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다자대결 尹 40.2%·李 38.5%, 오차범위 내 접전…安 10.3%

  • 맑음서귀포20.6℃
  • 맑음강릉25.3℃
  • 맑음광주25.1℃
  • 맑음북강릉20.3℃
  • 맑음춘천24.4℃
  • 맑음정읍21.7℃
  • 맑음수원21.2℃
  • 맑음통영19.3℃
  • 맑음해남21.0℃
  • 맑음성산20.4℃
  • 맑음동해18.4℃
  • 맑음거제21.8℃
  • 맑음구미26.1℃
  • 맑음보성군21.6℃
  • 맑음봉화21.0℃
  • 맑음강진군24.0℃
  • 맑음대관령20.6℃
  • 맑음진주21.2℃
  • 맑음고산21.2℃
  • 맑음대전24.0℃
  • 맑음남원25.7℃
  • 맑음정선군23.4℃
  • 맑음창원23.5℃
  • 맑음천안21.6℃
  • 맑음산청25.2℃
  • 맑음보령19.4℃
  • 맑음목포21.0℃
  • 맑음장수20.8℃
  • 맑음세종23.4℃
  • 맑음홍성23.1℃
  • 맑음장흥22.2℃
  • 맑음대구28.9℃
  • 맑음북창원25.6℃
  • 맑음울릉도20.2℃
  • 맑음부산20.1℃
  • 맑음서청주22.3℃
  • 맑음강화18.3℃
  • 맑음밀양27.3℃
  • 맑음문경22.8℃
  • 맑음북춘천23.0℃
  • 맑음북부산22.3℃
  • 맑음영천26.1℃
  • 맑음울진20.0℃
  • 맑음전주23.5℃
  • 맑음이천23.4℃
  • 맑음여수22.3℃
  • 맑음영월22.7℃
  • 맑음영주24.1℃
  • 맑음파주20.3℃
  • 맑음금산23.0℃
  • 맑음고창군20.9℃
  • 맑음동두천22.1℃
  • 맑음의령군23.9℃
  • 맑음추풍령22.7℃
  • 맑음순창군24.1℃
  • 맑음안동24.7℃
  • 맑음청송군22.3℃
  • 맑음원주24.2℃
  • 맑음제천19.9℃
  • 맑음백령도16.2℃
  • 맑음부여22.5℃
  • 맑음양평24.8℃
  • 맑음함양군23.4℃
  • 맑음부안20.5℃
  • 맑음양산시22.3℃
  • 맑음경주시24.9℃
  • 맑음거창24.9℃
  • 맑음제주21.4℃
  • 맑음상주25.8℃
  • 맑음군산20.0℃
  • 맑음울산22.6℃
  • 맑음영덕21.4℃
  • 맑음진도군18.5℃
  • 맑음태백20.5℃
  • 맑음서산21.0℃
  • 맑음인제21.3℃
  • 맑음임실22.8℃
  • 맑음고창20.7℃
  • 맑음순천20.1℃
  • 맑음김해시23.1℃
  • 맑음보은22.1℃
  • 맑음의성23.1℃
  • 맑음영광군19.7℃
  • 맑음청주26.1℃
  • 맑음흑산도18.8℃
  • 맑음서울22.8℃
  • 맑음충주22.6℃
  • 맑음남해21.6℃
  • 맑음합천26.2℃
  • 구름많음철원22.6℃
  • 구름많음속초19.0℃
  • 맑음완도21.9℃
  • 맑음포항27.4℃
  • 맑음홍천23.1℃
  • 맑음인천20.9℃
  • 맑음고흥20.3℃
  • 맑음광양시23.1℃

다자대결 尹 40.2%·李 38.5%, 오차범위 내 접전…安 10.3%

남경식
기사승인 : 2022-01-31 14:31:17
尹-李 격차, 전주보다 줄어 오차범위 안으로 설 연휴 직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보다 윤 후보는 지지율이 내려가고, 이 후보는 올라간 결과다.

▲ 윤석열 국민의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UPI뉴스 자료사진]

리얼미터가 31일 발표한 여론조사(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3∼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3047명을 대상으로 실시)에 따르면 윤 후보는 40.2%, 이 후보는 38.5%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1.7%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1.8%포인트) 안이다.

전주(16~21일) 조사에서 윤 후보는 42.0%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이 후보(36.8%)를 5.2%포인트 차이로 앞섰다. 하지만 한주 만에 윤 후보의 지지율은 1.8%포인트 하락, 이 후보는 1.7%포인트 상승하며 다시 접전 양상이다.

이번 조사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10.3%,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2.4%로 뒤를 이었다.

당선 가능성은 윤 후보 45.6%, 이 후보 44.2%, 안 후보 3.8%, 심 후보 1.1% 순이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TBS 의뢰로 지난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에서도 전주보다 윤 후보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이 후보는 상승해 두 후보의 격차는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

대선 후보 지지율이 윤 후보는 전주 대비 2.2%포인트 하락한 41.6%, 이 후보는 4.1%포인트 상승한 37.9%로 집계됐다. 두 후보의 격차는 3.7%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안이다.

안 후보는 10.6%, 심 후보는 3.0%, 김동연 새로운물결 후보는 0.8%를 각각 기록했다.

당선 가능성은 윤 후보 47.3%, 이 후보 43.3%, 안 후보 4.8%, 심 후보 1.1%, 김 후보 0.3% 순이었다.

여론조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