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화 건설부문, 'BIM 어워즈 2022' 최우수상 수상

  • 맑음영덕9.9℃
  • 맑음고흥9.9℃
  • 맑음수원12.0℃
  • 맑음강릉20.6℃
  • 맑음군산12.1℃
  • 맑음완도12.6℃
  • 맑음대관령10.3℃
  • 맑음의성10.8℃
  • 맑음동두천11.3℃
  • 맑음보성군10.4℃
  • 맑음임실10.4℃
  • 맑음홍천12.7℃
  • 맑음충주13.0℃
  • 맑음정읍11.9℃
  • 맑음장수9.0℃
  • 맑음진도군9.6℃
  • 맑음영주12.2℃
  • 맑음고창군10.1℃
  • 맑음함양군9.2℃
  • 맑음경주시10.9℃
  • 맑음해남9.1℃
  • 맑음순천8.2℃
  • 맑음서청주12.3℃
  • 맑음인제11.4℃
  • 맑음강화9.1℃
  • 맑음양산시13.5℃
  • 맑음서산10.9℃
  • 맑음추풍령11.5℃
  • 맑음광양시14.3℃
  • 맑음제천10.2℃
  • 맑음구미14.0℃
  • 맑음천안11.6℃
  • 맑음원주13.9℃
  • 맑음서울15.1℃
  • 맑음서귀포16.0℃
  • 맑음진주9.3℃
  • 맑음홍성12.7℃
  • 맑음의령군9.1℃
  • 맑음거창10.5℃
  • 맑음합천11.5℃
  • 맑음영천11.3℃
  • 맑음속초22.4℃
  • 맑음문경12.5℃
  • 맑음북창원13.9℃
  • 맑음안동14.0℃
  • 맑음울산11.5℃
  • 맑음거제13.1℃
  • 맑음세종14.4℃
  • 맑음파주8.4℃
  • 맑음정선군10.9℃
  • 맑음금산13.7℃
  • 맑음김해시14.0℃
  • 맑음순창군12.8℃
  • 맑음남해13.7℃
  • 맑음동해15.9℃
  • 맑음봉화9.0℃
  • 맑음북춘천11.2℃
  • 맑음대구14.9℃
  • 맑음보령11.4℃
  • 맑음광주15.2℃
  • 맑음춘천12.0℃
  • 맑음부여12.2℃
  • 맑음태백10.1℃
  • 맑음산청11.5℃
  • 맑음청주17.3℃
  • 맑음포항13.7℃
  • 맑음울진17.2℃
  • 맑음여수14.5℃
  • 맑음남원12.6℃
  • 맑음양평13.4℃
  • 맑음창원13.2℃
  • 맑음울릉도14.2℃
  • 맑음전주13.5℃
  • 맑음부산14.4℃
  • 맑음상주14.8℃
  • 맑음철원10.8℃
  • 맑음영광군10.7℃
  • 맑음영월12.5℃
  • 맑음흑산도12.8℃
  • 맑음청송군10.3℃
  • 맑음장흥9.4℃
  • 맑음고창10.4℃
  • 맑음백령도10.5℃
  • 맑음밀양11.9℃
  • 맑음제주15.3℃
  • 맑음목포13.4℃
  • 맑음성산13.6℃
  • 맑음보은13.4℃
  • 맑음대전15.2℃
  • 맑음북강릉15.7℃
  • 맑음이천14.0℃
  • 맑음통영13.8℃
  • 맑음부안11.5℃
  • 맑음북부산12.8℃
  • 맑음인천13.5℃
  • 맑음강진군11.6℃
  • 맑음고산14.3℃

한화 건설부문, 'BIM 어워즈 2022' 최우수상 수상

김해욱
기사승인 : 2022-11-23 16:18:03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공사 현장서 선진적인 BIM 기술 적용 한화 건설부문이 'BIM 어워즈 2022'에서 선진적인 BIM 적용사례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BIM 어워즈 2022는 BIM 기술 적용 활성화와 기술·경험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2009년부터 기관·기업 및 우수자를 선정하여 수상하는 스마트건설기술 시상식이다.

수화물 관리 시스템, 스프링클러 최적화 배치, 지붕 패널라이징, 리프트-업 공법 거동 예측 시뮬레이션 등 프로젝트에 필요한 고도화된 공정에 BIM을 적용한 점을 인정받았다.

▲ 김창복 한화 건설부문 상무(왼쪽 두 번째)가 지난 22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BIM 어워즈 2022'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 제공]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은 3차원 모델과 건설정보를 결합해 건설 과정 전체의 정보를 통합 생산·관리·활용하는 기술이다. 설계단계부터 건물의 시공과정을 입체로 확인할 수 있고 건축 부재의 속성, 공정 순서, 물량 산출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 건축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박세영 한화 건축사업부장은 "BIM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스마트 건설기술에 투자하여 건설현장 생산성 및 기술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해욱 기자 hwk199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해욱
김해욱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