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이재명 50.8% 윤형선 40.9%…안철수 60.8% 김병관 32.1%

  • 맑음진도군23.9℃
  • 맑음봉화27.1℃
  • 맑음보은26.1℃
  • 맑음대전26.2℃
  • 맑음밀양30.0℃
  • 맑음동해25.6℃
  • 맑음양산시30.2℃
  • 맑음서귀포24.8℃
  • 맑음제주23.5℃
  • 맑음인제25.3℃
  • 맑음영주26.9℃
  • 맑음진주27.8℃
  • 맑음추풍령25.6℃
  • 맑음구미28.2℃
  • 구름많음청주26.4℃
  • 맑음함양군28.6℃
  • 맑음태백27.3℃
  • 맑음천안25.3℃
  • 맑음보성군25.6℃
  • 맑음해남26.2℃
  • 맑음의성27.6℃
  • 맑음철원24.9℃
  • 맑음의령군28.2℃
  • 맑음포항29.9℃
  • 맑음홍천26.6℃
  • 맑음동두천25.7℃
  • 맑음성산24.0℃
  • 구름많음수원24.9℃
  • 맑음거창28.5℃
  • 맑음완도27.6℃
  • 맑음여수24.7℃
  • 맑음대구29.0℃
  • 맑음북창원30.5℃
  • 맑음청송군27.5℃
  • 맑음정선군25.7℃
  • 맑음정읍25.3℃
  • 맑음부안25.6℃
  • 맑음충주25.4℃
  • 맑음부산23.5℃
  • 맑음합천28.4℃
  • 맑음대관령24.8℃
  • 맑음흑산도24.1℃
  • 맑음남원26.6℃
  • 맑음영월26.7℃
  • 맑음전주26.5℃
  • 맑음부여25.6℃
  • 맑음고흥27.6℃
  • 맑음영덕30.9℃
  • 맑음파주24.3℃
  • 맑음울릉도25.8℃
  • 맑음북부산29.9℃
  • 맑음광주26.7℃
  • 맑음강화24.0℃
  • 맑음고산21.0℃
  • 맑음거제26.9℃
  • 맑음울산30.1℃
  • 맑음제천24.6℃
  • 맑음보령26.6℃
  • 맑음강진군27.9℃
  • 맑음안동27.6℃
  • 맑음경주시29.8℃
  • 맑음세종25.2℃
  • 구름많음서산25.4℃
  • 맑음목포23.5℃
  • 맑음홍성25.6℃
  • 맑음북춘천25.3℃
  • 맑음남해26.4℃
  • 맑음고창군25.0℃
  • 맑음울진23.8℃
  • 맑음춘천25.1℃
  • 맑음양평25.6℃
  • 맑음임실26.7℃
  • 맑음문경27.7℃
  • 맑음영천29.4℃
  • 맑음고창25.7℃
  • 맑음원주26.8℃
  • 맑음광양시28.4℃
  • 맑음영광군25.2℃
  • 구름많음서울25.8℃
  • 맑음통영22.5℃
  • 맑음창원29.9℃
  • 맑음산청27.4℃
  • 구름많음속초24.3℃
  • 맑음장흥27.6℃
  • 맑음북강릉27.2℃
  • 맑음순천26.7℃
  • 맑음백령도20.6℃
  • 맑음서청주25.7℃
  • 구름많음인천22.5℃
  • 맑음김해시30.6℃
  • 맑음상주27.9℃
  • 맑음이천26.0℃
  • 맑음군산24.8℃
  • 맑음순창군26.2℃
  • 맑음강릉29.2℃
  • 맑음금산26.7℃
  • 맑음장수25.1℃

이재명 50.8% 윤형선 40.9%…안철수 60.8% 김병관 32.1%

허범구 기자
기사승인 : 2022-05-18 17:09:27
리얼미터 조사…인천 계양을 李·尹 격차 9.9%
21대 총선 송영길 58.7% 尹 38.7%…20%p 득표차
성남 분당갑 安, 金에 28.7%p 앞서…더블스코어차
다음달 1일 실시되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18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후보는 50.8%, 윤 후보는 40.9%를 기록했다. 두 후보 지지율 격차는 9.9%포인트(p)다. 

▲ 인천 계양을 보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 [뉴시스]

20대 총선에서 민주당 송영길 후보는 43.3%를 득표해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31.3%)를 10%p 이상 이겼다. 21대 총선에선 송 후보가 58.7%를 얻어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38.7%)에게 압승했다. 

20대 대선 계양구 지역 득표 결과를 보면 윤석열 대통령은 43.5%, 이재명 후보는 52.31%였다. 이 같은 수치와 비교하면 이날 여론조사에서 나온 이, 윤 후보의 격차는 예상보다 크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조사에서 지지후보 변경 가능성과 관련해 '계속 지지할 것'이라는 응답이 81.7%, '상황에 따라 다른 후보로 바뀔 수도 있다'는 응답이 16.3%로 집계됐다.

'새 정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국민의힘이 승리해야 한다'는' 의견(43.5%)과 '새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민주당이 승리해야 한다'는 의견(45.5%)은 팽팽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도 국민의힘(39.6%)과 민주당(41.0%)은 접전이었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전망에서도 '잘할 것'(46.7%)과 '잘 못할 것'(44.8%)이 박빙이었다.

경기 성남 분당갑 보선에서는 국민의힘 안철수 후보가 민주당 김병관 후보를 압도했다. 안 후보는 60.8%, 김 후보는 32.1%였다. 격차가 28.7%p에 달했다. 안 후보가 거의 더블스코어차로 김 후보를 앞섰다.

지지후보 변경 가능성에 대해서는 '계속 지지할 것이다'라는 응답이 85.2%, '상황에 따라 다른 후보로 바뀔 수도 있다'는 대답이 13.0%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MBN 의뢰로 지난 16, 17일 계양을과 분당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806, 807명을 대상으로 각각 실시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3.5%p(계양을), ±3.4%p(분당갑)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