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다자대결 尹 42% 李 36% 安 12%…양자대결 安 51% 李 38%

  • 맑음영주21.4℃
  • 맑음통영18.0℃
  • 맑음동해20.0℃
  • 맑음완도19.4℃
  • 맑음금산19.4℃
  • 맑음제주20.5℃
  • 맑음충주19.2℃
  • 맑음울릉도20.9℃
  • 맑음양평21.1℃
  • 맑음강릉23.2℃
  • 맑음세종20.4℃
  • 맑음흑산도17.3℃
  • 맑음포항22.6℃
  • 맑음대관령17.2℃
  • 맑음강진군18.5℃
  • 맑음장수17.0℃
  • 맑음거제18.8℃
  • 맑음남원20.9℃
  • 맑음인제18.1℃
  • 맑음북강릉18.8℃
  • 맑음추풍령19.7℃
  • 맑음목포19.1℃
  • 맑음파주15.6℃
  • 맑음봉화16.4℃
  • 맑음안동21.6℃
  • 구름많음홍성19.4℃
  • 맑음부안18.0℃
  • 맑음함양군19.3℃
  • 맑음서울20.6℃
  • 맑음백령도14.7℃
  • 맑음대구24.7℃
  • 맑음거창19.7℃
  • 맑음청송군18.0℃
  • 맑음밀양20.8℃
  • 맑음부여19.2℃
  • 맑음북창원23.0℃
  • 맑음상주22.3℃
  • 맑음부산18.4℃
  • 맑음영덕19.0℃
  • 맑음춘천19.5℃
  • 맑음고창군17.2℃
  • 맑음광양시21.1℃
  • 맑음고창18.1℃
  • 맑음원주21.2℃
  • 맑음남해17.9℃
  • 맑음산청20.8℃
  • 맑음고산19.3℃
  • 맑음문경23.4℃
  • 맑음합천21.5℃
  • 맑음인천19.2℃
  • 맑음보성군18.1℃
  • 맑음태백16.5℃
  • 맑음북춘천18.9℃
  • 맑음구미22.5℃
  • 맑음서청주21.2℃
  • 맑음순창군20.2℃
  • 맑음청주23.8℃
  • 맑음북부산18.9℃
  • 맑음제천17.2℃
  • 맑음서산17.7℃
  • 맑음수원18.1℃
  • 맑음진도군15.6℃
  • 구름많음보령17.5℃
  • 맑음영천20.4℃
  • 맑음창원21.9℃
  • 맑음군산18.1℃
  • 맑음전주21.2℃
  • 맑음대전22.5℃
  • 맑음동두천19.3℃
  • 맑음철원19.5℃
  • 맑음영광군17.5℃
  • 맑음장흥18.1℃
  • 맑음정읍18.7℃
  • 맑음이천21.3℃
  • 맑음천안18.8℃
  • 맑음영월18.3℃
  • 맑음해남16.9℃
  • 맑음광주22.3℃
  • 맑음고흥16.2℃
  • 맑음강화15.3℃
  • 맑음순천15.8℃
  • 맑음보은19.2℃
  • 맑음서귀포18.3℃
  • 맑음성산17.9℃
  • 맑음의성18.7℃
  • 맑음양산시18.9℃
  • 맑음울산20.9℃
  • 맑음정선군17.6℃
  • 맑음울진18.5℃
  • 맑음진주17.1℃
  • 맑음경주시22.1℃
  • 맑음의령군18.4℃
  • 맑음홍천19.2℃
  • 맑음김해시21.3℃
  • 맑음여수20.3℃
  • 맑음임실18.4℃
  • 맑음속초17.5℃

다자대결 尹 42% 李 36% 安 12%…양자대결 安 51% 李 38%

허범구 기자
기사승인 : 2022-01-13 20:54:57
리서치뷰·UPI뉴스 공동조사…尹 4%p↑ vs 李 5%p↓
尹 2030세대서 지지율 급등…하락세 멈추고 반등
양자대결 尹 48% vs 李 42%…격차 6%p 오차범위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다자 대결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오차범위 내에서 6%포인트(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양자 대결에서 이 후보를 10%p 이상 이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UPI뉴스 자료사진]

리서치뷰와 UPI뉴스가 공동으로 지난 11,12일과 13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이날 밤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윤 후보는 42%, 이 후보는 36%를 기록했다.

안 후보는 12%,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3%로 집계됐다.

지난주 조사와 비교해 윤 후보는 38%에서 4%p 상승했다. 이 후보는 41%에서 5%p 하락했다.

일주일 새 상황이 역전됐다. 오차범위 안에서 3%p 앞섰던 이 후보가 윤 후보에게 6%p 뒤진 것으로 바뀌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자료=리서치뷰

윤 후보는 2030세대에서 지지율이 크게 올라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한 것으로 분석됐다.

20대(18~29세)에서 윤 후보는 전주 대비 19%p가 급등해 47%를 기록했다.

30대에서도 12%p 올라 39%였다.

안 후보와 이 후보는 양자 대결에서 각각 51%, 38%를 얻었다. 격차는 13%p로 오차범위를 크게 벗어났다.

▲자료=리서치뷰

20대에서 안 후보는 60%를 얻어 이 후보(20%)를 압도했다.

30대에서도 안 후보(59%)는 이 후보(30%)를 2배 가량 제쳤다. 50대에선 이 후보 44%, 안 후보 42%로 팽팽했다. 40대에서만 이 후보(58%)가 안 후보(36%)를 눌렀다.

안 후보는 서울과 경기·인천에서 각각 54%, 51%를 얻어 이 후보(36%, 39%)를 앞섰다. 호남에선 이 후보 55%, 안 후보 30%였다.

윤 후보는 이 후보와 양자 대결에서 48%를 기록했다. 이 후보는 42%였다. 격차는 6%p로 오차범위 내였다.

이번 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리서치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