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與 후보선호 이재명 32.4% 이낙연 19.4% 추미애 7.6%

  • 맑음합천32.0℃
  • 맑음장흥26.6℃
  • 맑음안동32.5℃
  • 맑음고창군27.4℃
  • 맑음서귀포26.7℃
  • 맑음구미33.8℃
  • 맑음남원31.1℃
  • 구름많음대관령27.0℃
  • 구름많음춘천30.1℃
  • 흐림청주30.7℃
  • 구름많음보령26.4℃
  • 맑음제주26.7℃
  • 구름많음인천26.6℃
  • 맑음임실30.5℃
  • 맑음북부산28.6℃
  • 맑음강진군28.0℃
  • 맑음광양시29.3℃
  • 구름많음철원27.8℃
  • 맑음남해28.2℃
  • 맑음고산24.0℃
  • 맑음함양군32.2℃
  • 구름많음강화25.3℃
  • 구름많음제천29.5℃
  • 맑음완도29.0℃
  • 구름많음천안29.5℃
  • 구름많음동두천28.2℃
  • 맑음영덕30.1℃
  • 맑음봉화31.1℃
  • 구름많음이천29.4℃
  • 구름많음속초23.6℃
  • 구름많음충주31.0℃
  • 맑음순천27.6℃
  • 구름많음원주31.2℃
  • 맑음양산시30.5℃
  • 구름많음군산25.8℃
  • 구름많음장수28.9℃
  • 구름많음정읍27.5℃
  • 맑음강릉26.5℃
  • 구름많음대전29.3℃
  • 맑음전주29.6℃
  • 맑음부산24.0℃
  • 맑음진도군26.4℃
  • 맑음울산28.5℃
  • 맑음여수26.5℃
  • 구름많음부안26.1℃
  • 구름많음백령도18.4℃
  • 구름많음금산29.8℃
  • 맑음보성군28.0℃
  • 맑음거제26.9℃
  • 맑음울진21.6℃
  • 맑음고흥28.8℃
  • 맑음대구34.0℃
  • 맑음울릉도25.4℃
  • 맑음밀양32.6℃
  • 맑음태백29.4℃
  • 맑음해남28.4℃
  • 맑음광주31.7℃
  • 구름많음인제29.6℃
  • 구름많음서청주30.4℃
  • 맑음영천33.1℃
  • 맑음영월30.6℃
  • 맑음포항32.4℃
  • 맑음문경33.3℃
  • 맑음경주시35.2℃
  • 맑음의성33.7℃
  • 맑음정선군31.3℃
  • 구름많음흑산도24.1℃
  • 맑음김해시30.0℃
  • 구름많음고창27.1℃
  • 구름많음수원27.8℃
  • 맑음의령군30.8℃
  • 맑음성산24.6℃
  • 맑음진주29.1℃
  • 맑음북강릉23.7℃
  • 구름많음북춘천30.2℃
  • 맑음영광군27.9℃
  • 맑음북창원30.6℃
  • 구름많음부여28.2℃
  • 구름많음서산26.2℃
  • 구름많음목포26.6℃
  • 구름많음서울29.2℃
  • 구름많음보은30.1℃
  • 맑음거창32.7℃
  • 맑음영주31.0℃
  • 구름많음양평29.6℃
  • 맑음통영24.5℃
  • 구름많음세종29.2℃
  • 구름많음파주27.0℃
  • 맑음추풍령31.5℃
  • 맑음창원29.5℃
  • 맑음순창군31.1℃
  • 구름많음홍천30.5℃
  • 맑음청송군34.2℃
  • 맑음동해22.7℃
  • 맑음산청30.6℃
  • 맑음상주32.8℃
  • 구름많음홍성27.9℃

與 후보선호 이재명 32.4% 이낙연 19.4% 추미애 7.6%

허범구 기자
기사승인 : 2021-07-08 10:35:35
정세균 6%, 박용진 5%, 나머지 3명은 2% 미만
민주당 지지층서 이재명 50.3%, 이낙연 30.5%
호남선 이재명 39.9% vs 이낙연 32.2% 팽팽
컷오프 투표 D-1 리얼미터 결과, 막판 표심 영향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적합도에서 이재명 후보가 30%대 지지율로 여전히 1위를 고수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8일 공개한 여론조사(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6, 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6명을 대상으로 실시) 결과 이 후보는 32.4%의 지지율로 선두를 달렸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왼쪽부터), 이낙연, 추미애 후보. [UPI뉴스 자료사진]

여론조사 결과가 민주당 예비경선(컷오프) 투표를 하루 앞두고 발표돼 막판 표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낙연 후보는 19.4%로 2위를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와 격차는 13%p. 많이 따라붙은 것이다.

이낙연 후보는 그간 각종 여론조사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지지율이 10% 안팎을 넘나들며 한자릿수로 떨어지기도 했다. 그러다 예비경선이 시작되면서 이낙연 후보가 선전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면접에서 1위를 차지한 것도 플러스 요인으로 풀이된다.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선호도. [리얼미터] 

추미애 후보는 7.6%, 정세균 후보는 6.0%를 얻었다. 격차가 오차범위 안에 있지만 추 후보가 정 후보를 앞선 것이다.

박용진 후보는 5.0%였다. 추·정·박 후보 지지율 격차가 2%p도 채 안된다. 중위권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얘기다.

하위그룹 후보 3명의 지지율은 2% 미만으로 고만고만했다. 최문순 1.8%, 양승조 1.4%, 김두관 후보 0.8%로 집계됐다.

예비경선은 여론조사 50%, 당원조사 50%를 합산해 6명을 선출한다. 당원조사 결과는 당심의 향배를 일정 부분 보여줄 수 있어 본선 경쟁과 관련해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각 후보들이 민주당 지지층에서 어떤 성적을 받았는지가 주목되는 이유다.

역시 1등은 이재명 후보(50.3%)였다. 2등은 이낙연 후보(30.5%). '빅2'가 확실한 양강 구도를 형성한 것이다. 3등 추 후보는 10.3%로, 정 후보(4.2%)와 격차를 제법 벌렸다. 박 후보는 2.1%, 최 후보 0.8%였다. 양, 김 후보는 공히 0.3%에 불과했다.

권역별로는 전 지역에서 이재명 후보가 선두였다. 민주당 전체 권리당원 수의 40%를 차지하는 최대 승부처인 호남에선 빅2가 막상막하였다. 이재명 후보 39.9% 이낙연 후보 32.2%였다.

8명 중 6명이 본선에 진출하기 때문에 하위그룹 3명 중 누가 마지막 티켓 한장을 따낼 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컷오프 결과는 오는 11일 오후 5시30분 발표된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