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진주시, '한달 여행하기' 프로젝트 참가 15팀 19명 선정

  • 맑음춘천34.4℃
  • 맑음북강릉29.4℃
  • 맑음서귀포32.7℃
  • 맑음보령30.8℃
  • 맑음성산32.6℃
  • 맑음영월33.4℃
  • 맑음인천31.9℃
  • 맑음군산31.0℃
  • 맑음북부산34.8℃
  • 맑음부안31.7℃
  • 맑음함양군37.1℃
  • 맑음고창32.1℃
  • 맑음북춘천34.1℃
  • 맑음수원32.8℃
  • 맑음철원32.4℃
  • 맑음남원34.8℃
  • 맑음속초29.1℃
  • 맑음장흥35.2℃
  • 맑음서청주32.7℃
  • 맑음대관령29.9℃
  • 맑음강화29.4℃
  • 맑음원주34.6℃
  • 맑음의성35.3℃
  • 맑음동해30.0℃
  • 맑음남해34.4℃
  • 맑음강릉31.3℃
  • 맑음제천32.0℃
  • 맑음제주32.7℃
  • 맑음진주36.7℃
  • 맑음충주34.0℃
  • 맑음동두천31.6℃
  • 맑음진도군29.7℃
  • 맑음상주33.6℃
  • 맑음금산33.4℃
  • 맑음정읍33.7℃
  • 맑음완도33.4℃
  • 맑음의령군38.7℃
  • 맑음천안33.0℃
  • 맑음거제32.5℃
  • 맑음임실33.0℃
  • 맑음통영31.1℃
  • 맑음홍천33.9℃
  • 맑음정선군35.1℃
  • 맑음전주33.9℃
  • 맑음파주31.6℃
  • 맑음북창원36.2℃
  • 맑음부여32.6℃
  • 맑음양산시36.8℃
  • 맑음청주34.7℃
  • 맑음홍성33.7℃
  • 맑음백령도28.9℃
  • 맑음광양시35.7℃
  • 맑음밀양37.2℃
  • 맑음포항31.3℃
  • 맑음고흥34.9℃
  • 맑음보은32.2℃
  • 맑음영주32.6℃
  • 맑음합천37.6℃
  • 맑음장수31.5℃
  • 맑음고산30.1℃
  • 맑음고창군32.8℃
  • 맑음목포30.4℃
  • 맑음순천34.5℃
  • 맑음광주34.8℃
  • 맑음울진32.1℃
  • 맑음구미35.6℃
  • 맑음서산32.9℃
  • 맑음경주시36.1℃
  • 맑음양평33.2℃
  • 맑음영천34.0℃
  • 맑음창원33.6℃
  • 맑음추풍령32.0℃
  • 맑음대전33.2℃
  • 맑음부산32.8℃
  • 맑음서울33.3℃
  • 맑음여수32.0℃
  • 맑음문경32.9℃
  • 맑음영광군31.2℃
  • 맑음울산33.6℃
  • 맑음태백30.3℃
  • 맑음순창군33.9℃
  • 맑음해남32.4℃
  • 맑음산청36.7℃
  • 맑음대구36.7℃
  • 맑음안동35.0℃
  • 맑음세종32.7℃
  • 맑음울릉도31.7℃
  • 맑음영덕32.8℃
  • 맑음보성군33.6℃
  • 맑음김해시33.5℃
  • 맑음청송군36.5℃
  • 맑음봉화33.3℃
  • 맑음강진군34.4℃
  • 맑음인제30.1℃
  • 맑음이천33.5℃
  • 맑음거창36.7℃
  • 맑음흑산도30.3℃

진주시, '한달 여행하기' 프로젝트 참가 15팀 19명 선정

박종운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2-04-26 13:48:36
경남 진주시는 경남형 '한달 여행하기' 사업인 체류형 장기 여행 프로젝트 '여:기 쉼표 행:복 찾아 진주'의 1기 참가자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 야간 남강 촉석루를 배경으로 설치돼 있는 진주 상징 캐릭터 '하모' 모습 [진주시 제공]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신청 기간에 서울·경기·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총 40팀 58명이 신청했다. 이 가운데 15팀 19명이 뽑혔다.

참가자는 최소 2박3일부터 최대 29박30일 기간에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받으며 진주시의 문화예술·역사유적·농촌·목공예 등을 체험하게 된다. 

진주시는 올해 남강에서 전통형 유람선(김시민호)를 탑승할 수 있는 '물빛나루쉼터'를 비롯해 지수면 승산마을의 한옥 숙소, 숲속 힐링 및 레저 시설을 갖춘 '숲속의 진주' 등 다양한 관광지를 연이어 조성하며 경남의 대표 관광지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래되고 정제된 이미지의 진주시를 젊고 친근한 이미지로 바꾸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에서 벗어나 체류하며 힐링할 수 있는 관광지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