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창원시, 내년 2월에 바다 위의 청소부 '누비호' 띄운다

  • 맑음강화19.2℃
  • 맑음영천18.1℃
  • 맑음이천18.7℃
  • 맑음보은15.2℃
  • 맑음전주20.5℃
  • 맑음동해18.0℃
  • 맑음정선군11.0℃
  • 맑음대전19.3℃
  • 맑음김해시21.0℃
  • 맑음영광군19.3℃
  • 맑음북춘천17.9℃
  • 맑음밀양18.9℃
  • 맑음군산19.3℃
  • 맑음고창군18.8℃
  • 맑음의령군18.3℃
  • 맑음장흥19.0℃
  • 맑음추풍령17.3℃
  • 맑음강진군19.7℃
  • 맑음합천16.8℃
  • 맑음정읍19.4℃
  • 맑음춘천17.7℃
  • 맑음영주16.9℃
  • 맑음고창19.3℃
  • 맑음울릉도21.3℃
  • 구름많음대관령10.3℃
  • 맑음해남21.5℃
  • 맑음여수20.2℃
  • 구름많음북강릉20.0℃
  • 맑음창원22.0℃
  • 맑음세종17.3℃
  • 맑음서산20.2℃
  • 맑음함양군17.2℃
  • 맑음동두천17.7℃
  • 맑음대구20.0℃
  • 맑음영월15.0℃
  • 안개흑산도20.7℃
  • 맑음거창17.5℃
  • 맑음문경17.7℃
  • 맑음의성17.4℃
  • 박무백령도
  • 맑음양평18.0℃
  • 맑음인제16.2℃
  • 맑음포항20.8℃
  • 맑음부안20.2℃
  • 맑음양산시21.6℃
  • 맑음구미20.2℃
  • 맑음장수15.6℃
  • 맑음금산16.8℃
  • 맑음울산21.4℃
  • 맑음파주18.0℃
  • 맑음광양시21.2℃
  • 구름많음성산21.6℃
  • 맑음제천16.4℃
  • 맑음통영20.8℃
  • 맑음태백13.8℃
  • 구름많음강릉18.7℃
  • 맑음봉화13.5℃
  • 맑음경주시19.1℃
  • 맑음철원18.1℃
  • 맑음순천17.0℃
  • 맑음홍성20.1℃
  • 맑음속초19.3℃
  • 구름많음청주19.6℃
  • 맑음남원18.1℃
  • 맑음부여18.3℃
  • 맑음상주18.2℃
  • 맑음산청16.7℃
  • 맑음보령20.0℃
  • 맑음충주18.2℃
  • 맑음수원20.8℃
  • 맑음고흥19.5℃
  • 맑음영덕18.8℃
  • 맑음울진17.9℃
  • 맑음목포21.1℃
  • 맑음남해20.1℃
  • 맑음서청주17.1℃
  • 맑음북부산22.5℃
  • 맑음북창원21.9℃
  • 맑음임실16.6℃
  • 맑음부산22.4℃
  • 맑음진도군20.8℃
  • 맑음천안15.9℃
  • 구름많음고산20.9℃
  • 맑음청송군16.1℃
  • 맑음진주18.7℃
  • 구름많음서울20.1℃
  • 맑음안동18.5℃
  • 맑음홍천16.6℃
  • 구름많음제주21.7℃
  • 맑음원주16.2℃
  • 맑음완도21.8℃
  • 맑음인천20.4℃
  • 맑음보성군20.1℃
  • 흐림서귀포22.1℃
  • 맑음거제21.1℃
  • 맑음광주20.2℃
  • 맑음순창군19.0℃

창원시, 내년 2월에 바다 위의 청소부 '누비호' 띄운다

박유제
기사승인 : 2022-12-22 16:51:36
해양환경정화선 1호, 해양쓰레기 수거·운반 '바다 위의 청소부'인 해양환경정화선이 내년 2월부터 경남 창원시 연안을 누비며 해양쓰레기 수거 및 운반을 담당한다.

▲ 내년 2월부터 운용되는 환경정화선 누리호 [창원시 제공]

창원시는 오는 2023년 2월부터 창원시 연안 313㎞를 누비며 해양쓰레기 수거·운반하는 해양환경정화선 '누비호'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 도서 쓰레기 정화운반선 건조사업에 선정돼 총 53억 원(국비 50%·도비 15%·시비 35%)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누비호는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하이브리드 추진기관을 탑재한 창원 1호 환경정화선이다.

지난 19일 경남 고성 ㈜미래중공업에서 진수식을 진행한 창원시는 최종 점검 후 2023년 2월 중 본격 취항할 계획이다.

누비호는 길이 23.5m, 너비 8m, 깊이 3.1m로 99톤 규모다. 속도는 최대 10노트(knot), 최대 승선 인원은 10명(상시근무 인원 4명)이다. 접안이 어려운 지역에는 누비호에 실려있는 작은 작업선을 활용해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해양환경 정화뿐 아니라 다양한 행정수요에 맞게 누비호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안전사고 없이 운항하도록 남은 건조 작업 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유제
박유제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