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가상 양자대결서 '잠행' 깬 윤석열 43.8% vs 이재명 34.1%

  • 구름많음파주28.3℃
  • 구름많음홍천29.9℃
  • 맑음영월31.2℃
  • 맑음영덕29.7℃
  • 맑음진주29.0℃
  • 맑음영주31.3℃
  • 맑음의령군31.4℃
  • 맑음밀양32.2℃
  • 구름많음청주31.0℃
  • 맑음부산24.7℃
  • 구름많음서산27.4℃
  • 맑음통영26.9℃
  • 맑음산청30.8℃
  • 맑음안동31.3℃
  • 맑음울진21.7℃
  • 맑음구미32.1℃
  • 맑음고흥28.6℃
  • 맑음정읍31.1℃
  • 맑음제주26.9℃
  • 구름많음인천27.0℃
  • 맑음창원28.7℃
  • 맑음서울29.7℃
  • 맑음남원30.9℃
  • 맑음정선군31.1℃
  • 맑음함양군32.0℃
  • 맑음거제27.7℃
  • 맑음완도29.3℃
  • 구름많음속초24.2℃
  • 맑음영광군29.2℃
  • 맑음대구33.3℃
  • 맑음강진군28.4℃
  • 맑음거창32.2℃
  • 맑음제천29.6℃
  • 맑음울산27.8℃
  • 맑음세종28.7℃
  • 맑음대관령28.1℃
  • 구름많음강화26.1℃
  • 맑음부안27.7℃
  • 맑음군산26.9℃
  • 구름많음홍성28.2℃
  • 맑음보성군27.8℃
  • 맑음해남29.2℃
  • 맑음보은30.0℃
  • 맑음충주31.9℃
  • 맑음문경31.8℃
  • 맑음전주30.2℃
  • 구름많음흑산도25.0℃
  • 맑음북강릉24.8℃
  • 맑음순천27.7℃
  • 맑음광주30.6℃
  • 구름많음인제29.2℃
  • 맑음천안29.1℃
  • 맑음부여29.1℃
  • 맑음북부산29.0℃
  • 맑음장흥27.0℃
  • 맑음원주30.6℃
  • 맑음여수26.2℃
  • 맑음상주32.6℃
  • 맑음광양시29.3℃
  • 맑음고산24.1℃
  • 구름많음이천31.5℃
  • 맑음목포28.1℃
  • 맑음추풍령30.4℃
  • 맑음의성32.4℃
  • 맑음남해28.6℃
  • 맑음청송군32.7℃
  • 맑음임실29.4℃
  • 맑음강릉27.4℃
  • 맑음서귀포26.3℃
  • 맑음양평29.8℃
  • 맑음고창군29.2℃
  • 맑음대전30.1℃
  • 맑음진도군26.6℃
  • 구름많음철원27.8℃
  • 맑음장수29.2℃
  • 맑음순창군30.0℃
  • 맑음금산31.0℃
  • 맑음동해26.7℃
  • 맑음영천33.3℃
  • 구름많음백령도19.5℃
  • 맑음춘천30.0℃
  • 맑음서청주30.0℃
  • 구름많음동두천29.4℃
  • 맑음봉화30.8℃
  • 구름많음수원29.2℃
  • 맑음경주시35.1℃
  • 맑음포항31.4℃
  • 맑음울릉도26.3℃
  • 맑음성산24.9℃
  • 맑음양산시31.8℃
  • 맑음고창30.0℃
  • 맑음김해시31.9℃
  • 맑음합천32.3℃
  • 맑음태백29.9℃
  • 맑음북창원32.2℃
  • 맑음북춘천30.4℃
  • 구름많음보령27.1℃

가상 양자대결서 '잠행' 깬 윤석열 43.8% vs 이재명 34.1%

김광호
기사승인 : 2021-06-04 14:01:41
윤석열, 이재명에 오차범위 밖 크게 앞서…9.7%p 격차
20대·60대 이상은 尹, 40대선 李 우위…30·50대는 박빙
최근 잠행을 깨고 사실상 대권행보에 나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차기 대권 가상 대결에서 이재명 경기지사에 10%포인트(p) 가까이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 [UPI뉴스 자료사진]

알앤써치가 지난 3일 발표한 여론조사(매일경제·MBN 의뢰로 지난 1, 2일 전국 18세 이상 1044명 대상으로 실시) 결과에 따르면, 윤 전 총장과 이 지사는 양자 가상 대결에서 각각 43.8%, 34.1%를 각각 얻었다.

윤 전 총장이 이 지사를 오차범위(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0%p) 밖인 9.7%p 격차로 따돌린 것이다.

윤 전 총장이 각계 전문가는 물론 국민의힘 의원들과도 연쇄 접촉하며 대권행보에 나선 것이 지지율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연령별로는 20대(윤 41.7%, 이 25.8%)와 60세 이상(윤 59.6%, 이 19.4%)에서 윤 전 총장이 크게 앞섰다. 반면 40대(윤 30.3%, 이 52.1%)에선 이 지사가 우위를 보였다. 30대(윤 39.3%, 이 39.2%)와 50대(윤 38.9%, 이 41.7%)에선 둘이 박빙이었다.

이 지사와 윤 전 총장이 각각 여권, 야권 내부 경쟁에선 독주 체제를 굳히는 모양새다.

범여권의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선 이 지사가 32.2%로 2위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13.2%)를 크게 앞섰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5.1%,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4.2%, 민주당 박용진 의원 2.9%, 민주당 이광재 의원은1.1%였다.

범야권에서는 윤 전 총장이 37.9%를 얻어 무소속 홍준표 의원(10.3%)을 큰 격차로 따돌렸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6.4%,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6.0%, 원희룡 제주지사 4.0%, 최재형 감사원장 2.5%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34.2%, 민주당이 30.9%로 집계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