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08명…엿새만에 800명대

  • 비대전24.7℃
  • 구름많음영덕24.8℃
  • 구름많음안동25.8℃
  • 구름많음서산23.3℃
  • 구름많음청송군24.8℃
  • 흐림수원25.1℃
  • 흐림광주24.4℃
  • 흐림순창군24.0℃
  • 흐림성산23.4℃
  • 흐림세종24.8℃
  • 흐림영주23.5℃
  • 흐림장수22.3℃
  • 흐림순천22.7℃
  • 흐림철원23.7℃
  • 구름많음북창원24.9℃
  • 구름많음흑산도24.1℃
  • 흐림남원23.9℃
  • 흐림파주24.6℃
  • 흐림고산22.7℃
  • 흐림통영23.2℃
  • 흐림금산24.1℃
  • 흐림광양시23.3℃
  • 흐림완도23.8℃
  • 흐림동해23.8℃
  • 흐림고흥23.4℃
  • 흐림진도군23.4℃
  • 흐림전주24.7℃
  • 흐림고창24.3℃
  • 구름많음김해시23.8℃
  • 흐림울산24.9℃
  • 흐림동두천23.8℃
  • 흐림정읍25.0℃
  • 구름많음대관령21.2℃
  • 구름많음울진27.3℃
  • 흐림보령24.0℃
  • 구름많음정선군24.1℃
  • 흐림남해23.4℃
  • 흐림진주23.2℃
  • 흐림강진군23.5℃
  • 흐림의령군24.2℃
  • 흐림홍성24.3℃
  • 흐림보성군24.0℃
  • 구름많음의성26.0℃
  • 흐림북춘천25.4℃
  • 흐림임실23.2℃
  • 흐림부안25.1℃
  • 구름많음영월23.2℃
  • 구름많음북부산24.0℃
  • 구름많음청주26.2℃
  • 흐림장흥23.8℃
  • 흐림제주25.0℃
  • 비인천24.5℃
  • 구름많음천안25.6℃
  • 구름많음서청주25.2℃
  • 흐림상주24.8℃
  • 구름많음강릉25.7℃
  • 흐림태백22.2℃
  • 흐림속초24.1℃
  • 흐림대구26.6℃
  • 흐림영천25.6℃
  • 안개백령도21.1℃
  • 흐림거창23.4℃
  • 구름많음강화23.8℃
  • 박무울릉도23.1℃
  • 흐림추풍령22.7℃
  • 흐림제천23.7℃
  • 흐림영광군23.7℃
  • 흐림산청23.2℃
  • 흐림합천24.7℃
  • 비서울25.1℃
  • 구름많음거제23.1℃
  • 흐림여수23.2℃
  • 흐림문경24.3℃
  • 구름많음봉화22.8℃
  • 흐림이천25.7℃
  • 흐림충주24.0℃
  • 흐림홍천24.0℃
  • 구름많음원주25.5℃
  • 흐림부산24.0℃
  • 흐림군산25.0℃
  • 흐림포항27.4℃
  • 흐림춘천25.2℃
  • 흐림함양군23.3℃
  • 흐림인제24.6℃
  • 구름많음보은23.2℃
  • 흐림창원24.0℃
  • 흐림경주시25.3℃
  • 흐림고창군24.9℃
  • 구름많음북강릉23.8℃
  • 흐림목포23.6℃
  • 흐림양평24.8℃
  • 흐림서귀포23.6℃
  • 흐림부여24.8℃
  • 흐림해남23.1℃
  • 흐림구미26.8℃
  • 흐림밀양25.7℃
  • 흐림양산시24.8℃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08명…엿새만에 800명대

김지원
기사승인 : 2020-12-28 10:58:06
28일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162명 줄어든 808명을 기록했다. 연일 1000명 안팎을 기록하다가 지난 22일 867명 이후 엿새만에 800명 대로 내려왔다. 하지만 25일부터 이어진 성탄절 연휴에 따라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보여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꺾인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지난 18일 오후 서울 성북구청 인근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구청 직원과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문재원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08명 늘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5만7680명이 됐다. 지역발생이 787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하루 확진자 수는 전날(970명)보다 162명 줄었다.

이달 들어 보름간 신규 확진자는 718명→880명→1078명→1014명→1062명→1053명→1097명→926명→869명→1092명→985명→1241명→1132명→970명→808명 등의 흐름을 보였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787명, 해외유입이 21명이다.

지역발생은 서울 297명, 경기 188명, 인천 45명 등 수도권에서만 530명이 나왔다. 나머지 14개 시도에서도 모두 확진자가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북 45명, 충남 35명, 부산 34명, 충북 30명, 강원 27명, 경남 25명, 대구 24명, 광주 12명, 제주 11명, 전남 7명, 대전 3명, 세종 2명, 울산·전북 각 1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모두 합쳐 257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1명이다. 8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나왔고 나머지 13명은 경기(5명), 서울(4명), 인천·울산·충북·경북(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내국인이 12명이고 외국인이 9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11명 늘어 누적 819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295명으로 전날보다 2명 늘었다.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3만9268명으로 전날보다 228명 증가했다.

전날 하루 진단검사 건수는 3만1895건으로, 직전일 3만6997건보다 5102건 적었다. 최근 주중 검사 수가 5만여 건에 달한 것과 비교하면 2만건 가까이 적은 수치다. 전날 검사건수 대비 확진자를 계산한 양성률은 2.53%(3만1895명 중 808명)로 직전일 2.62%(3만6997명 중 970명)보다 하락했다. 누적 기준 양성률은 1.43%(403만8307명 중 5만7680명)였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