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경호 강화…"긍정" 69.4% "부정" 20.1%

  • 흐림고흥22.5℃
  • 흐림합천23.2℃
  • 구름많음동두천23.7℃
  • 구름많음대전25.3℃
  • 구름많음인천24.2℃
  • 구름많음추풍령23.3℃
  • 비여수21.5℃
  • 흐림정읍23.9℃
  • 맑음백령도24.6℃
  • 맑음태백24.5℃
  • 흐림해남24.0℃
  • 흐림거창23.0℃
  • 흐림군산24.8℃
  • 구름많음제천23.6℃
  • 흐림광주24.1℃
  • 구름많음세종24.9℃
  • 구름많음영주26.1℃
  • 흐림제주22.8℃
  • 흐림진도군23.6℃
  • 흐림의령군23.1℃
  • 흐림장수21.5℃
  • 구름많음보령24.7℃
  • 맑음문경26.9℃
  • 구름많음상주26.6℃
  • 흐림북창원22.7℃
  • 흐림부안24.8℃
  • 맑음동해28.7℃
  • 흐림고창23.8℃
  • 구름많음북춘천24.2℃
  • 구름많음금산24.5℃
  • 흐림청주26.3℃
  • 비북부산22.1℃
  • 흐림고창군24.0℃
  • 흐림거제20.8℃
  • 흐림순창군23.1℃
  • 흐림남해21.6℃
  • 맑음북강릉28.3℃
  • 구름많음이천25.4℃
  • 흐림김해시21.3℃
  • 구름많음울릉도22.2℃
  • 비창원21.6℃
  • 구름많음춘천24.8℃
  • 구름많음보은25.2℃
  • 구름많음부여25.0℃
  • 흐림청송군25.1℃
  • 흐림완도23.2℃
  • 흐림철원23.4℃
  • 흐림함양군22.9℃
  • 흐림의성24.7℃
  • 구름많음영덕25.9℃
  • 흐림임실22.5℃
  • 흐림목포22.8℃
  • 맑음강릉28.6℃
  • 구름많음서청주25.9℃
  • 맑음천안24.9℃
  • 흐림강진군23.2℃
  • 흐림밀양24.2℃
  • 흐림경주시23.7℃
  • 구름많음흑산도21.0℃
  • 흐림고산22.9℃
  • 맑음속초25.4℃
  • 맑음서산25.9℃
  • 흐림장흥23.3℃
  • 흐림통영21.0℃
  • 맑음안동26.1℃
  • 흐림전주24.9℃
  • 흐림울산22.2℃
  • 흐림남원22.8℃
  • 흐림대구24.7℃
  • 흐림양산시22.4℃
  • 맑음수원25.6℃
  • 흐림구미24.9℃
  • 흐림포항24.6℃
  • 흐림서귀포23.2℃
  • 맑음대관령22.0℃
  • 구름많음영월25.1℃
  • 구름많음양평24.7℃
  • 흐림순천21.9℃
  • 구름많음원주25.7℃
  • 구름많음홍천24.1℃
  • 흐림광양시22.3℃
  • 흐림보성군22.7℃
  • 흐림파주24.1℃
  • 맑음홍성26.8℃
  • 비부산22.0℃
  • 흐림성산23.4℃
  • 구름많음인제24.0℃
  • 흐림영광군23.7℃
  • 흐림산청23.1℃
  • 흐림진주23.1℃
  • 구름많음영천24.6℃
  • 구름많음정선군25.8℃
  • 구름많음충주25.6℃
  • 박무서울24.5℃
  • 흐림강화24.2℃
  • 맑음봉화25.0℃
  • 맑음울진28.6℃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경호 강화…"긍정" 69.4% "부정" 20.1%

허범구 기자
기사승인 : 2022-08-25 11:41:39
UPI뉴스·KBC광주방송·넥스트위크리서치 공동조사
긍정 평가, 70대 이상서 82%…보수층 67.7% TK 66%
"文 호불호 떠나 지나친 공격에 대한 공감대 작용"
윤석열 대통령 지시로 대통령 경호처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의 경남 양산 사저 경호를 강화한데 대해 국민 10명 중 7명이 긍정 평가하는 것으로 25일 나타났다.

▲ 문재인 전 대통령의 경남 양산 사저 경호가 강화된 지난 22일 평산마을 입구에 경호 구역을 알리는 표지판과 경호인력이 배치돼 있다. [뉴시스]

UPI뉴스·KBC광주방송이 넥스트위크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3, 24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8월 4주차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호처가 문 전 대통령 사저에 대한 경호구역을 확장하고 경호를 강화한 것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냐'는 질문에 응답자 69.4%가 "긍정"이라고 밝혔다.

매우 긍정은 38.4%, 다소 긍정은 31.0%였다. 

"부정"이라고 밝힌 응답자는 20.1%에 그쳤다. 매우 부정 12.5%, 다소 부정은 7.6%였다. 긍정 평가가 부정 평가보다 3.5배 높았다.

▲자료=넥스트위크리서치 제공.

긍정 평가는 전 계층에서 부정 평가를 앞섰다. △60대 긍정 73.3% vs 부정 17.8% △70대 이상 82.0% vs 16.0% △대구·경북 66.0% vs 23.8% △부산·울산·경남 68.4% vs 24.0% △보수층 67.7% vs 26.8%이다.

지난 대선 때 윤 대통령을 지지했던 응답층에서는 긍정(68.4%)이 70%에 육박했다.

넥스트위크리서치측은 "대부분 계층에서 경호 조치 강화에 대한 긍정평가가 60%대를 웃돌았다"며 "문 전 대통령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전직 대통령에 대한 도에 지나친 공격과 그로 인한 마을 주민들의 고통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작용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입자 1000명(무선 RDD : 10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p)이고 응답률은 5.4%다. 자세한 내용은 넥스트위크리서치(www.nwr.co.kr)와 UPI뉴스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