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 아이오닉9, '독일 올해의 차 2026' 수상

  • 흐림김해시12.6℃
  • 흐림보성군14.8℃
  • 흐림고창14.5℃
  • 구름많음동해9.9℃
  • 흐림의령군9.8℃
  • 구름많음인천14.0℃
  • 흐림부여9.2℃
  • 구름많음대관령2.4℃
  • 구름많음문경8.2℃
  • 구름많음추풍령8.1℃
  • 흐림진도군14.7℃
  • 흐림포항13.4℃
  • 흐림북창원13.2℃
  • 흐림순천11.2℃
  • 구름많음홍성9.1℃
  • 흐림고산14.1℃
  • 구름많음파주8.0℃
  • 흐림강진군15.2℃
  • 흐림목포14.8℃
  • 흐림북부산13.1℃
  • 구름많음청송군5.9℃
  • 흐림금산9.4℃
  • 흐림진주10.3℃
  • 흐림철원8.3℃
  • 흐림정읍12.4℃
  • 흐림밀양11.7℃
  • 흐림영천9.2℃
  • 구름많음봉화4.2℃
  • 흐림고창군14.7℃
  • 흐림양평9.9℃
  • 흐림경주시11.0℃
  • 구름많음함양군9.2℃
  • 구름많음북춘천7.9℃
  • 흐림전주11.8℃
  • 흐림울산13.8℃
  • 흐림광양시15.0℃
  • 구름많음천안9.0℃
  • 구름많음홍천8.7℃
  • 흐림성산17.7℃
  • 비서귀포16.5℃
  • 흐림영광군12.5℃
  • 흐림서울12.9℃
  • 비제주15.3℃
  • 구름많음이천8.8℃
  • 구름많음정선군5.8℃
  • 흐림강화11.7℃
  • 구름많음북강릉11.8℃
  • 구름많음임실9.7℃
  • 흐림백령도13.4℃
  • 구름많음울진10.2℃
  • 구름많음영주6.4℃
  • 흐림남해12.8℃
  • 구름많음의성6.7℃
  • 구름많음제천5.8℃
  • 흐림통영14.6℃
  • 흐림장수8.2℃
  • 흐림대구10.4℃
  • 흐림완도14.0℃
  • 흐림창원14.0℃
  • 구름많음속초11.9℃
  • 구름많음동두천10.6℃
  • 흐림부산15.1℃
  • 흐림장흥15.4℃
  • 흐림수원13.1℃
  • 구름많음태백3.5℃
  • 구름많음남원11.1℃
  • 구름많음영월7.0℃
  • 흐림여수14.9℃
  • 흐림거제13.8℃
  • 흐림세종10.1℃
  • 구름많음거창8.1℃
  • 흐림광주13.6℃
  • 구름많음구미8.7℃
  • 맑음울릉도13.8℃
  • 구름많음서산10.5℃
  • 흐림순창군9.7℃
  • 흐림해남14.2℃
  • 구름많음인제6.8℃
  • 구름많음충주8.8℃
  • 맑음원주9.1℃
  • 흐림고흥14.6℃
  • 구름많음춘천8.6℃
  • 흐림청주12.5℃
  • 흐림양산시15.9℃
  • 구름많음산청10.0℃
  • 구름많음영덕9.9℃
  • 흐림대전11.0℃
  • 흐림서청주7.8℃
  • 구름많음강릉13.5℃
  • 구름많음안동8.5℃
  • 흐림군산13.3℃
  • 구름많음보령12.5℃
  • 흐림부안13.9℃
  • 흐림상주8.8℃
  • 구름많음보은8.0℃
  • 흐림흑산도15.6℃
  • 흐림합천10.4℃

현대 아이오닉9, '독일 올해의 차 2026' 수상

유충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10-15 09:33:20
70만 유로 이하 '프리미엄 부문'서 수상
5개 부문 수상작 최종 우승은 11월 발표

현대자동차의 대형 전기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아이오닉9이 '2026 독일 올해의 차' 프리미엄 부문에서 수상했다.

 

14일 현대자동차 글로벌 뉴스룸에 따르면 자동차 전문가와 저널리스트 40명으로 구성된 독일 올해의 차 심사위원단은 아이오닉9을 프리미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 현대자동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 호세 무뇨즈 사장이 아이오닉9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현대자동차 제공]

 

독일 올해의 차는 버짓, 컴팩트, 프리미엄, 럭셔리, 퍼포먼스 등 5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프리미엄 부문은 가격대가 7만 유로(약 1억600만 원) 이하인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2만5000유로(약 3800만 원) 이하 부문에서는 루마니아 기업 다치아의 '빅스터'가, 4만 유로(약 6000만 원) 이하 컴팩트 부문은 체코 기업 스코다의 '엘록'이 각각 수상했다.

 

럭셔리 부문(7만 유로 초과)에서는 미국 캐딜락의 '비스틱'이, 퍼포먼스 부문에서는 미국 전기차 브랜드 루시드의 '에어 사파이어'가 각각 상을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5개 부문 수상작을 대상으로 이틀간 시승을 진행한 뒤 최종 우승자를 선정한다. 2026 독일 올해의 차 최종 우승자는 11월 17일 발표된다.

 

아이오닉9은 현대차의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플래그십 모델로 E-GMP(전기차 전용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됐다. 110.3kWh 배터리를 탑재해 800V(볼트) 급속충전을 지원하며 350kW(킬로와트) 충전기 기준 10%에서 80%까지 24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

 

독일 올해의 차는 독일과 국제 자동차 전문 저널리스트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시상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유충현
유충현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