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여자배구, 브라질에 석패…8일 세르비아와 동메달 결정전

  • 맑음순천23.5℃
  • 맑음김해시23.9℃
  • 구름많음안동24.6℃
  • 구름많음군산25.3℃
  • 맑음울산25.5℃
  • 맑음양산시24.7℃
  • 구름많음창원24.8℃
  • 맑음제주25.3℃
  • 구름많음속초24.0℃
  • 구름많음광주25.7℃
  • 구름많음고산24.6℃
  • 구름많음정읍25.8℃
  • 맑음원주25.1℃
  • 구름많음청주26.7℃
  • 구름많음부여24.9℃
  • 구름많음구미26.2℃
  • 맑음봉화21.8℃
  • 구름많음서산24.2℃
  • 구름많음장흥24.5℃
  • 구름많음장수23.7℃
  • 흐림인제22.5℃
  • 맑음동해23.8℃
  • 구름많음천안24.3℃
  • 맑음북춘천24.2℃
  • 구름많음문경23.6℃
  • 맑음의령군24.5℃
  • 구름많음동두천22.3℃
  • 구름많음대관령21.7℃
  • 맑음울진24.9℃
  • 맑음밀양25.1℃
  • 맑음남원24.2℃
  • 구름많음청송군23.3℃
  • 맑음진주24.3℃
  • 맑음성산24.6℃
  • 구름많음영광군24.7℃
  • 맑음북부산24.4℃
  • 맑음함양군23.3℃
  • 박무서울25.5℃
  • 맑음순창군24.2℃
  • 박무서귀포24.7℃
  • 맑음거창23.7℃
  • 맑음고흥23.7℃
  • 구름많음고창군25.6℃
  • 맑음통영23.4℃
  • 구름많음대전26.0℃
  • 박무여수24.3℃
  • 박무목포24.1℃
  • 맑음이천24.6℃
  • 구름많음정선군23.1℃
  • 안개울릉도23.0℃
  • 맑음강릉24.1℃
  • 구름많음의성24.9℃
  • 구름많음해남24.6℃
  • 맑음합천24.2℃
  • 맑음광양시24.4℃
  • 구름많음상주25.5℃
  • 안개흑산도22.0℃
  • 흐림진도군23.7℃
  • 맑음산청24.1℃
  • 구름많음보성군25.3℃
  • 맑음북강릉22.9℃
  • 맑음영천25.1℃
  • 구름많음보은24.7℃
  • 맑음양평24.0℃
  • 구름많음보령25.1℃
  • 구름많음전주26.4℃
  • 맑음영주22.2℃
  • 맑음영덕23.7℃
  • 맑음수원24.0℃
  • 맑음충주24.3℃
  • 맑음거제24.6℃
  • 구름많음임실23.7℃
  • 구름많음고창25.6℃
  • 맑음홍천24.0℃
  • 맑음춘천24.2℃
  • 구름많음추풍령23.7℃
  • 구름많음철원22.4℃
  • 맑음영월23.6℃
  • 맑음남해23.4℃
  • 구름많음서청주24.1℃
  • 맑음경주시25.4℃
  • 맑음대구26.5℃
  • 맑음포항28.1℃
  • 구름많음완도23.9℃
  • 구름많음강진군24.8℃
  • 구름많음금산25.3℃
  • 박무부산23.6℃
  • 박무홍성24.8℃
  • 구름많음세종25.3℃
  • 구름많음강화23.3℃
  • 맑음북창원25.3℃
  • 안개백령도21.1℃
  • 박무인천24.2℃
  • 구름많음부안25.5℃
  • 맑음제천23.1℃
  • 구름많음파주22.7℃
  • 구름많음태백22.8℃

여자배구, 브라질에 석패…8일 세르비아와 동메달 결정전

남경식
기사승인 : 2021-08-06 22:33:04
세계랭킹 2위 브라질 상대로 분전했지만 3대0 패배
동메달 따면 몬트리올 이후 45년 만의 올림픽 메달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0 도쿄올림픽 준결승에서 분전했지만 세계랭킹 2위 브라질의 벽을 넘지 못했다.

▲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6일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4강전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 2세트 종료 후 김연경이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대표팀은 6일 오후 9시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4강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0(16-25 16-25 16-25)으로 졌다.

한국은 1세트에 먼저 1점을 가져가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하지만 브라질은 장신을 이용한 강한 스파이크로 금세 경기 분위기를 가져갔다. 한국은 끈질기게 따라붙으면서 12-15까지 점수 차를 좁혔지만 더이상 추격하지 못하고 16-25로 첫 세트를 내줬다.

2세트에는 10-10까지 치열한 접전을 이어갔지만, 이후 연속 5점을 내주며 10-15까지 점수가 벌어졌다. 결국 한국은 전세를 뒤집지 못하고 16-25로 2세트마저 내줬다.

3세트에도 브라질의 벽은 견고했다. 대표팀은 투혼을 발휘하며 브라질의 거센 공격에 맞섰지만 16-25로 3세트에도 무릎을 꿇었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경기 일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대표팀은 오는 8일 오전 9시 세르비아와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동메달을 획득할 경우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 동메달 이후 45년 만의 올림픽 메달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