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기도, 용인 신갈초 등 49곳에 쌈지공원·학교숲 조성

  • 구름많음진도군7.8℃
  • 흐림홍성8.7℃
  • 구름많음창원11.9℃
  • 구름많음태백2.2℃
  • 구름많음북부산9.5℃
  • 구름많음서산8.4℃
  • 구름많음보은5.9℃
  • 맑음인천12.0℃
  • 흐림문경6.6℃
  • 흐림청주10.1℃
  • 흐림봉화2.6℃
  • 맑음동두천8.1℃
  • 구름많음해남7.5℃
  • 구름많음상주7.0℃
  • 흐림세종8.2℃
  • 구름많음목포12.6℃
  • 구름많음추풍령5.6℃
  • 구름많음강진군9.3℃
  • 구름많음남원9.4℃
  • 흐림양산시9.6℃
  • 구름많음인제5.1℃
  • 흐림순천7.0℃
  • 구름많음전주10.8℃
  • 맑음양평7.1℃
  • 맑음서울10.2℃
  • 구름많음의령군7.0℃
  • 구름많음흑산도13.1℃
  • 구름많음완도10.2℃
  • 구름많음부여7.1℃
  • 맑음대관령1.1℃
  • 흐림순창군8.4℃
  • 맑음동해9.8℃
  • 구름많음거창6.8℃
  • 구름많음장수5.5℃
  • 구름많음제주15.0℃
  • 흐림고산16.1℃
  • 흐림고창군12.0℃
  • 구름많음파주6.5℃
  • 맑음임실7.6℃
  • 구름많음고흥7.5℃
  • 구름많음광양시11.1℃
  • 구름많음제천2.7℃
  • 구름많음대구8.7℃
  • 맑음이천6.0℃
  • 흐림청송군4.1℃
  • 맑음북강릉9.8℃
  • 구름많음거제10.0℃
  • 흐림부안11.0℃
  • 구름많음춘천5.1℃
  • 흐림영광군11.3℃
  • 구름많음정읍10.3℃
  • 흐림고창12.0℃
  • 구름많음여수13.7℃
  • 구름많음철원5.3℃
  • 흐림서청주6.7℃
  • 맑음정선군4.3℃
  • 흐림광주11.7℃
  • 맑음원주6.2℃
  • 흐림영주5.3℃
  • 구름많음포항11.8℃
  • 흐림진주6.9℃
  • 흐림성산17.1℃
  • 구름많음통영11.9℃
  • 흐림금산7.3℃
  • 흐림밀양10.2℃
  • 구름많음서귀포16.4℃
  • 맑음군산9.0℃
  • 구름많음북창원11.7℃
  • 구름많음북춘천4.8℃
  • 구름많음경주시7.4℃
  • 흐림울진10.6℃
  • 흐림남해11.4℃
  • 구름많음대전8.6℃
  • 구름많음울산11.1℃
  • 흐림안동6.5℃
  • 구름많음구미7.2℃
  • 구름많음김해시10.8℃
  • 구름많음의성5.5℃
  • 흐림충주5.4℃
  • 구름많음함양군7.4℃
  • 맑음홍천5.8℃
  • 구름많음보성군10.1℃
  • 맑음강릉12.2℃
  • 맑음울릉도12.4℃
  • 흐림영덕11.5℃
  • 맑음수원8.5℃
  • 흐림천안6.4℃
  • 구름많음합천8.6℃
  • 구름많음장흥7.8℃
  • 구름많음백령도14.0℃
  • 구름많음영천5.8℃
  • 흐림산청8.0℃
  • 맑음보령10.3℃
  • 구름많음부산14.0℃
  • 맑음강화10.7℃
  • 구름많음영월4.5℃
  • 구름많음속초10.5℃

경기도, 용인 신갈초 등 49곳에 쌈지공원·학교숲 조성

진현권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9-15 07:46:45
도심 자투리 공간은 '동네 쉼터'로, 학교 유휴공간은 '배움의 숲'으로 조성

경기도가 올해 여주시 가남읍 연대리 등 16개 시군 36곳에 쌈지공원을, 용인시 신갈초등학교 등 12개 시군 13곳에 학교숲을 조성해 일상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권 녹색공간 49곳을 확충한다고 15일 밝혔다.

 

▲ 용인 신갈초등학교에 조성된 학교 숲. [경기도 제공]

 

쌈지공원은 주택가와 도심 등 생활권에 방치되거나 활용도가 낮은 자투리 공간에 나무와 꽃을 심고 휴게시설 등을 설치하는 소규모 녹색쉼터다.

 

학교숲은 학교 내 활용 가능한 공간에 나무와 다양한 식물을 심어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공간이다.

 

학생들이 식물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하는 동시에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 등에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 역할도 한다.

 

쌈지공원과 학교숲은 대규모 부지를 새로 확보하기보다 기존 생활권과 학교 안의 유휴·저이용 공간을 활용해 녹지를 확충한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규모가 작은 공간도 주민과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생활권에 조성해 녹색공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사업의 취지다.

 

이태선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생활권 가까이에 녹색공간을 조성하면 주민과 학생들이 일상에서 보다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다"며 "지역 곳곳의 활용 가능한 공간을 녹색쉼터로 바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권 녹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쌈지공원과 학교숲 외에도 기후대응 도시숲, 가로숲길, 생활환경숲, 도시숲 새단장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생활권 녹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