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현대모비스, 2045년 '탄소중립' 목표…4대 전략 공개

  • 맑음영덕18.0℃
  • 구름많음영광군18.8℃
  • 맑음창원19.5℃
  • 구름많음고창군18.1℃
  • 흐림해남19.9℃
  • 구름많음동두천17.6℃
  • 맑음산청17.5℃
  • 맑음금산18.5℃
  • 구름많음광주21.2℃
  • 맑음청송군14.4℃
  • 구름많음고창18.7℃
  • 맑음울진16.8℃
  • 맑음정읍18.5℃
  • 구름많음수원21.3℃
  • 맑음순천14.4℃
  • 흐림목포21.5℃
  • 맑음울산19.7℃
  • 맑음원주16.9℃
  • 구름많음백령도18.6℃
  • 맑음합천17.3℃
  • 구름많음남해19.5℃
  • 맑음순창군18.4℃
  • 구름많음부여17.5℃
  • 맑음홍천17.1℃
  • 흐림고흥18.4℃
  • 맑음북부산20.1℃
  • 맑음임실16.8℃
  • 맑음경주시18.3℃
  • 맑음영월15.0℃
  • 맑음인제15.8℃
  • 맑음속초18.7℃
  • 맑음거제18.9℃
  • 구름많음보령19.1℃
  • 맑음북강릉16.4℃
  • 맑음함양군16.5℃
  • 맑음상주20.9℃
  • 맑음양평19.3℃
  • 맑음포항21.5℃
  • 맑음부산21.4℃
  • 맑음밀양19.7℃
  • 맑음영주14.9℃
  • 흐림성산19.9℃
  • 구름많음세종17.3℃
  • 맑음서청주17.2℃
  • 비제주21.9℃
  • 맑음울릉도19.5℃
  • 구름많음장흥18.3℃
  • 맑음거창16.3℃
  • 맑음남원17.8℃
  • 맑음영천18.4℃
  • 맑음장수16.0℃
  • 구름많음진주16.6℃
  • 맑음인천21.7℃
  • 맑음춘천17.9℃
  • 맑음구미20.1℃
  • 맑음강릉18.7℃
  • 흐림서귀포21.1℃
  • 맑음동해16.9℃
  • 구름많음파주16.7℃
  • 맑음정선군14.0℃
  • 맑음의성16.9℃
  • 구름많음군산19.5℃
  • 맑음봉화12.0℃
  • 구름많음광양시19.5℃
  • 흐림진도군20.0℃
  • 맑음이천19.0℃
  • 맑음추풍령17.4℃
  • 구름많음여수20.6℃
  • 맑음의령군16.7℃
  • 맑음양산시20.8℃
  • 맑음충주17.6℃
  • 흐림완도20.0℃
  • 구름많음철원18.1℃
  • 맑음부안20.2℃
  • 맑음문경17.6℃
  • 흐림홍성19.5℃
  • 맑음청주19.1℃
  • 맑음북창원20.9℃
  • 맑음안동19.8℃
  • 맑음대관령10.2℃
  • 맑음대구20.5℃
  • 맑음천안17.2℃
  • 구름많음대전18.5℃
  • 맑음태백10.2℃
  • 맑음전주19.6℃
  • 맑음김해시19.8℃
  • 맑음제천15.2℃
  • 맑음보은16.5℃
  • 구름많음서울20.7℃
  • 맑음통영19.0℃
  • 흐림서산19.9℃
  • 맑음북춘천18.0℃
  • 맑음보성군19.0℃
  • 맑음강화18.6℃
  • 흐림고산19.2℃
  • 구름많음흑산도20.1℃
  • 구름많음강진군19.5℃

현대모비스, 2045년 '탄소중립' 목표…4대 전략 공개

박지은
기사승인 : 2023-01-05 16:29:25
현대모비스는 '2045 탄소중립 보고서'를 발표, 오는 2045년까지 사업장을 비롯한 공급망, 제품,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세웠다고 5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탄소중립 목표를 체계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보고서를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탄소중립이란 온실가스 배출을 최대한 줄이고, 남은 온실가스는 흡수하거나 제거해 실질적인 배출량, 즉 순배출량을 제로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 현대모비스가 '2045 탄소중립 보고서'를 발간하고, 체계적 탄소중립 이행 전략을 공△개했다. [현대모비스 제공]

현대모비스는 오는 2045년 탄소 중립 실현을 목표로 4대 추진 전략을 세웠다. 구체적인 내용은 △RE100(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을 100% 신재생에너지로 충당) 달성 △사업장 차량 100% 전동화 △전동화 부품 생산 확대 △친환경 소재 개발이다. 

현대모비스는 RE100 추진과 함께 사업장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오는 2030년까지 사업장에서 보유하거나 임차하는 차량을 전기차나 수소차로 100% 전환할 계획이다.

제품을 생산, 유통, 사용, 폐기하는 단계에서 환경에 미치는 탄소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동화 부품 생산을 확대하기로 했다. 친환경 공법과 소재를 개발하기 위한 노력도 강화한다. 

또  제품 개발 단계부터 환경 영향을 관리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의 친환경 소재 적용률을 높이기 위해 바이오 소재와 재활용 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친환경 소재가 적용된 부품의 비율도 확대 나갈 방침이다.

제품의 유통 과정에서 폐기물 발생과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친환경 포장재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순환 경제 구현을 위해 폐기물 매립 제로화를 추진하고 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은
박지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