 흐림고창20.5℃
  • 맑음세종20.1℃
  • 흐림북부산22.3℃
  • 맑음서울20.6℃
  • 흐림흑산도20.4℃
  • 흐림전주21.8℃
  • 흐림거제22.1℃
  • 흐림진주19.7℃
  • 흐림완도22.7℃
  • 구름많음청송군17.4℃
  • 흐림강릉19.7℃
  • 구름많음문경19.9℃
  • 비여수22.7℃
  • 흐림홍천16.8℃
  • 흐림진도군20.4℃
  • 흐림거창19.7℃
  • 흐림목포21.4℃
  • 흐림광주22.8℃
  • 비제주22.7℃
  • 구름많음부여18.6℃
  • 흐림순창군21.0℃
  • 맑음철원16.6℃
  • 비서귀포22.7℃
  • 구름많음영덕18.5℃
  • 흐림보성군20.9℃
  • 구름많음인제16.1℃
  • 흐림안동20.6℃
  • 흐림창원22.8℃
  • 흐림포항21.1℃
  • 구름많음울릉도19.8℃
  • 흐림부안20.5℃
  • 흐림통영22.3℃
  • 흐림부산22.2℃
  • 흐림장흥20.7℃
  • 맑음서청주17.9℃
  • 구름많음제천18.3℃
  • 구름많음울진19.3℃
  • 구름많음상주21.0℃
  • 맑음인천21.2℃
  • 맑음충주21.3℃
  • 흐림구미22.3℃
  • 흐림임실19.8℃
  • 흐림광양시21.8℃
  • 흐림영광군20.3℃
  • 박무백령도17.0℃
  • 흐림영천19.8℃
  • 맑음원주19.8℃
  • 흐림고산21.9℃
  • 맑음천안18.4℃
  • 흐림산청20.9℃
  • 맑음파주16.8℃
  • 흐림함양군19.6℃
  • 흐림북강릉19.0℃
  • 흐림의성19.1℃
  • 흐림양산시22.6℃
  • 흐림경주시20.3℃
  • 흐림군산20.0℃
  • 맑음청주22.2℃
  • 구름많음울산20.8℃
  • 구름많음태백15.5℃
  • 구름많음영주18.2℃
  • 흐림장수18.1℃
  • 흐림합천20.5℃
  • 흐림대구21.8℃
  • 맑음서산19.3℃
  • 흐림성산24.0℃
  • 흐림고흥21.1℃
  • 구름많음동해19.1℃
  • 맑음춘천17.3℃
  • 맑음동두천17.4℃
  • 흐림밀양22.1℃
  • 맑음이천19.0℃
  • 맑음양평18.5℃
  • 흐림강진군21.1℃
  • 흐림남원21.5℃
  • 흐림북창원23.1℃
  • 흐림의령군19.1℃
  • 맑음북춘천16.7℃
  • 흐림정읍21.3℃
  • 흐림고창군20.7℃
  • 흐림순천19.2℃
  • 흐림대관령14.6℃

토트넘, 첼시전 1-0으로 승리…11년만 리그컵 트로피 들어올릴까

권라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1-09 11:00:56
손흥민, 79분 간 그라운드 누볐지만 공격포인트 없어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공격포인트 행진을 멈췄지만, 토트넘은 리그컵 우승에 한 발 가까워졌다. 

 

▲ 토트넘이 리그컵 4강 홈경기에서 첼시를 1-0으로 제압했다. [토트넘 홋스퍼 트위터 캡처]


손흥민은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카라바오컵(리그컵) 4강 1차전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79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그러나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달성에는 실패했다. 그는 이 경기 전까지 6경기서 7골 5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이날 해리 케인(토트넘)과 투톱으로 나섰다.

전반 3분 손흥민은 기회를 잡았다. 상대팀 페널티 지역으로 빠르게 파고들었으나 첼시 수비수 안드레스 크리스텐센과 몸싸움 끝에 넘어졌다. 그러나 페널티킥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전반 24분에는 케인이 첼시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에게 걸려 넘어졌다. 비디오 판독 결과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케인이 이를 골로 연결시켰다.

후반 토트넘은 승리를 굳히기 위해 수비에 집중했다. 손흥민도 전반보다 다소 낮은 위치까지 내려오면서 공격 기회가 줄어들었다.

손흥민은 후반 34분 에릭 라멜라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토트넘은 이날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면서 22일 첼시와 4강 2차전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만 기록해도 결승에 오를 수 있게 됐다. 결승에 오르면 맨체스터 시티(EPL)와 버튼 알비온(리그1) 중 승자와 맞붙는다.

그러나 결승 경기에서 손흥민의 모습은 볼 수 없다. 손흥민은 1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를 치른 뒤 아랍에미리트(UAE)로 이동해 '2019 UAE 아시안컵'에 출전한다.

한편 이날 영국 언론들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손흥민에게 낮은 평점을 줬다. 데일리메일은 양팀 통틀어 가장 낮은 6점을, 후스코어드닷컴은 토트넘 선발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낮은 6.19점을 줬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