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새벽에 장례식장 빈소 침입해 조의금·차 훔친 40대 집유

  • 구름많음남원22.4℃
  • 맑음영월16.5℃
  • 맑음대관령12.1℃
  • 구름많음창원22.5℃
  • 맑음인천22.9℃
  • 맑음청주24.7℃
  • 구름많음울산21.0℃
  • 구름많음남해21.0℃
  • 맑음태백12.8℃
  • 맑음백령도19.5℃
  • 맑음수원20.4℃
  • 흐림고산22.2℃
  • 맑음동두천20.0℃
  • 맑음문경18.2℃
  • 구름많음합천20.3℃
  • 맑음울진19.5℃
  • 구름많음전주23.1℃
  • 맑음상주20.1℃
  • 구름많음고창23.7℃
  • 맑음봉화13.7℃
  • 맑음파주19.3℃
  • 맑음정선군14.5℃
  • 맑음부안22.7℃
  • 맑음홍천18.3℃
  • 맑음금산19.9℃
  • 맑음고창군23.7℃
  • 구름많음정읍23.5℃
  • 맑음보령20.3℃
  • 구름많음영광군23.2℃
  • 맑음서청주20.6℃
  • 흐림임실20.8℃
  • 맑음구미21.0℃
  • 구름많음함양군20.6℃
  • 맑음영주16.1℃
  • 맑음충주20.8℃
  • 구름많음산청20.9℃
  • 맑음서울23.2℃
  • 구름많음거창19.7℃
  • 맑음서산19.5℃
  • 맑음철원18.7℃
  • 맑음울릉도20.0℃
  • 구름많음보성군21.7℃
  • 맑음영덕17.1℃
  • 맑음제천16.6℃
  • 맑음추풍령19.1℃
  • 흐림장수18.5℃
  • 맑음경주시18.9℃
  • 구름많음북부산23.3℃
  • 구름많음의령군21.0℃
  • 맑음진도군22.5℃
  • 맑음완도20.9℃
  • 맑음보은19.3℃
  • 구름많음밀양22.5℃
  • 맑음순천18.5℃
  • 비서귀포22.8℃
  • 맑음통영21.6℃
  • 맑음원주20.4℃
  • 구름많음김해시22.8℃
  • 맑음춘천18.9℃
  • 구름많음부산22.7℃
  • 맑음북춘천18.8℃
  • 맑음대구20.8℃
  • 구름많음여수22.4℃
  • 맑음의성17.1℃
  • 맑음이천19.4℃
  • 맑음안동19.2℃
  • 맑음속초20.5℃
  • 맑음목포23.0℃
  • 박무홍성20.3℃
  • 맑음장흥21.8℃
  • 맑음세종21.1℃
  • 맑음광주23.8℃
  • 맑음고흥22.1℃
  • 맑음북강릉19.1℃
  • 맑음진주20.1℃
  • 구름많음순창군21.9℃
  • 구름많음흑산도20.2℃
  • 맑음군산20.9℃
  • 구름많음북창원24.2℃
  • 맑음대전22.6℃
  • 구름많음양산시23.7℃
  • 맑음강진군22.6℃
  • 맑음영천18.6℃
  • 맑음천안18.5℃
  • 맑음동해18.0℃
  • 맑음해남22.2℃
  • 맑음포항20.6℃
  • 맑음인제17.3℃
  • 비제주22.8℃
  • 흐림성산22.8℃
  • 맑음강릉19.7℃
  • 맑음광양시22.4℃
  • 맑음양평19.8℃
  • 맑음청송군15.2℃
  • 맑음부여20.6℃
  • 맑음거제22.0℃
  • 맑음강화18.4℃

새벽에 장례식장 빈소 침입해 조의금·차 훔친 40대 집유

박동욱 기자
기사승인 : 2022-05-16 10:27:58
울산지법, 징역 1년에 집유 2년 선고…"피해자가 처벌 불원" 심야시간 장례식장의 빈소에 들어가 조의금이 든 상주의 가방과 차량까지 훔쳐 달아난 40대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야간건조물침입절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월 새벽 울산 동구의 한 장례식장 빈소에 들어가 상주 B 씨의 가방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이 가방에는 현금 1000여만 원과 차량 열쇠 등이 들어 있었다.

A 씨는 차 열쇠로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를 훔쳐 달아났다. 급히 운전하느라 장례식장의 주차장 시설물을 들이받기도 했다. 

재판부는 "4차례 동종 전력이 있으나 모두 2003년 이전의 범죄이고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모든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