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언니네 쌀롱' 조세호, 첫 손님 손연재 고민에 "일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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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 조세호, 첫 손님 손연재 고민에 "일탈하라"

장한별 기자
기사승인 : 2019-09-06 09:25:01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언니네 쌀롱'에 첫 손님으로 방문해 완벽한 메이크오버를 선보였다.


5일 방송된 MBC '언니네 쌀롱'에서는 첫 영업을 준비하는 배우 한예슬,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차홍,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 코미디언 홍현희, 조세호, 이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 MBC '언니네 쌀롱' 방송 캡처


손님으로 방문한 손연재는 이날 "은퇴한 지 3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저의 스타일을 찾지 못하고 방황 중"이라며 메이크오버를 의뢰했다.


이에 조세호는 "매니저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우리 고객님에게는 뭔가 일탈이 좀 필요하지 않나"라고 말했고 차홍과 한혜연은 이에 동의했다.


홍현희는 "처음 이름 듣고 놀랐다"면서 "어떤 스타일인지 생각이 안나더라. 그래서 오시는 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한혜연 또한 "직업상 시그니처 룩이 있는 분이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이들을 가르치고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제 스승님이기도 하다. 손연재 씨가 운영하는 곳에서 체조 직전 단계인 스트레칭을 배웠다"라면서 "제가 좀 힘들어서 쉬려고 하면 웃는 얼굴로 더하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연재는 전문가들의 손을 거쳐 러블리한 컬의 히피펌 헤어, 입체감을 살린 음영 메이크업, 루즈한 니트에 샤스커트를 매치한 프렌치 시크룩으로 지금껏 보지 못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손연재는 "하고 싶었던 걸 마음껏 한 것 같다"며 "너무 마음에 들어 사진을 1000장 찍고 싶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는 "도전하기 무서워하는 편인데, 멋지게 해주셔서 너무 행복하다"며 감동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그는 "누구나 리듬체조를 편히 즐기는 스포츠로 만들고 싶다"며 자신의 소중한 꿈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MBC 2부작 파일럿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의뢰인의 평소 스타일을 체크해보고, 패션과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 언니들이 변신에 발 벗고 나선다.


'언니네 쌀롱' 두 번째 편은 목요일 밤 10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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