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미래 농식품산업 선도 모델로 만들기 위해 추진 중인 '내포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 ▲ 지난해 10월 열린 내포 농생명 클러스터 업무협약식.[충남도 제공] |
도는 우선 4만9500㎡ 규모 시범단지를 조성키로 하고, 5월 실시설계를 시작해 올 하반기 공사에 들어간다. 시범단지는 내년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다.
99만8000㎡의 산단에는 스마트팜 시설 및 농업용 기계·로봇 제조, 건강기능성 식품, 동물 보조제, 천연물 소재 화장품 등 그린바이오 기업을 유치하고, 청년농업인 등을 위한 주거단지를 건립한다. 도는 2026년 부분 준공을 거쳐 기업이 조기 입주토록 하고, 2027년 완공과 함께 본격 가동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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