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40세에 아빠됐다

  • 흐림고산18.5℃
  • 구름많음서귀포19.6℃
  • 구름많음여수15.9℃
  • 구름많음의령군8.3℃
  • 맑음보령8.5℃
  • 맑음강화9.0℃
  • 맑음금산7.1℃
  • 맑음울릉도17.7℃
  • 맑음정선군5.2℃
  • 구름많음목포15.3℃
  • 구름많음정읍11.6℃
  • 구름많음영광군11.8℃
  • 구름많음대구11.1℃
  • 맑음북강릉12.7℃
  • 흐림부안10.6℃
  • 맑음합천8.5℃
  • 맑음홍천6.0℃
  • 맑음홍성7.5℃
  • 맑음청주11.3℃
  • 맑음안동6.0℃
  • 맑음인천12.7℃
  • 맑음충주6.0℃
  • 구름많음군산12.1℃
  • 맑음영월4.4℃
  • 맑음강릉11.4℃
  • 흐림강진군15.8℃
  • 구름많음경주시8.7℃
  • 맑음이천6.5℃
  • 맑음동두천6.4℃
  • 구름많음김해시13.4℃
  • 구름많음창원16.3℃
  • 맑음수원9.0℃
  • 구름많음흑산도17.8℃
  • 구름많음고흥11.1℃
  • 맑음포항13.7℃
  • 맑음동해9.6℃
  • 구름많음북창원15.8℃
  • 맑음영덕9.5℃
  • 맑음백령도16.2℃
  • 구름많음남원9.1℃
  • 맑음대관령0.5℃
  • 맑음세종8.3℃
  • 흐림추풍령9.1℃
  • 맑음부여7.0℃
  • 맑음인제5.0℃
  • 구름많음통영16.5℃
  • 맑음원주7.5℃
  • 맑음성산16.5℃
  • 구름많음상주9.1℃
  • 구름많음고창군12.3℃
  • 구름많음거창6.0℃
  • 구름많음장흥13.7℃
  • 맑음철원3.9℃
  • 흐림해남16.4℃
  • 맑음서울11.3℃
  • 구름많음울산14.2℃
  • 구름많음순창군9.6℃
  • 구름많음보성군13.7℃
  • 맑음파주4.8℃
  • 맑음태백4.1℃
  • 구름많음양산시12.4℃
  • 맑음천안6.4℃
  • 맑음문경8.2℃
  • 구름많음영천7.6℃
  • 구름많음부산15.7℃
  • 맑음완도15.7℃
  • 맑음영주5.9℃
  • 맑음서산8.4℃
  • 맑음남해13.4℃
  • 구름많음진도군17.3℃
  • 맑음청송군3.5℃
  • 맑음서청주6.2℃
  • 맑음양평8.2℃
  • 맑음속초12.4℃
  • 맑음제천3.4℃
  • 맑음의성5.2℃
  • 흐림장수4.8℃
  • 맑음북춘천4.7℃
  • 맑음춘천5.8℃
  • 맑음대전9.6℃
  • 구름많음함양군7.1℃
  • 구름많음거제16.6℃
  • 구름많음제주19.4℃
  • 맑음울진10.3℃
  • 구름많음임실7.0℃
  • 맑음진주8.4℃
  • 구름많음광양시12.8℃
  • 맑음구미8.9℃
  • 구름많음밀양11.1℃
  • 맑음봉화3.1℃
  • 맑음북부산10.5℃
  • 구름많음고창11.8℃
  • 구름많음광주14.1℃
  • 구름많음순천13.1℃
  • 맑음전주11.1℃
  • 맑음보은5.9℃
  • 구름많음산청9.5℃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40세에 아빠됐다

김지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4-14 11:32:57
할리우드 아역배우 출신 브렌다 송 사이에서 아들 얻어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 꼬마 주인공 '케빈' 역을 맡았던 맥컬리 컬킨이 불혹의 나이에 아빠가 됐다.

▲ 배우 맥컬리 컬킨(왼쪽)과 여자친구 브렌다 송 [트위터 캡처]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와 일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등에 따르면 컬킨과 그의 여자 친구인 여배우 브렌다 송은 최근 아들을 얻었다.

1980년생인 컬킨이 마흔 살이 넘어 첫 아이를 본 것이다.

컬킨과 송은 모두 할리우드 아역배우 출신으로, 2017년 영화 '체인지랜드'에서 처음으로 만나 연인 사이가 됐고, 이번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컬킨은 열 살을 갓 넘긴 1991년 '나 홀로 집에' 주연을 맡아 세계적인 아역 배우로 명성을 얻으며 사랑받았다.

1988년생인 브렌다 송은 태국계 미국인으로, 디즈니 TV 채널에 아역 배우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 영화 '나 홀로 집에' 포스터

두 사람은 2008년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컬킨의 누나 이름을 따서 아들의 이름을 다코타 송 컬킨이라고 지었다.

컬킨 측 홍보 담당자는 "엄마와 아빠, 아기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다"며 컬킨과 송이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