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지역 할인제를 도입해 전기승용차의 경우 최대 1140만원의 지원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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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충전소에서 충전중인 전기차.[KPI뉴스 자료사진] |
지역 할인제에는 현대자동차(승용 32종, 화물 5종), 케이지모빌리티(승용 2종, 화물 2종), 모빌리티네트웍스(화물 1종)가 참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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