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첨단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총 4091㎢(124만 평)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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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기회발전특구는 기업이 특구로 이전하거나 창업 또는 공장 신증설 시 세제감면, 규제특례, 기업지원 등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로 시는 2026년까지 기회발전특구 이전기업을 통해 3조7000억 원의 투자유치와 신규일자리 6만 명을 창출하는 등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기술혁신지구는 4-2생활권 도시첨단산단과 조치원 산업기술단지로 디지털·정보통신기술(ICT)·생명공학기술(BT)·환경기술(ET)·지식문화산업 등 첨단산업 발전의 중심이 될 예정이다. 지역 대학, 카이스트, 국책연구단지 등 연구개발(R&D) 인프라를 활용해 첨단산업 기술 경쟁력 확보와 창업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첨단소재·부품 사업화 지구는 연서면 스마트국가산단, 전동면 전동일반산단으로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양자 소재·부품·장비 산업을 주력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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