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롯데하이마트, 3분기 영업익 전년比 98.7% 감소

  • 흐림제주16.7℃
  • 맑음동두천15.3℃
  • 맑음울진17.7℃
  • 맑음홍천12.7℃
  • 맑음울릉도18.3℃
  • 맑음남원15.7℃
  • 맑음광양시18.0℃
  • 맑음태백17.6℃
  • 맑음보령18.3℃
  • 맑음강진군15.7℃
  • 맑음정읍17.7℃
  • 맑음천안15.0℃
  • 맑음임실16.2℃
  • 맑음충주15.3℃
  • 맑음철원13.2℃
  • 흐림서귀포18.2℃
  • 맑음광주16.4℃
  • 맑음고창15.3℃
  • 맑음문경16.2℃
  • 맑음고창군16.6℃
  • 맑음함양군14.4℃
  • 맑음세종15.3℃
  • 맑음속초23.4℃
  • 맑음대전16.3℃
  • 구름많음의령군14.6℃
  • 맑음완도16.8℃
  • 맑음보은14.0℃
  • 구름많음창원17.2℃
  • 맑음대구16.4℃
  • 맑음북춘천12.8℃
  • 맑음동해21.7℃
  • 맑음강릉23.4℃
  • 맑음춘천13.3℃
  • 맑음상주14.6℃
  • 맑음제천14.8℃
  • 맑음대관령17.9℃
  • 맑음영천16.1℃
  • 맑음진주14.2℃
  • 구름많음백령도13.4℃
  • 맑음포항18.7℃
  • 맑음추풍령16.6℃
  • 맑음산청14.2℃
  • 맑음인제12.8℃
  • 맑음보성군16.1℃
  • 맑음영월15.5℃
  • 맑음흑산도17.3℃
  • 맑음파주13.8℃
  • 맑음원주15.1℃
  • 맑음부여14.7℃
  • 맑음거창14.6℃
  • 맑음양평13.9℃
  • 맑음구미16.9℃
  • 구름많음통영16.5℃
  • 구름많음북창원17.6℃
  • 맑음영주16.4℃
  • 맑음청송군14.4℃
  • 맑음전주17.5℃
  • 맑음고산17.0℃
  • 맑음여수15.2℃
  • 맑음군산15.2℃
  • 맑음장흥16.6℃
  • 맑음수원16.6℃
  • 맑음부안16.8℃
  • 맑음안동15.6℃
  • 맑음서산17.1℃
  • 맑음홍성17.0℃
  • 맑음영덕20.7℃
  • 맑음순창군14.7℃
  • 맑음의성15.7℃
  • 맑음진도군17.0℃
  • 맑음봉화14.9℃
  • 맑음순천16.5℃
  • 맑음장수15.5℃
  • 맑음서청주15.8℃
  • 구름많음거제15.9℃
  • 맑음금산14.7℃
  • 맑음인천15.2℃
  • 맑음해남18.1℃
  • 맑음이천15.3℃
  • 맑음서울17.3℃
  • 맑음강화16.6℃
  • 맑음목포14.6℃
  • 맑음합천16.2℃
  • 맑음청주16.6℃
  • 구름많음남해14.3℃
  • 맑음영광군15.8℃
  • 구름많음김해시17.9℃
  • 맑음정선군12.1℃
  • 흐림성산15.5℃
  • 구름많음북부산18.5℃
  • 구름많음양산시18.2℃
  • 구름많음밀양16.8℃
  • 맑음경주시16.8℃
  • 구름많음울산17.9℃
  • 구름많음고흥18.0℃
  • 맑음북강릉24.2℃
  • 구름많음부산18.8℃

롯데하이마트, 3분기 영업익 전년比 98.7% 감소

김지우
기사승인 : 2022-11-03 17:18:52
3분기 매출 8738억 원…전년比 16.0% 감소
"인플레, 금리인상,경기침체로 가전수요 감소"
가전제품 판매점인 롯데하이마트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3분기 매출 8738억 원, 영업이익 7억 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각각 16.0%, 98.7%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손실은 3703억 원을 기록했다.

▲ 서울 한 롯데하이마트 매장. [김지우 기자]

상품군별 매출은 영상가전 19.8%, IT가전 18.3%, 생활 주방가전 17.9%, 백색가전 17.3% 순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감소했다.

올해 1~3분기 누적매출은 1조7287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 7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1096억 원 흑자에서 적자전환했다.

롯데하이마트 측은 "인플레이션 및 금리인상 지속에 따른 실질 소득 감소와 글로벌 경기 침체로 가전제품 수요 감소가 있었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체질 개선 작업을 더욱 강화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저효율 점포 폐점, 대형점포 확대로 오프라인 효율성을 제고하고, 온라인 쇼핑몰은 중소형 가전 전문성에 집중한 가전 중심 온라인몰로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우수한 파트너사와 협업해 가성비 좋고 차별화된 PB(자체 브랜드) 상품을 확대키로 했다.

글로벌 브랜드 확대를 통해 매출을 활성화한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애플·다이슨 등 운영모델을 확대하고, 신모델 등의 물량을 확보, 전문관 리뉴얼 구매고객 혜택을 강화하는 등이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지우
김지우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