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하천오염을 막기 위해 수질환경개선계획을 발표하고 2032년까지 2조5000억 원을 투입해 하천 수질 1등급을 달성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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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마철 대청호수.[KPI뉴스 자료사진] |
이에 따라 충북도는 오폐수 무단방류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자체 특별사법경찰관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해 집중단속키로 했다. 특히 오염원별, 생활 하수, 산업 폐수, 축산 폐수, 농업, 폐기물 등 5개 분야에 2032년까지 2조5000억 원을 연차적으로 투자키로 했다.
정선용 행정부지사는 "환경이 밑바탕이 되지 않으면 충북의 발전과 미래는 있을 수 없다"며 "충북의 생태환경을 더 깨끗하고 맑게 조성하는데 도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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