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창원진동미더덕 축제, 5월 개최 일정 확정…불꽃낙화축제와 연계

  • 구름많음장수3.3℃
  • 구름많음산청5.2℃
  • 맑음인제1.4℃
  • 구름많음세종5.4℃
  • 구름많음충주3.7℃
  • 구름많음흑산도14.7℃
  • 흐림순창군5.6℃
  • 맑음동해8.7℃
  • 구름많음합천6.2℃
  • 구름많음의성6.9℃
  • 구름많음성산19.7℃
  • 맑음강화3.7℃
  • 맑음동두천2.2℃
  • 구름많음거제12.9℃
  • 맑음양평4.9℃
  • 구름많음문경5.6℃
  • 흐림이천3.4℃
  • 구름많음통영14.3℃
  • 흐림백령도11.4℃
  • 구름많음김해시11.1℃
  • 맑음영월2.0℃
  • 흐림북부산10.6℃
  • 맑음인천8.7℃
  • 흐림서귀포19.0℃
  • 맑음제천2.7℃
  • 구름많음구미5.9℃
  • 구름많음보령8.5℃
  • 구름많음임실4.2℃
  • 구름많음영덕11.3℃
  • 흐림봉화3.3℃
  • 흐림춘천2.5℃
  • 흐림부여5.5℃
  • 구름많음고흥13.7℃
  • 흐림의령군5.8℃
  • 구름많음광양시14.9℃
  • 구름많음제주18.2℃
  • 구름많음고창군7.0℃
  • 구름많음영천6.9℃
  • 흐림강진군9.9℃
  • 흐림목포10.6℃
  • 흐림경주시8.6℃
  • 구름많음북창원10.9℃
  • 구름많음고창7.0℃
  • 흐림태백4.1℃
  • 흐림양산시15.1℃
  • 흐림광주10.5℃
  • 구름많음울릉도15.3℃
  • 구름많음완도14.0℃
  • 구름많음청주7.0℃
  • 맑음전주7.0℃
  • 구름많음금산3.1℃
  • 흐림진주6.6℃
  • 구름많음안동7.6℃
  • 구름많음남해12.0℃
  • 구름많음고산17.7℃
  • 흐림장흥10.7℃
  • 흐림진도군11.5℃
  • 흐림북춘천1.4℃
  • 흐림천안3.2℃
  • 맑음홍천1.6℃
  • 구름많음보은3.8℃
  • 구름많음부안6.2℃
  • 구름많음부산15.3℃
  • 흐림포항12.0℃
  • 흐림울진9.6℃
  • 맑음강릉8.6℃
  • 맑음북강릉8.6℃
  • 구름많음서청주3.5℃
  • 맑음파주3.2℃
  • 박무홍성3.5℃
  • 맑음정선군2.1℃
  • 구름많음울산11.9℃
  • 맑음수원7.5℃
  • 흐림원주4.0℃
  • 구름많음정읍5.8℃
  • 구름많음여수14.2℃
  • 흐림보성군9.9℃
  • 흐림남원6.1℃
  • 구름많음대전5.7℃
  • 구름많음추풍령6.1℃
  • 구름많음영광군7.3℃
  • 구름많음창원11.3℃
  • 흐림군산8.7℃
  • 맑음대관령-2.3℃
  • 구름많음거창4.1℃
  • 맑음속초7.5℃
  • 맑음서산5.3℃
  • 맑음철원1.5℃
  • 흐림해남10.3℃
  • 흐림함양군5.0℃
  • 구름많음영주6.7℃
  • 흐림상주4.5℃
  • 구름많음청송군5.2℃
  • 흐림밀양9.0℃
  • 구름많음대구9.1℃
  • 흐림순천5.9℃
  • 맑음서울7.3℃

창원진동미더덕 축제, 5월 개최 일정 확정…불꽃낙화축제와 연계

박유제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2-20 17:02:19
5월12~14일 진동면 광암항 일원서 4년 만에 개최 독특한 향으로 소비자들의 봄철 입맛을 돋게 하는 경남 창원의 '미더덕 축제'가 4년 만에 봄철에 개최된다.

창원진동미더덕축제위원회는 오는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동안 진동면 광암항 일원에서 미더덕 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 어민들이 수확한 창원 진동 미더덕을 손질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

이번 축제는 진동면 청년회가 주관하는 불꽃낙화 축제와 함께 연계, 봄 내음 가득한 미더덕과 아름다운 불꽃낙화이 어우러진 축제로 진행된다.

'진동미더덕'은 2020 대한민국 대표 수산물 브랜드로 선정될 정도로 맛과 향이 뛰어난 창원시 대표 수산물로, 3월부터 5월까지가 제철이다.

향이 독특하고 입안으로 퍼지는 맛이 일품인 미더덕은 덮밥을 비롯해 부침개, 찜, 튀김, 파스타, 된장찌개 등의 요리에 사용되면서 동맥경화, 고혈압 등의 성인병 예방과 노화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불꽃낙화는 1800여년 전부터 진동지역 경사나 축제가 있는 날에 열렸으나, 일제 때 명맥이 끊겼다. 이후 1995년부터 진동면 청년회가 고장의 민속문화를 계승시키고 영구 보존하기 위해 재현해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코로나로 개최되지 못한 창원진동미더덕 축제가 불꽃낙화 축제와 함께 연계해 4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유제
박유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