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기도교육청, 2022년 생활임금 1만400원 확정

  • 구름많음군산10.6℃
  • 맑음북춘천10.0℃
  • 흐림순창군11.8℃
  • 구름많음홍성11.9℃
  • 흐림거제17.2℃
  • 흐림고창10.7℃
  • 흐림천안12.0℃
  • 흐림고창군11.1℃
  • 흐림장흥12.5℃
  • 구름많음광주12.6℃
  • 구름많음양산시18.9℃
  • 흐림영광군11.1℃
  • 구름많음북강릉8.8℃
  • 흐림원주12.8℃
  • 흐림성산13.8℃
  • 흐림인제7.6℃
  • 구름많음제천11.7℃
  • 맑음서울13.1℃
  • 흐림부안10.8℃
  • 구름많음홍천10.2℃
  • 흐림구미15.9℃
  • 구름많음동두천9.4℃
  • 흐림영주12.8℃
  • 흐림통영17.0℃
  • 흐림여수14.6℃
  • 흐림대구17.3℃
  • 흐림순천11.5℃
  • 흐림고산12.7℃
  • 맑음백령도9.7℃
  • 흐림서귀포16.6℃
  • 흐림추풍령13.0℃
  • 구름많음태백6.5℃
  • 구름많음전주11.1℃
  • 흐림해남12.3℃
  • 구름많음수원10.9℃
  • 구름많음청주13.5℃
  • 맑음인천12.9℃
  • 흐림고흥13.3℃
  • 흐림보성군13.2℃
  • 흐림정읍11.4℃
  • 흐림청송군14.6℃
  • 구름많음부여11.5℃
  • 구름많음강릉10.1℃
  • 맑음세종11.6℃
  • 구름많음파주8.8℃
  • 흐림부산16.4℃
  • 흐림울릉도11.1℃
  • 흐림의성15.7℃
  • 흐림울산13.5℃
  • 흐림이천12.0℃
  • 흐림남해15.4℃
  • 흐림산청13.7℃
  • 흐림목포11.9℃
  • 흐림경주시13.4℃
  • 흐림창원17.6℃
  • 흐림정선군7.3℃
  • 흐림동해10.4℃
  • 흐림제주13.6℃
  • 구름많음춘천10.3℃
  • 흐림장수10.0℃
  • 흐림진도군11.8℃
  • 흐림금산12.3℃
  • 흐림임실10.8℃
  • 흐림영천13.3℃
  • 흐림완도13.0℃
  • 구름많음영월12.5℃
  • 맑음대전12.6℃
  • 구름많음보령9.2℃
  • 흐림광양시13.5℃
  • 흐림봉화10.3℃
  • 흐림진주15.3℃
  • 흐림함양군12.7℃
  • 구름많음양평13.2℃
  • 구름많음영덕11.2℃
  • 흐림문경12.6℃
  • 흐림북창원17.6℃
  • 흐림강진군13.1℃
  • 구름많음서산10.2℃
  • 구름많음보은11.6℃
  • 구름많음충주12.8℃
  • 흐림의령군14.9℃
  • 흐림속초8.7℃
  • 흐림남원11.6℃
  • 구름많음철원8.5℃
  • 흐림포항13.5℃
  • 구름많음안동14.2℃
  • 구름많음서청주12.3℃
  • 흐림김해시18.1℃
  • 흐림북부산18.7℃
  • 맑음강화10.8℃
  • 흐림밀양18.4℃
  • 흐림상주14.1℃
  • 흐림흑산도11.0℃
  • 흐림합천15.7℃
  • 흐림대관령4.5℃
  • 흐림거창12.7℃
  • 흐림울진11.0℃

경기도교육청, 2022년 생활임금 1만400원 확정

김영석 기자
기사승인 : 2021-12-31 09:04:40
2021년 대비 9.79% 인상 경기도교육청은 2022년 생활임금을 1만400원으로 2021년 대비 9.79% 인상해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전경. [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도교육청은 최저임금으로 보장하기 어려운 노동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2014년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해 시행하고 있다. 생활임금은 매년 경기도교육청 생활임금위원회 자문을 통해 결정한다.

도 교육청은 도내 지자체의 2022년 생활임금 중위 값을 반영해 2021년 생활임금 9473원에서 9.79%(927원) 인상한 1만400원으로 확정했다.

이는 2022년 최저임금 9160원의 113.53% 수준으로, 주 40시간 근로자 월급 217만3600원에 해당한다.

경기도교육청 생활임금은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청이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 간 체결하는 임금협약에 따라 임금 인상이 정해지는 직종과 달리, 별도의 임금 인상을 적용받지 못하는 단순 계약직 등에 적용된다.

경기도교육청 우호삼 노사협력과장은 "경기교육 근로자들이 가족을 부양하고 인간으로 존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임금은 그 의미가 크다"며 "조례의 2020년 10월 개정 사항을 반영해 생활임금 도입 취지를 살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