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서예지, 논란 두 달 만에 팬카페에 메시지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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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논란 두 달 만에 팬카페에 메시지 남겨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6-11 19:21:31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팬들에게 간접 감사 표시 배우 서예지가 두 달 만에 간접적으로 심경을 밝혔다.

▲ 서예지가 2019년 8월 13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양자물리학'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서예지는 11일 자신의 팬카페와 디시인사이드 등에 애니메이션 '피너츠'의 한 장면이 담긴 이미지를 올렸다. 해당 이미지에는 "믿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기분 좋은 일일 거야"라고 쓰여 있다.

논란 속에서도 팬들이 자신을 끝까지 믿어주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팬들은 '기다리겠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라' 등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지난 4월 서예지는 2018년 당시 남자친구였던 배우 김정현 '조종' 논란과 함께 학력 위조, 스태프 갑질, 학교 폭력 등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이후 차기작으로 예정됐던 OCN 드라마 '아일랜드'에서 하차했다. 또 네티즌의 투표로 선정되는 인기상 수상자임에도 백상예술대상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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