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오토바이에 타고 있던 40대 운전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멧돼지는 현장에서 즉사했는데, 관할 동구청은 현장에서 사체를 처리 업체에 넘겼다.
동구청은 멧돼지가 인근 야산에서 내려와 도로에 뛰어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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