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폭스바겐그룹, 2022년 전기차 인도량 26% 증가

  • 맑음울릉도34.4℃
  • 맑음정선군34.1℃
  • 맑음영천37.1℃
  • 맑음동해36.7℃
  • 맑음완도34.4℃
  • 맑음통영34.9℃
  • 맑음부안33.1℃
  • 맑음남원34.8℃
  • 맑음상주34.5℃
  • 맑음장흥35.5℃
  • 맑음북강릉36.7℃
  • 맑음광양시37.7℃
  • 맑음보령32.6℃
  • 맑음정읍34.7℃
  • 맑음임실33.2℃
  • 맑음순천34.6℃
  • 맑음서산32.8℃
  • 맑음봉화33.4℃
  • 맑음고산32.4℃
  • 맑음원주33.6℃
  • 맑음춘천33.2℃
  • 맑음목포32.5℃
  • 맑음보은33.4℃
  • 맑음장수31.5℃
  • 맑음청송군35.4℃
  • 맑음부여34.2℃
  • 구름많음북부산34.6℃
  • 맑음대구37.2℃
  • 맑음거제33.9℃
  • 맑음영월33.2℃
  • 맑음구미36.3℃
  • 맑음강화29.3℃
  • 맑음동두천32.0℃
  • 구름많음포항37.3℃
  • 맑음의령군38.8℃
  • 맑음인제31.7℃
  • 맑음영주33.6℃
  • 맑음군산32.1℃
  • 맑음서청주33.9℃
  • 맑음합천38.6℃
  • 구름많음의성35.4℃
  • 맑음북춘천34.0℃
  • 맑음태백31.5℃
  • 맑음이천34.2℃
  • 맑음남해35.7℃
  • 맑음고창군33.6℃
  • 구름많음양산시40.1℃
  • 맑음대관령28.7℃
  • 맑음서울33.6℃
  • 맑음북창원38.5℃
  • 구름많음부산34.8℃
  • 맑음진주37.7℃
  • 맑음강릉36.7℃
  • 맑음흑산도33.7℃
  • 구름많음울산36.3℃
  • 맑음전주33.6℃
  • 맑음성산33.0℃
  • 맑음여수37.0℃
  • 맑음백령도31.3℃
  • 맑음문경33.4℃
  • 맑음보성군35.5℃
  • 맑음해남33.7℃
  • 맑음거창37.2℃
  • 맑음영광군33.0℃
  • 맑음양평33.2℃
  • 맑음광주35.3℃
  • 맑음진도군32.1℃
  • 맑음강진군35.1℃
  • 맑음고흥36.3℃
  • 맑음고창33.8℃
  • 맑음제주34.5℃
  • 맑음밀양39.0℃
  • 맑음안동35.0℃
  • 맑음산청36.1℃
  • 맑음파주32.9℃
  • 맑음속초36.3℃
  • 구름많음김해시35.7℃
  • 맑음추풍령33.1℃
  • 맑음수원32.8℃
  • 맑음홍성33.6℃
  • 맑음창원36.8℃
  • 맑음제천32.8℃
  • 맑음경주시37.9℃
  • 맑음순창군34.4℃
  • 맑음철원33.1℃
  • 맑음청주35.2℃
  • 맑음충주34.6℃
  • 맑음울진34.4℃
  • 맑음영덕36.5℃
  • 맑음서귀포33.0℃
  • 맑음함양군36.0℃
  • 맑음세종34.3℃
  • 맑음인천31.8℃
  • 맑음대전34.9℃
  • 맑음천안32.7℃
  • 맑음금산34.3℃
  • 맑음홍천34.4℃

폭스바겐그룹, 2022년 전기차 인도량 26% 증가

김윤경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01-16 16:12:46
2022년 57만2100대 판매
전체 차량 중 전기차 비중 6.9%로 증가
폭스바겐이 공급제약과 일시적 생산 중단에도 불구하고 전동화(내연차의 전기차 전환) 전환에서 일보 전진했다. 지난해 전기차 판매량(인도량)이 전년대비 26% 늘었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는 폭스바겐그룹이 전 세계적으로 지난해 57만2100대의 전기차를 인도하며 2021년 대비 26%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폭스바겐그룹의 전체 판매량 중 전기차(BEV)가 차지하는 비중도 5.1%에서 지난해 6.9%로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유럽 전기차 시장 1위, 미국에선 4위다.

증가세가 컸던 곳은 중국이다.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보다 68%나 증가했다.

▲ 폭스바겐의 신형 전기차 ID.3 디자인 스케치 [폭스바겐코리아]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는 폭스바겐 ID.41/ID.5 모델로 19만3200대가 판매됐다. 폭스바겐 ID.32 모델은 7만6600대가 인도됐다.

폭스바겐그룹의 현재 자동차 주문량은 서유럽에서 180만 대이며 전기차는 이 중 31만대다.

판매 확대 위원회 멤버(Member of the Extended Executive Committee for Sales)인 힐데가르트 보트만(Hildegard Wortmann)은 "지난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도 고객 인도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보여줬다"며 "2023년 공급 부족 이슈도 단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그룹은 지난해 엠덴과 하노버, 채터누가 공장에 이어 올해는 볼프스부르크 그룹 본사에서도 전기차를 추가 생산할 예정이다. 2023년에는 전기차 인도률을 전체의 11%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폭스바겐그룹은 자동차 제조기업에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기업으로 변화를 추진 중이다.

전동화는 이같은 목표 달성과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초석이라는 설명. 2030년까지 전체 판매 차량의 절반을 전기차로 전환한다는 목표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윤경
김윤경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