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부산항만공사, 기술창업 플랫폼 '1896 부산' 신규 4개사 선정

  • 맑음밀양9.1℃
  • 맑음포항14.3℃
  • 맑음서귀포16.7℃
  • 맑음합천8.6℃
  • 맑음장흥9.6℃
  • 맑음대관령8.3℃
  • 맑음춘천6.0℃
  • 맑음의령군8.3℃
  • 맑음진주7.0℃
  • 맑음의성6.2℃
  • 맑음남원9.3℃
  • 맑음인천17.2℃
  • 맑음영월5.3℃
  • 맑음전주11.6℃
  • 맑음흑산도16.4℃
  • 맑음부안12.8℃
  • 맑음영광군12.6℃
  • 맑음광양시12.0℃
  • 맑음영천7.0℃
  • 맑음북강릉14.6℃
  • 맑음수원11.6℃
  • 맑음강화15.9℃
  • 맑음군산12.3℃
  • 맑음이천7.7℃
  • 맑음완도16.0℃
  • 맑음제주16.4℃
  • 맑음홍천6.6℃
  • 맑음충주8.1℃
  • 맑음대구10.1℃
  • 맑음양평8.7℃
  • 맑음해남10.9℃
  • 맑음문경8.3℃
  • 맑음고창10.8℃
  • 박무대전10.8℃
  • 맑음청주11.9℃
  • 맑음속초15.7℃
  • 맑음정선군5.5℃
  • 박무백령도15.3℃
  • 맑음안동8.8℃
  • 맑음철원13.8℃
  • 맑음인제7.0℃
  • 맑음서산9.1℃
  • 맑음남해12.8℃
  • 맑음울진12.7℃
  • 맑음거제12.1℃
  • 맑음산청8.9℃
  • 맑음추풍령9.3℃
  • 맑음봉화2.7℃
  • 맑음거창6.6℃
  • 맑음김해시13.2℃
  • 맑음부산14.1℃
  • 맑음통영14.7℃
  • 맑음순천7.2℃
  • 맑음부여8.5℃
  • 맑음보은7.5℃
  • 맑음제천4.5℃
  • 맑음경주시8.0℃
  • 맑음세종9.1℃
  • 맑음영주4.6℃
  • 맑음영덕13.8℃
  • 맑음양산시10.4℃
  • 맑음북부산9.9℃
  • 맑음보성군11.1℃
  • 맑음광주13.0℃
  • 맑음고산16.2℃
  • 맑음원주8.0℃
  • 박무홍성12.8℃
  • 맑음동두천10.5℃
  • 맑음정읍10.8℃
  • 맑음동해11.5℃
  • 맑음장수7.1℃
  • 맑음울산13.4℃
  • 맑음금산8.4℃
  • 맑음북창원13.4℃
  • 맑음서청주8.0℃
  • 맑음고창군10.3℃
  • 맑음순창군8.6℃
  • 맑음울릉도15.2℃
  • 맑음성산13.3℃
  • 맑음청송군5.9℃
  • 맑음임실8.3℃
  • 맑음태백9.8℃
  • 맑음보령12.7℃
  • 맑음창원13.3℃
  • 맑음강진군10.9℃
  • 맑음천안7.8℃
  • 맑음상주10.0℃
  • 맑음목포16.1℃
  • 맑음서울13.5℃
  • 맑음구미9.0℃
  • 맑음파주10.1℃
  • 맑음여수14.8℃
  • 맑음강릉15.5℃
  • 맑음북춘천6.2℃
  • 맑음함양군7.5℃
  • 맑음고흥10.0℃
  • 맑음진도군11.6℃

부산항만공사, 기술창업 플랫폼 '1896 부산' 신규 4개사 선정

최재호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9-05 18:04:26
시범운영 기간 스타트업 5개사, R&D유치·신규고객 증가 '괄목' 부산항만공사(BPA)는 올해 2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한 해운·항만부문 특화형 창업 지원 플랫폼인 '1876 Busan'의 시범운영을 종료하고, 정상운영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2차 입주기업에는 4개 기업이 선정됐다.

▲ 해운·항만 창업지원 플랫폼 '1876 Busan' 입점 건물 [부산항만공사 제공]

'1876 Busan'은 해운·항만 분야 스타트업 기업과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BPA가 한국해양진흥공사, 부산시와 함께 공동으로 운영 중인 기술창업 지원 플랫폼이다.

현재 스타트업 5개 사가 입주해 활동하고 있다. 시범운영 기간에 법인설립 1개사, R&D유치금액 339%, 신규 고객유치 200%, 부산항 테스트베드 활용률 100%, 종사자수 61% 증가 등 대다수 평가지표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입주기업인 그린에너지의 경우 '2022 국방기술을 활용한 창업경진대회'에서 일반부 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창업 관련 경진대회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지난 8월 플랫폼 입주기업인 오션플래닛과 로보스텍은 협업을 통해 방위사업청의 '2022년 국방기술상용화지원사업에 지원, '침몰선박의 위치 식별 시스템' 기술개발 사업비 11억 원을 유치하기도 했다.

관련 사업은 1876 Busan 입주기업 간 협력을 기반으로 기술개발을 진행하는 최초의 사례다. 수중 신호기 기술분야 스타트업과 국내 수중드론 개발분야 스타트업이 하나의 팀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BPA는 2차 입주기업으로 항만운영 및 디지털 트윈 소프트웨어 개발관련 스타트업인 '파이시스소프트' '아이피엘엠에스', 환경 및 안전기술 개발 관련 스타업인 '엔엘소음진동기술' '에프디시스템' 등 4개사를 선정했다. 이들 기업은 9월부터 플랫폼에서 활동한다.

강준석 BPA 사장은 "부산항과 지역경제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 스타트업 친화적인 창업 생태계 조성이 필수적'이라며 "1876 Busan을 통한 해운·항만 분야 스타트업 기업 지원에 대한 투자를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