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싱가포르 전기차 단열재 생산 기업인 지오스에어로젤과 스위스 건설용 자재 생산업체인 씨카코리아와 21일 외자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 |
| ▲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김태흠 지사는 21일 도청 상황실에서 강수환 지오스에어로젤 대표, 토르스텐 노왁 씨카코리아 대표이사, 오성환 당진시장, 김석필 천안부시장과 각각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오스에어로젤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실리카 에어로젤 분말 제조업체로, 에어로젤 생산 비용을 낮추는 새로운 공정을 도입하는 등 꾸준히 성장 중인 기업이다.
이 업체는 천안5 외국인투자지역 확장지 1만 6000㎡ 부지에 4500만 달러를 투자해 자동차 이차전지 단열재 생산시설을 신축한다.
두 기업 모두 올해 생산시설 착공에 들어가며, 총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이 예상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