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 안건, 9월 5일 국무회의서 의결될 듯

  • 맑음영덕13.9℃
  • 맑음정선군10.1℃
  • 맑음해남16.8℃
  • 맑음진주14.3℃
  • 맑음남해16.1℃
  • 맑음목포16.6℃
  • 맑음서청주12.0℃
  • 맑음청송군12.3℃
  • 맑음안동12.5℃
  • 맑음북부산15.9℃
  • 맑음서산14.5℃
  • 맑음춘천8.8℃
  • 맑음성산18.1℃
  • 맑음통영15.3℃
  • 맑음양평11.9℃
  • 맑음대관령6.8℃
  • 맑음태백8.8℃
  • 맑음정읍14.3℃
  • 맑음보은11.9℃
  • 맑음산청14.0℃
  • 맑음거창13.4℃
  • 맑음보성군15.7℃
  • 맑음울산14.6℃
  • 맑음홍천8.7℃
  • 맑음홍성14.0℃
  • 맑음밀양15.5℃
  • 맑음광주15.0℃
  • 맑음흑산도17.4℃
  • 맑음추풍령11.8℃
  • 맑음제천9.9℃
  • 맑음영주11.9℃
  • 비울릉도14.8℃
  • 맑음금산12.6℃
  • 맑음합천15.4℃
  • 맑음고창14.3℃
  • 맑음경주시14.5℃
  • 맑음완도16.9℃
  • 맑음속초13.9℃
  • 맑음상주12.6℃
  • 맑음파주8.7℃
  • 맑음전주13.6℃
  • 맑음봉화10.3℃
  • 맑음함양군13.0℃
  • 맑음군산13.6℃
  • 맑음인천13.1℃
  • 맑음포항15.2℃
  • 맑음충주11.1℃
  • 맑음원주11.0℃
  • 맑음대구14.6℃
  • 맑음서귀포18.4℃
  • 맑음순천13.2℃
  • 맑음영천14.2℃
  • 맑음부산15.8℃
  • 맑음북춘천8.5℃
  • 맑음고흥15.1℃
  • 맑음천안12.9℃
  • 맑음고창군13.8℃
  • 맑음백령도16.3℃
  • 맑음동두천10.4℃
  • 맑음고산18.2℃
  • 맑음수원12.5℃
  • 맑음강릉13.4℃
  • 맑음청주13.5℃
  • 맑음부여14.2℃
  • 맑음여수14.9℃
  • 맑음철원8.3℃
  • 맑음장흥15.0℃
  • 맑음북창원15.8℃
  • 맑음양산시16.3℃
  • 맑음창원15.8℃
  • 맑음부안15.2℃
  • 맑음구미14.3℃
  • 맑음남원11.4℃
  • 맑음울진13.9℃
  • 맑음대전13.2℃
  • 맑음강화12.9℃
  • 맑음의령군14.4℃
  • 맑음동해14.1℃
  • 맑음장수10.0℃
  • 맑음문경12.7℃
  • 맑음서울10.0℃
  • 맑음광양시14.4℃
  • 맑음인제8.3℃
  • 맑음이천12.0℃
  • 맑음보령14.2℃
  • 맑음제주18.2℃
  • 맑음북강릉13.1℃
  • 맑음김해시14.9℃
  • 맑음임실13.0℃
  • 맑음진도군17.2℃
  • 맑음영광군15.8℃
  • 맑음순창군14.4℃
  • 맑음거제16.1℃
  • 맑음의성10.7℃
  • 맑음세종12.5℃
  • 맑음영월9.9℃
  • 맑음강진군15.9℃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 안건, 9월 5일 국무회의서 의결될 듯

장한별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8-30 10:10:24
여권 관계자 "9월5일에 임시공휴일 지정 확정을 목표로"
국민 여론 고려 '신속 확정' 기류…엿새 연휴 기정사실화
추경호 "임시공휴일 지정 적극 검토…정부내 긍정 분위기"
정부는 오는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안건을 다음주 국무회의에서 심의, 의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 안건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 즉시 재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주 국무회의는 9월 5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다. 다음 국무회의는 9월 12일 윤 대통령이 주재한다.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윤 대통령이 임시공휴일 지정을 긍정 검토하라고 지시한 만큼 직접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다룰 가능성도 없지 않다. 하지만 엿새로 늘어날 수 있는 추석 연휴 기간이 신속히 확정되길 바라는 국민 여론을 정부가 중시하는 기류다.

여권 관계자는 30일 UPI뉴스와 통화에서 "9월 5일이나 12일 국무회의에서 결정될 수 있는데, 국민 여론을 감안하면 빠를수록 좋을 것 같다"며 "임시공휴일 지정을 이르면 5일 확정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결정 시기만 다소 유동적이지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기정사실화되는 흐름이다.

당정은 임시공휴일 지정에 적극적이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전날 연합뉴스TV와 SBS 8뉴스에 출연해 "여당에서 국민들의 휴식권을 확대하고 내수를 진작하기 위해 제안했고 정부도 여당과 생각을 같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정부 내에서도 긍정적 분위기가 많다"고 전했다.

앞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지난 28일 당이 10월 2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할 것을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오랜 기간 코로나 때문에 부모님조차 제대로 만나지 못했던 만큼 임시공휴일로 지정돼 가정, 친지, 이웃간 정을 나누는 민족의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와 10월 3일 개천절 사이를 공휴일로 지정할 경우 총 6일간의 연휴가 생긴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