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싱어게인' 30호 이승윤, 올어게인으로 톱10 진출

  • 맑음밀양11.4℃
  • 맑음영주6.3℃
  • 맑음서청주6.1℃
  • 맑음동해10.2℃
  • 구름많음금산6.8℃
  • 맑음정선군5.2℃
  • 맑음영덕10.3℃
  • 맑음제천3.6℃
  • 맑음춘천5.6℃
  • 맑음김해시13.5℃
  • 맑음부여7.1℃
  • 구름많음장흥14.2℃
  • 구름많음남해13.9℃
  • 맑음부산16.4℃
  • 맑음강화10.0℃
  • 맑음의성5.1℃
  • 맑음봉화3.1℃
  • 맑음대관령1.2℃
  • 맑음안동7.1℃
  • 맑음홍천5.6℃
  • 맑음서산8.3℃
  • 맑음천안6.5℃
  • 흐림서귀포19.3℃
  • 구름많음장수4.7℃
  • 맑음북부산10.7℃
  • 구름많음전주11.1℃
  • 맑음울산14.0℃
  • 맑음창원16.1℃
  • 구름많음합천8.7℃
  • 흐림완도16.6℃
  • 구름많음여수16.7℃
  • 구름많음영광군12.6℃
  • 맑음경주시10.0℃
  • 구름많음목포15.6℃
  • 구름많음진주9.1℃
  • 구름많음추풍령7.6℃
  • 맑음강릉11.7℃
  • 맑음세종8.6℃
  • 구름많음임실7.2℃
  • 구름많음의령군8.1℃
  • 맑음속초12.5℃
  • 구름많음광주14.1℃
  • 구름많음흑산도17.8℃
  • 맑음이천7.2℃
  • 맑음파주5.1℃
  • 구름많음보성군13.4℃
  • 맑음대전9.9℃
  • 구름많음거창6.4℃
  • 구름많음부안11.1℃
  • 맑음인제5.0℃
  • 맑음울진11.6℃
  • 맑음동두천6.1℃
  • 맑음철원3.9℃
  • 맑음남원9.2℃
  • 맑음통영15.8℃
  • 맑음북창원15.3℃
  • 맑음청주11.1℃
  • 맑음원주7.4℃
  • 맑음순창군9.1℃
  • 구름많음산청9.2℃
  • 맑음문경10.2℃
  • 맑음거제16.6℃
  • 맑음태백4.1℃
  • 맑음청송군3.9℃
  • 구름많음해남16.3℃
  • 구름많음제주19.4℃
  • 구름많음함양군6.7℃
  • 맑음양평8.1℃
  • 구름많음진도군16.9℃
  • 구름많음성산16.9℃
  • 맑음고창군10.2℃
  • 맑음광양시12.5℃
  • 맑음홍성8.6℃
  • 맑음수원9.3℃
  • 비울릉도17.7℃
  • 구름많음군산12.0℃
  • 구름많음고흥11.2℃
  • 맑음고창11.6℃
  • 맑음북강릉12.7℃
  • 맑음영천7.6℃
  • 맑음보은5.9℃
  • 맑음북춘천5.2℃
  • 맑음충주6.0℃
  • 맑음영월4.5℃
  • 맑음상주8.9℃
  • 맑음양산시12.2℃
  • 맑음백령도16.2℃
  • 맑음서울11.4℃
  • 맑음구미9.4℃
  • 맑음인천13.0℃
  • 맑음대구11.5℃
  • 구름많음순천11.6℃
  • 흐림강진군15.7℃
  • 흐림고산18.5℃
  • 맑음보령9.7℃
  • 구름많음정읍10.8℃
  • 맑음포항13.8℃

'싱어게인' 30호 이승윤, 올어게인으로 톱10 진출

김지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1-01-19 08:59:48
'싱어게인' 30호 이승윤이 톱10에 진출했다.

▲ 1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캡처]

18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에서는 톱10 결정전이 진행됐다.

이날 4라운드 무대에 오른 '싱어게인 30호' 가수 이승윤은 "나는 어디서나 애매한 사람이었다. 충분히 예술적이지도 않고 대중적이지도 않다. 록도 포크도 아니었다. 하지만 애매한 경계에 있기에 더 많은 걸 대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내가 먼저 운 좋게 왔다고 생각하겠다"라며 산울림의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를 열창했다. 30호는 기타 연주를 곁들인 무대를 펼쳤고,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유희열은 "최근 몇 년간 본 무대 중 최고"라고 말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규현은 기립박수를 치며 30호 무대에 열광했다.

이선희 또한 "내가 코러스를 해주고 싶을 정도다. 보컬 음색이 특색있다. 최근 그런 사람들이 없었는데 30호가 그런 가수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이나 역시 "30호 님을 대중에게 소개팅해 주는 역할인 것 같다. 굉장히 인기몰이하실 것 같다. 자연스럽게 사랑과 인정을 받아들이면 훨씬 더 멋질 것"이라고 밝혔다.

30호는 심사위원들의 올어게인을 받으며 톱10 진출을 확정,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그는 "제 깜냥을 잘 알고 있다. 좋은 말들에 대해 항상 거리감이 있었다. 칭찬을 받아들이라고 말씀해주셔서 어쩌면 내 그릇이 좀 더 클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