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영진전문대, 공군 부사관 예비후보생 하계입영 훈련 마쳐

  • 구름많음제주23.6℃
  • 흐림순창군12.7℃
  • 흐림청주13.2℃
  • 맑음창원17.8℃
  • 흐림대전13.0℃
  • 흐림구미12.9℃
  • 구름많음고창15.5℃
  • 흐림추풍령12.4℃
  • 구름많음성산23.1℃
  • 맑음광양시20.8℃
  • 맑음북강릉18.7℃
  • 흐림장수11.1℃
  • 맑음거제19.7℃
  • 흐림홍성12.0℃
  • 구름많음의령군15.3℃
  • 흐림보령15.4℃
  • 흐림금산9.3℃
  • 구름많음양산시20.2℃
  • 구름많음거창11.4℃
  • 구름많음봉화11.4℃
  • 맑음김해시19.0℃
  • 맑음흑산도20.2℃
  • 구름많음파주10.8℃
  • 구름많음광주18.4℃
  • 맑음순천16.0℃
  • 맑음제천11.9℃
  • 구름많음울산19.6℃
  • 구름많음대관령9.7℃
  • 구름많음울진17.5℃
  • 맑음강릉17.0℃
  • 흐림서산14.8℃
  • 구름많음춘천11.2℃
  • 구름많음충주12.1℃
  • 맑음여수18.3℃
  • 맑음완도20.9℃
  • 흐림세종12.7℃
  • 구름많음진주14.7℃
  • 구름많음부안14.1℃
  • 구름많음전주15.3℃
  • 맑음진도군19.9℃
  • 맑음통영20.2℃
  • 맑음정선군9.9℃
  • 흐림남원13.5℃
  • 구름많음보은10.1℃
  • 구름많음상주11.4℃
  • 구름많음홍천10.1℃
  • 구름많음속초19.0℃
  • 구름많음안동12.8℃
  • 구름많음수원16.8℃
  • 구름많음고창군16.7℃
  • 구름많음원주12.5℃
  • 구름많음의성12.3℃
  • 구름많음합천14.1℃
  • 흐림대구15.3℃
  • 구름많음인제9.6℃
  • 맑음이천12.2℃
  • 구름많음북춘천11.0℃
  • 구름많음영광군15.4℃
  • 흐림천안11.9℃
  • 흐림철원9.6℃
  • 구름많음서청주11.5℃
  • 구름많음동두천12.1℃
  • 맑음남해17.5℃
  • 구름많음경주시16.6℃
  • 구름많음밀양16.9℃
  • 구름많음강화13.9℃
  • 구름많음포항18.1℃
  • 구름많음군산14.4℃
  • 맑음장흥17.7℃
  • 구름많음산청11.6℃
  • 구름많음서울15.8℃
  • 구름많음영덕18.5℃
  • 구름많음울릉도19.3℃
  • 구름많음태백10.8℃
  • 구름많음청송군11.3℃
  • 흐림부여11.9℃
  • 맑음영월10.1℃
  • 구름많음문경12.5℃
  • 맑음해남19.8℃
  • 맑음고산20.8℃
  • 구름많음정읍14.9℃
  • 맑음인천17.5℃
  • 구름많음양평11.8℃
  • 맑음강진군17.1℃
  • 구름많음함양군11.2℃
  • 맑음북부산20.0℃
  • 구름많음영주14.0℃
  • 맑음북창원18.9℃
  • 구름많음임실12.1℃
  • 구름많음서귀포22.4℃
  • 맑음보성군18.3℃
  • 맑음고흥19.7℃
  • 구름많음영천13.6℃
  • 맑음목포17.5℃
  • 맑음부산22.0℃
  • 맑음백령도18.1℃
  • 구름많음동해16.9℃

영진전문대, 공군 부사관 예비후보생 하계입영 훈련 마쳐

전주식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8-17 11:02:30
전문대 중 전국 유일하게 창설돼 공군 정비 분야에서 활약 영진전문대 제8기 공군 부사관학군단(RNTC) 예비후보생 40명이 하계입영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지난 12일 종료식을 가졌다.

제8기 공군 부사관학군단(RNTC) 예비후보생 40명은 2.2대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해 지난달 31일부터 2주간 입영훈련에 돌입했다.

후보생 40명(남 34, 여 6)은 공군 교육사령부 기본군사훈련단에서 입과 신고에 이어 기초군사, 제식훈련, 군 기본자세 등 부사관으로서 갖춰야할 기본 소양과 기본 전투기술 체득을 위한 훈련을 12일까지 받았다.

고성원(21세) 후보생은 "공군 부사관이 되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는데 합격하고 훈련도 무사히 마치게 돼 기쁘다"면서 "제주 출신으로 제가 2호 후보생으로 알고 있는데 임관한 선배 못지않게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영진전문대 학생들이 부사관 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진전문대 제공]

김보민(21세, 여) 후보생은 "원주 기지에서 블랙이글스를 보며 공군의 꿈을 키웠고 아버지의 뒤를 이어 공군부사관이 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라면서 "무더운 날씨와 코로나 상황으로 무척 힘이 들고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할 수 있다'며 외쳐 준 동기들이 있어 무사히 훈련을 마쳤다"면서 동기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 대학 공군 RNTC는 지난 2015년 전국 전문대로는 유일하게 창설돼 대한민국 영공방위에 주축으로 활약할 공군 정비부사관을 집중 육성하고 있다.

이번 하계입영훈련을 마친 학생들은 9월 입단식을 거쳐 정식 후보생 교육을 받게 되며 2024년 3월 전원 공군하사로 임관할 예정이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