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2025대학만화웹툰최강전 대전서 개최...차세대 창작인재 발굴

  • 맑음의성7.8℃
  • 맑음진도군11.6℃
  • 맑음강화11.3℃
  • 맑음서울10.5℃
  • 맑음금산7.0℃
  • 맑음울진16.9℃
  • 맑음목포12.5℃
  • 맑음보은5.8℃
  • 맑음임실6.9℃
  • 맑음고창군11.7℃
  • 맑음태백12.8℃
  • 맑음세종9.4℃
  • 맑음추풍령6.6℃
  • 맑음광양시12.8℃
  • 맑음여수12.5℃
  • 맑음춘천7.0℃
  • 맑음통영11.7℃
  • 맑음북춘천6.4℃
  • 맑음산청6.5℃
  • 맑음충주8.0℃
  • 맑음의령군8.6℃
  • 맑음부안12.3℃
  • 맑음천안7.5℃
  • 맑음밀양9.3℃
  • 맑음대관령9.8℃
  • 맑음봉화4.2℃
  • 맑음영월7.0℃
  • 흐림동두천9.3℃
  • 맑음인제6.5℃
  • 맑음보령15.7℃
  • 맑음강진군9.0℃
  • 맑음이천8.4℃
  • 맑음거제13.2℃
  • 맑음상주8.4℃
  • 맑음부산14.9℃
  • 맑음창원13.1℃
  • 맑음완도13.0℃
  • 맑음문경9.1℃
  • 맑음서귀포14.4℃
  • 맑음포항14.1℃
  • 맑음양산시11.8℃
  • 맑음북강릉16.7℃
  • 맑음정읍13.2℃
  • 맑음안동9.3℃
  • 맑음서청주7.9℃
  • 맑음수원11.4℃
  • 맑음남원8.4℃
  • 맑음장수5.7℃
  • 맑음강릉18.6℃
  • 맑음군산10.1℃
  • 맑음영천8.8℃
  • 맑음청송군7.9℃
  • 맑음구미10.9℃
  • 맑음부여7.8℃
  • 맑음파주6.9℃
  • 맑음고산14.1℃
  • 맑음홍성12.6℃
  • 맑음속초19.8℃
  • 맑음홍천6.6℃
  • 맑음대구12.2℃
  • 맑음울산11.8℃
  • 맑음보성군9.8℃
  • 맑음해남9.9℃
  • 맑음흑산도13.3℃
  • 맑음순창군8.6℃
  • 맑음성산15.8℃
  • 맑음인천13.0℃
  • 맑음서산13.9℃
  • 맑음진주8.5℃
  • 맑음장흥9.2℃
  • 맑음북창원13.0℃
  • 맑음제주13.1℃
  • 맑음울릉도14.8℃
  • 맑음영광군12.5℃
  • 맑음정선군4.1℃
  • 맑음김해시12.1℃
  • 맑음대전10.0℃
  • 맑음합천8.4℃
  • 흐림백령도12.1℃
  • 맑음영덕15.0℃
  • 맑음북부산12.0℃
  • 맑음순천6.7℃
  • 맑음전주13.4℃
  • 맑음제천6.9℃
  • 맑음청주11.3℃
  • 맑음남해13.4℃
  • 맑음영주8.9℃
  • 맑음거창7.4℃
  • 맑음원주8.7℃
  • 맑음동해16.9℃
  • 맑음고흥9.0℃
  • 흐림철원7.0℃
  • 맑음양평8.1℃
  • 맑음함양군5.6℃
  • 맑음고창14.1℃
  • 맑음광주11.5℃
  • 맑음경주시10.0℃

2025대학만화웹툰최강전 대전서 개최...차세대 창작인재 발굴

박상준
기사승인 : 2025-11-11 08:41:19
14일~16일 3일간 대전이스포츠경기장

'2025 대학만화웹툰최강전'이 3일간 일정으로 대전이스포츠경기장에서 개막한다.


▲대학만화웹툰최강전 홍보물.[대전시 제공]

 

이번 행사는 그동안 '대전국제웹툰잡페어'라는 이름으로 열렸으나 대전시 웹툰 산업 추진 전략과 연계해 실질적인 창작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기 위해 올부터 '대학만화웹툰최강전'으로 변경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웹툰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시상하고 웹툰 기업과의 1:1 매칭 상담회, 웹툰 작가 토크쇼, 창작자 교류회 등 부대행사를 통해 차세대 웹툰 창작 인재를 발굴하고 대전이 웹툰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동안 대전이스포츠경기장 1층 로비에서는 참가 학생들의 작품 전시회가 열리며 학생 및 기업상담회는 14~15일 양일간 3층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다. 15일에는 인기 웹툰작가가 참여하는 '웹툰작가 토크쇼 및 사인회'가 열린다.


올해 시상식에는 전국 각지의 웹툰학과에서 총 156건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이 중 48건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한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웹툰을 전공하는 전국의 청년 창작자들이 대전에 모여 교류하고, 지역 웹툰산업의 경쟁력과 인재 저변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대전은 네이버·카카오 플랫폼 내 130건의 웹툰 연재, 해외 8개국(북미,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진출로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웹툰 도시로 성장해 왔다.


특히 오세형 작가의 넷플릭스 '광장', 신대성 작가의 디즈니+ <커넥트>는 대전 출신 작가의 웹툰 IP가 글로벌 OTT로 제작된 대표 사업화 사례로 손꼽힌다. 올해에는 서쿤스 작가의 네이버웹툰 '마흔 즈음에', 진자 작가의 '나의 바람은 죄가 아니다', 이재훈 작가의 '언더복서' 등이 신작으로 연재 중이다.


이번 행사는 웹툰에 관심있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행사 기간 동안 현장을 방문하면 전국 예비 웹툰작가들의 수준 높은 출품작을 직접 감상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