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필립모리스 "日 일반담배 소비, 궐련형 전자담배 도입 후 5년간 44%↓"

  • 맑음봉화23.2℃
  • 구름많음울진27.4℃
  • 맑음인천28.4℃
  • 구름많음동해27.1℃
  • 맑음장수22.5℃
  • 맑음북부산28.0℃
  • 맑음속초26.0℃
  • 맑음흑산도26.8℃
  • 맑음세종26.0℃
  • 맑음정읍26.5℃
  • 맑음부산28.4℃
  • 맑음완도25.7℃
  • 맑음서산25.0℃
  • 구름많음영덕26.0℃
  • 구름많음여수27.5℃
  • 맑음안동26.3℃
  • 맑음상주25.5℃
  • 맑음강화27.2℃
  • 맑음파주25.6℃
  • 맑음서청주25.2℃
  • 맑음광양시27.3℃
  • 맑음수원26.7℃
  • 맑음이천26.5℃
  • 맑음진주25.1℃
  • 맑음순창군25.5℃
  • 맑음북창원28.6℃
  • 맑음영광군25.8℃
  • 박무목포27.1℃
  • 맑음해남25.8℃
  • 맑음추풍령23.6℃
  • 맑음서울29.1℃
  • 맑음의령군25.0℃
  • 맑음대전27.3℃
  • 맑음청주28.6℃
  • 맑음경주시27.7℃
  • 맑음동두천26.8℃
  • 박무홍성25.3℃
  • 맑음대관령22.6℃
  • 맑음제천24.5℃
  • 구름많음울릉도26.1℃
  • 맑음정선군25.4℃
  • 맑음군산26.5℃
  • 맑음밀양28.0℃
  • 맑음영주26.5℃
  • 맑음통영26.6℃
  • 맑음창원27.2℃
  • 맑음금산24.6℃
  • 맑음고흥25.7℃
  • 맑음임실24.6℃
  • 맑음보령25.9℃
  • 구름많음강릉26.3℃
  • 맑음고창군25.3℃
  • 맑음보은23.8℃
  • 맑음의성25.1℃
  • 맑음천안25.5℃
  • 맑음백령도24.3℃
  • 구름많음태백23.5℃
  • 맑음충주27.0℃
  • 맑음거창24.4℃
  • 맑음고창25.6℃
  • 맑음고산27.0℃
  • 구름많음북강릉25.7℃
  • 맑음강진군26.1℃
  • 맑음광주28.5℃
  • 맑음순천23.1℃
  • 맑음울산26.8℃
  • 맑음함양군24.6℃
  • 맑음북춘천25.8℃
  • 맑음서귀포30.0℃
  • 맑음영천26.3℃
  • 맑음구미26.2℃
  • 맑음문경25.6℃
  • 맑음장흥25.4℃
  • 맑음영월24.5℃
  • 맑음합천24.9℃
  • 맑음성산27.8℃
  • 맑음양평27.2℃
  • 맑음보성군25.5℃
  • 구름많음남해26.1℃
  • 맑음춘천26.1℃
  • 맑음원주27.7℃
  • 맑음인제23.9℃
  • 맑음포항27.7℃
  • 맑음제주28.5℃
  • 맑음산청25.3℃
  • 맑음남원25.8℃
  • 맑음철원26.0℃
  • 맑음전주27.8℃
  • 맑음진도군25.3℃
  • 맑음홍천25.8℃
  • 맑음부여25.5℃
  • 맑음거제26.3℃
  • 구름많음청송군25.4℃
  • 구름많음대구27.8℃
  • 맑음부안26.7℃
  • 맑음김해시28.1℃
  • 맑음양산시29.0℃

필립모리스 "日 일반담배 소비, 궐련형 전자담배 도입 후 5년간 44%↓"

안혜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10-18 17:09:07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은 '사이언티픽 업데이트' 최신호를 통해 일본의 일반담배 소비량이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도입 이후 지난 5년간 44%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8일 밝혔다.

사이언티픽 업데이트는 필립모리스가 담배에 대한 다양한 비연소 대안을 개발하고 평가하기 위한 연구 과정을 담아 발간해 온 정기간행물이다. 필립모리스 인터네셔널은 이 정기간행물 최신호에서 '비연소 제품이 담배 위해 저감과 공중 보건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일본 사례'를 심층적으로 다뤘다.

▲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이 발간한 '사이언티픽 업데이트' 최신호 [필립모리스 인터네셔널 제공]

사이언티픽 업데이트 최신호는 '일본 내 비연소제품의 영향'이라는 주제를 담았다. 최신호는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의 보급률이 높은 일본 시장에서 일반 담배 소비량이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도입 이후 최고 감소폭을 기록한 점'을 소개하며 비연소 대체 제품과 일반 담배 판매량의 상관 관계를 다뤘다.

토모코 이다 필립모리스 아시아지역 과학담당 임원은 "일본의 판매 데이터는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가 태우는 일반 담배 흡연율을 감소시키는 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일본에서 일반 담배 소비량이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 도입 이후 5년간 44% 감소는 일본에서 역대 최대 감소폭"이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안혜완 기자 ah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