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부산시, 28일 국제해양영화제 개막…19개국 29편 상영

  • 구름많음진주21.8℃
  • 흐림성산22.7℃
  • 흐림광양시23.1℃
  • 맑음철원22.4℃
  • 맑음서울26.2℃
  • 맑음청송군19.8℃
  • 맑음경주시21.4℃
  • 흐림울산21.5℃
  • 맑음대전26.9℃
  • 맑음북춘천23.1℃
  • 흐림보성군22.9℃
  • 구름많음광주24.9℃
  • 구름많음밀양24.9℃
  • 구름많음순창군25.2℃
  • 맑음영덕19.1℃
  • 맑음백령도18.8℃
  • 맑음함양군23.6℃
  • 맑음북강릉19.8℃
  • 구름많음장수22.4℃
  • 맑음대구24.0℃
  • 맑음부산23.1℃
  • 맑음창원23.2℃
  • 흐림순천21.7℃
  • 맑음충주26.2℃
  • 맑음정선군19.2℃
  • 맑음상주25.1℃
  • 맑음청주28.3℃
  • 맑음서산22.3℃
  • 맑음이천24.8℃
  • 맑음전주25.5℃
  • 맑음수원22.7℃
  • 구름많음고산22.6℃
  • 흐림거제22.8℃
  • 비목포24.1℃
  • 맑음문경21.6℃
  • 맑음고창23.2℃
  • 맑음고창군22.5℃
  • 맑음춘천23.8℃
  • 맑음천안21.9℃
  • 맑음동해21.3℃
  • 맑음영광군22.7℃
  • 맑음부여23.9℃
  • 맑음보은25.1℃
  • 맑음봉화18.3℃
  • 맑음강릉21.6℃
  • 흐림해남23.0℃
  • 흐림고흥22.7℃
  • 맑음추풍령22.6℃
  • 구름많음정읍24.2℃
  • 구름많음합천23.4℃
  • 맑음보령21.6℃
  • 맑음부안23.3℃
  • 맑음북부산23.5℃
  • 맑음군산23.7℃
  • 맑음속초21.1℃
  • 맑음울릉도21.1℃
  • 맑음홍천22.9℃
  • 맑음안동23.5℃
  • 구름많음임실24.0℃
  • 흐림흑산도21.8℃
  • 맑음포항22.6℃
  • 맑음의령군21.6℃
  • 비서귀포21.6℃
  • 맑음산청23.2℃
  • 맑음영월23.3℃
  • 맑음서청주23.5℃
  • 구름많음남원24.6℃
  • 맑음원주25.0℃
  • 맑음울진20.9℃
  • 맑음김해시23.6℃
  • 맑음인제20.9℃
  • 구름많음완도22.3℃
  • 맑음북창원24.3℃
  • 맑음영주20.1℃
  • 흐림장흥23.4℃
  • 맑음의성21.3℃
  • 맑음제천21.9℃
  • 맑음양평23.7℃
  • 맑음파주21.9℃
  • 맑음홍성23.6℃
  • 맑음금산25.3℃
  • 흐림통영22.5℃
  • 구름많음제주23.1℃
  • 맑음구미25.8℃
  • 맑음양산시24.4℃
  • 맑음태백17.0℃
  • 맑음대관령15.6℃
  • 흐림강진군23.3℃
  • 맑음동두천24.0℃
  • 구름많음남해22.7℃
  • 맑음강화20.5℃
  • 구름많음거창23.4℃
  • 맑음영천21.9℃
  • 맑음세종24.8℃
  • 흐림여수22.9℃
  • 구름많음진도군23.4℃
  • 맑음인천24.1℃

부산시, 28일 국제해양영화제 개막…19개국 29편 상영

최재호 기자
기사승인 : 2022-07-19 08:46:00
31일까지 나흘 동안 영화의전당에서 부산시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 동안 영화의 전당에서 '2022 국제해양영화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 2022 국제해양영화제 포스터

바다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국제해양영화제는 2015년 'Sea & See'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는 국제해양영화제(Korea International Ocean Film Festival)로 명칭을 변경,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국제해양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바다와 영화의 도시 부산'에 걸맞은 국내 유일의 해양 전문 영화제이다.

올해는 19개국에서 총 29편의 해양 영화를 선보인다. 이번 영화제는 '바다, 그 풍요의 노래: The Sea of Fertility'라는 주제를 통해 코로나19를 겪어낸 바다의 모습에서 인류와의 아름다운 공존을 꿈꾼다.

개막작인 'Soul of the Ocean: 풍요의 바다'는 세계적인 수중전문 촬영가 하워드홀이 필리핀, 캘리포니아, 멕시코 등에 사는 경이롭고 아름다운 해양 생물들을 4K 촬영으로 생생하게 담아냈다.

폴란드 영화 '셀마: 지구의 끝, 극점을 찾아'의 마체 야브온스키 감독은 직접 부산을 찾아 관객들과 만난다. 또한 '태극기 휘날리며'를 연출한 강제규 감독과 함께 올해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인 '코다'를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돼 있다.

특히, 개막식 진행을 맡은 배우 김소이를 비롯해 부산 바다를 주제로 유튜브 콘텐츠와 시각 예술작품을 제작하는 인플루언서 '바다중독자'와 '제이통'이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에 나서는 등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영화제의 모든 영화 관람료는 일괄 5000원이며, 오는 20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예매와 상영작 정보 등 영화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국제해양영화제 공식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하는 다양한 주제의 해양 영화들을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이 국제해양영화제의 가장 큰 매력"이라며 "영화제를 통해 많은 시민이 바다와 소통하고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