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서울 아파트 거래량, 작년보다 43% 감소

  • 맑음양평19.4℃
  • 맑음철원18.5℃
  • 흐림영천17.8℃
  • 맑음영월17.1℃
  • 맑음상주16.9℃
  • 구름많음정선군20.0℃
  • 맑음속초21.2℃
  • 맑음영덕21.5℃
  • 맑음군산22.1℃
  • 맑음산청16.6℃
  • 맑음문경15.8℃
  • 구름많음성산24.8℃
  • 맑음보은15.6℃
  • 맑음장흥18.5℃
  • 맑음고흥21.8℃
  • 구름많음서귀포24.2℃
  • 맑음의성15.7℃
  • 흐림대관령16.8℃
  • 맑음천안18.1℃
  • 맑음인제16.3℃
  • 맑음제천14.8℃
  • 구름많음울진23.4℃
  • 맑음충주16.7℃
  • 맑음여수22.9℃
  • 맑음인천23.1℃
  • 맑음보성군18.0℃
  • 맑음청송군14.9℃
  • 맑음서청주17.0℃
  • 맑음창원22.5℃
  • 맑음정읍20.1℃
  • 맑음부여19.5℃
  • 맑음영주15.0℃
  • 맑음금산17.0℃
  • 맑음동해22.3℃
  • 맑음수원22.0℃
  • 맑음강화20.7℃
  • 구름많음흑산도23.2℃
  • 흐림태백17.5℃
  • 맑음강릉20.0℃
  • 맑음합천16.8℃
  • 맑음진주20.7℃
  • 맑음울산22.3℃
  • 맑음홍성20.2℃
  • 구름많음진도군19.3℃
  • 맑음영광군20.2℃
  • 구름많음제주23.9℃
  • 맑음홍천16.9℃
  • 흐림경주시22.6℃
  • 구름많음포항24.1℃
  • 맑음원주18.1℃
  • 맑음추풍령16.6℃
  • 맑음봉화18.1℃
  • 맑음거창15.3℃
  • 맑음해남19.8℃
  • 맑음임실15.6℃
  • 맑음통영21.5℃
  • 맑음양산시22.5℃
  • 맑음김해시21.9℃
  • 맑음남해21.5℃
  • 맑음순창군20.9℃
  • 맑음전주20.1℃
  • 맑음부산22.6℃
  • 맑음청주21.2℃
  • 맑음고창군19.4℃
  • 맑음북창원22.2℃
  • 맑음광주21.5℃
  • 맑음대전20.3℃
  • 맑음거제22.0℃
  • 흐림울릉도23.0℃
  • 맑음구미18.1℃
  • 맑음밀양22.9℃
  • 맑음백령도22.9℃
  • 맑음강진군19.0℃
  • 맑음광양시22.1℃
  • 맑음북강릉21.1℃
  • 맑음동두천19.0℃
  • 구름많음고산22.2℃
  • 맑음춘천17.0℃
  • 맑음목포22.3℃
  • 맑음서산20.7℃
  • 맑음안동15.8℃
  • 맑음이천17.9℃
  • 맑음순천15.0℃
  • 맑음장수14.0℃
  • 맑음완도22.6℃
  • 맑음남원21.2℃
  • 맑음서울21.9℃
  • 맑음부안20.8℃
  • 맑음북부산22.9℃
  • 맑음의령군20.4℃
  • 맑음함양군15.1℃
  • 맑음북춘천17.2℃
  • 맑음세종19.2℃
  • 맑음고창19.4℃
  • 맑음대구19.3℃
  • 맑음파주18.7℃
  • 맑음보령21.9℃

서울 아파트 거래량, 작년보다 43% 감소

김지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12-15 10:00:47
리얼하우스 분석 결과 올해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스카이서울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아파트. [UPI뉴스 자료사진]

15일 분양 분석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의 지역별 아파트 매매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올해(1월~10월) 서울 지역 아파트 매매량은 4만5812건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3% 가량 감소했다. 

서울은 광역자치구 거래량 순위도 3위로 나타나며 한 단계 밀렸다. 서울이 2위에서 3위로 밀려난 건 11년 만이다.

같은 기간 거래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로 16만5150건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와 비교하면 6만9756건 줄었다.

2위는 경남으로 서울보다 4713건이 많은 5만525건이다. 경남의 아파트 거래량은 동기간 대비 9513건이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늘어났다. 

206개의 시군구 단위의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수원시가 1만9319건으로 거래량이 가장 많았고, 청주시가 1만5966건, 창원시가 1만4204건으로 뒤를 이었다. 평택·이천·안성·여주 등 수도권 외곽지역과 동반 상승했다. 

리얼하우스는 이 지역 수인분당선 개통, GTX-A·C노선, KTX 등 교통여건 개선 호재가 거래량에 반영 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신한은행 이남수 지점장은 "가격이 오를 때 오르는 가격에 따라 추격 매수가 붙으면 거래량이 늘지만 반대의 경우 조정을 거치는 경우가 많다"며 "아파트 가격이 최근 2~3년 새 많이 오른 서울은 조정 장세 초입이 들어선 것 같고 가격이 덜 오른 경남 지역은 가격 키 맞추기 장세에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