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도쿄올림픽 관련 확진자 17명 늘어…누적 123명

  • 구름많음군산17.2℃
  • 흐림통영19.2℃
  • 흐림양산시19.1℃
  • 흐림고창17.1℃
  • 흐림강릉15.7℃
  • 맑음세종17.9℃
  • 흐림홍천17.9℃
  • 흐림밀양18.8℃
  • 맑음인천19.5℃
  • 흐림속초15.1℃
  • 흐림제천17.8℃
  • 맑음의성18.0℃
  • 흐림장수17.6℃
  • 흐림의령군19.0℃
  • 흐림강진군17.0℃
  • 구름많음이천17.8℃
  • 흐림봉화17.5℃
  • 흐림추풍령17.2℃
  • 구름많음문경17.5℃
  • 흐림부안17.9℃
  • 구름많음보령18.2℃
  • 흐림서울19.2℃
  • 구름많음보성군19.0℃
  • 흐림장흥17.3℃
  • 흐림서산18.0℃
  • 구름많음영덕15.5℃
  • 비북강릉15.0℃
  • 흐림양평19.1℃
  • 흐림영월17.9℃
  • 흐림대관령12.0℃
  • 흐림진도군15.2℃
  • 흐림태백12.6℃
  • 흐림완도16.9℃
  • 맑음서청주18.8℃
  • 맑음강화18.5℃
  • 흐림함양군21.2℃
  • 구름많음부여17.7℃
  • 흐림청주19.7℃
  • 흐림제주18.0℃
  • 흐림김해시18.0℃
  • 흐림순창군17.6℃
  • 흐림구미19.3℃
  • 구름많음동두천18.1℃
  • 구름많음춘천18.8℃
  • 흐림울진15.5℃
  • 흐림전주17.5℃
  • 맑음여수20.0℃
  • 흐림남원18.9℃
  • 흐림산청20.6℃
  • 흐림영천16.6℃
  • 구름많음서귀포20.8℃
  • 흐림금산17.6℃
  • 비대전17.9℃
  • 흐림거창19.2℃
  • 흐림영광군16.3℃
  • 흐림안동18.2℃
  • 맑음수원19.6℃
  • 흐림해남16.2℃
  • 흐림임실17.1℃
  • 흐림울산17.2℃
  • 맑음청송군17.5℃
  • 흐림목포16.0℃
  • 맑음천안18.8℃
  • 흐림거제18.0℃
  • 맑음인제16.0℃
  • 흐림정읍17.4℃
  • 맑음보은17.8℃
  • 비포항17.1℃
  • 구름많음순천17.3℃
  • 흐림광주17.3℃
  • 맑음광양시20.7℃
  • 흐림정선군14.7℃
  • 구름많음철원17.8℃
  • 흐림북창원19.3℃
  • 흐림경주시17.4℃
  • 구름많음성산18.4℃
  • 맑음상주18.3℃
  • 흐림백령도16.9℃
  • 비부산17.9℃
  • 맑음고흥18.3℃
  • 구름많음파주18.2℃
  • 맑음영주18.4℃
  • 비대구17.9℃
  • 흐림고창군17.1℃
  • 구름많음북춘천18.7℃
  • 흐림진주19.6℃
  • 비북부산19.1℃
  • 흐림울릉도14.7℃
  • 맑음충주19.6℃
  • 흐림동해15.6℃
  • 흐림원주19.1℃
  • 비창원18.2℃
  • 비흑산도15.3℃
  • 흐림합천19.9℃
  • 비홍성18.0℃
  • 흐림고산16.6℃

도쿄올림픽 관련 확진자 17명 늘어…누적 123명

권라영
기사승인 : 2021-07-24 15:32:06
전날 개회식서 일부 선수들 '노마스크' 포착되기도
IOC "고의로 마스크 쓰지 않은 선수는 조치할 것"
2020 도쿄올림픽 참가자 가운데 12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으로 집계됐다.

▲ 지난 23일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선수들이 마스크를 벗은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7명 늘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선수 1명, 대회 관계자 2명, 조직위 위탁 업무 계약자 14명이다.

조직위는 지난 1일부터 올림픽 관계자에 대한 코로나19 집계를 해 왔다. 그동안 23일 발표한 확진자가 1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날이 두 번째다.

올림픽 관계자 관련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전날 열린 개회식에서 일부 선수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크리스토프 두비 올림픽 수석국장은 이와 관련해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부분의 경우 그들은 그저 (마스크 착용을) 잊어버린 것"이라면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을 볼 때마다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상기시켜주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절대 참을 수 없는 노골적인 행동을 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