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정비공장 2개 동를 모두 태우고 또다른 1개 동 일부와 굴삭기 등 장비를 태워 2억7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인 6시35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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