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서울 아파트 거래량, 작년보다 43% 감소

  • 맑음영천12.4℃
  • 맑음정읍11.7℃
  • 맑음백령도8.1℃
  • 맑음봉화10.0℃
  • 맑음광양시16.2℃
  • 맑음포항13.8℃
  • 맑음인천8.7℃
  • 맑음강릉11.3℃
  • 맑음고흥14.5℃
  • 맑음거제12.2℃
  • 맑음영덕12.3℃
  • 맑음청송군11.8℃
  • 맑음보성군14.0℃
  • 맑음상주12.1℃
  • 맑음고창11.2℃
  • 맑음남해12.9℃
  • 맑음진주13.3℃
  • 맑음보령10.7℃
  • 맑음장수9.3℃
  • 맑음울릉도9.2℃
  • 맑음영월10.3℃
  • 맑음광주11.8℃
  • 맑음밀양13.5℃
  • 맑음장흥13.6℃
  • 맑음고창군11.4℃
  • 맑음통영13.5℃
  • 맑음세종10.2℃
  • 맑음대전11.4℃
  • 맑음속초10.3℃
  • 맑음김해시13.5℃
  • 맑음북부산14.4℃
  • 맑음수원9.5℃
  • 맑음강진군13.2℃
  • 맑음제주14.4℃
  • 맑음부안12.5℃
  • 맑음순창군11.2℃
  • 맑음이천10.8℃
  • 맑음청주11.8℃
  • 맑음의령군12.7℃
  • 맑음북춘천10.9℃
  • 맑음북창원13.3℃
  • 맑음양산시14.1℃
  • 맑음합천13.6℃
  • 맑음홍성10.5℃
  • 맑음원주9.6℃
  • 맑음파주9.5℃
  • 맑음동해10.6℃
  • 맑음부산14.8℃
  • 맑음의성12.4℃
  • 맑음흑산도11.4℃
  • 맑음거창12.6℃
  • 맑음순천12.2℃
  • 맑음철원8.6℃
  • 맑음안동11.8℃
  • 맑음울산12.3℃
  • 맑음추풍령10.3℃
  • 맑음양평10.3℃
  • 맑음정선군9.8℃
  • 맑음경주시12.3℃
  • 맑음부여11.7℃
  • 맑음서귀포17.8℃
  • 맑음진도군12.0℃
  • 맑음영주9.5℃
  • 맑음울진11.3℃
  • 맑음함양군12.9℃
  • 맑음고산12.7℃
  • 맑음서산9.4℃
  • 맑음성산12.8℃
  • 맑음해남12.9℃
  • 맑음구미12.3℃
  • 맑음영광군11.8℃
  • 맑음동두천9.9℃
  • 맑음목포11.9℃
  • 맑음서청주10.5℃
  • 맑음금산11.1℃
  • 맑음대관령6.3℃
  • 맑음보은10.8℃
  • 맑음북강릉10.6℃
  • 맑음산청12.8℃
  • 맑음춘천12.0℃
  • 맑음전주11.8℃
  • 맑음제천9.5℃
  • 맑음여수14.1℃
  • 맑음임실11.3℃
  • 맑음대구13.3℃
  • 맑음남원12.3℃
  • 맑음태백6.8℃
  • 맑음완도14.2℃
  • 맑음충주10.6℃
  • 맑음군산11.9℃
  • 맑음강화9.1℃
  • 맑음문경11.0℃
  • 맑음홍천9.9℃
  • 맑음인제9.9℃
  • 맑음서울9.6℃
  • 맑음창원12.4℃
  • 맑음천안10.7℃

서울 아파트 거래량, 작년보다 43% 감소

김지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12-15 10:00:47
리얼하우스 분석 결과 올해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스카이서울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아파트. [UPI뉴스 자료사진]

15일 분양 분석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의 지역별 아파트 매매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올해(1월~10월) 서울 지역 아파트 매매량은 4만5812건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3% 가량 감소했다. 

서울은 광역자치구 거래량 순위도 3위로 나타나며 한 단계 밀렸다. 서울이 2위에서 3위로 밀려난 건 11년 만이다.

같은 기간 거래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로 16만5150건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와 비교하면 6만9756건 줄었다.

2위는 경남으로 서울보다 4713건이 많은 5만525건이다. 경남의 아파트 거래량은 동기간 대비 9513건이 증가해 전국에서 가장 많이 늘어났다. 

206개의 시군구 단위의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수원시가 1만9319건으로 거래량이 가장 많았고, 청주시가 1만5966건, 창원시가 1만4204건으로 뒤를 이었다. 평택·이천·안성·여주 등 수도권 외곽지역과 동반 상승했다. 

리얼하우스는 이 지역 수인분당선 개통, GTX-A·C노선, KTX 등 교통여건 개선 호재가 거래량에 반영 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신한은행 이남수 지점장은 "가격이 오를 때 오르는 가격에 따라 추격 매수가 붙으면 거래량이 늘지만 반대의 경우 조정을 거치는 경우가 많다"며 "아파트 가격이 최근 2~3년 새 많이 오른 서울은 조정 장세 초입이 들어선 것 같고 가격이 덜 오른 경남 지역은 가격 키 맞추기 장세에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