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869명…이틀째 세 자릿수

  • 흐림정읍25.0℃
  • 흐림창원24.0℃
  • 흐림춘천25.2℃
  • 흐림파주24.6℃
  • 흐림제주25.0℃
  • 흐림고산22.7℃
  • 흐림상주24.8℃
  • 흐림수원25.1℃
  • 구름많음북강릉23.8℃
  • 흐림광주24.4℃
  • 구름많음서산23.3℃
  • 흐림금산24.1℃
  • 구름많음울진27.3℃
  • 흐림통영23.2℃
  • 흐림문경24.3℃
  • 흐림군산25.0℃
  • 흐림거창23.4℃
  • 흐림홍천24.0℃
  • 흐림산청23.2℃
  • 흐림고창군24.9℃
  • 흐림제천23.7℃
  • 흐림태백22.2℃
  • 흐림충주24.0℃
  • 흐림장흥23.8℃
  • 비대전24.7℃
  • 구름많음보은23.2℃
  • 흐림경주시25.3℃
  • 구름많음안동25.8℃
  • 흐림고흥23.4℃
  • 박무울릉도23.1℃
  • 흐림전주24.7℃
  • 흐림의령군24.2℃
  • 흐림동해23.8℃
  • 흐림광양시23.3℃
  • 구름많음의성26.0℃
  • 구름많음청주26.2℃
  • 흐림진도군23.4℃
  • 흐림홍성24.3℃
  • 구름많음원주25.5℃
  • 흐림순천22.7℃
  • 흐림부여24.8℃
  • 구름많음북부산24.0℃
  • 흐림추풍령22.7℃
  • 흐림해남23.1℃
  • 구름많음강릉25.7℃
  • 흐림성산23.4℃
  • 흐림남원23.9℃
  • 구름많음북창원24.9℃
  • 흐림고창24.3℃
  • 흐림완도23.8℃
  • 흐림부안25.1℃
  • 구름많음영월23.2℃
  • 흐림합천24.7℃
  • 비서울25.1℃
  • 흐림대구26.6℃
  • 구름많음천안25.6℃
  • 흐림강진군23.5℃
  • 구름많음대관령21.2℃
  • 구름많음흑산도24.1℃
  • 흐림속초24.1℃
  • 구름많음정선군24.1℃
  • 흐림남해23.4℃
  • 구름많음거제23.1℃
  • 흐림양산시24.8℃
  • 흐림장수22.3℃
  • 구름많음서청주25.2℃
  • 흐림임실23.2℃
  • 구름많음봉화22.8℃
  • 흐림여수23.2℃
  • 흐림부산24.0℃
  • 비인천24.5℃
  • 흐림함양군23.3℃
  • 흐림포항27.4℃
  • 흐림동두천23.8℃
  • 흐림밀양25.7℃
  • 흐림인제24.6℃
  • 흐림양평24.8℃
  • 구름많음강화23.8℃
  • 흐림보성군24.0℃
  • 흐림북춘천25.4℃
  • 구름많음영덕24.8℃
  • 흐림영주23.5℃
  • 흐림세종24.8℃
  • 흐림울산24.9℃
  • 흐림진주23.2℃
  • 구름많음김해시23.8℃
  • 흐림철원23.7℃
  • 흐림구미26.8℃
  • 흐림목포23.6℃
  • 흐림영천25.6℃
  • 흐림서귀포23.6℃
  • 구름많음청송군24.8℃
  • 흐림순창군24.0℃
  • 흐림영광군23.7℃
  • 흐림이천25.7℃
  • 안개백령도21.1℃
  • 흐림보령24.0℃

코로나19 신규확진 869명…이틀째 세 자릿수

권라영
기사승인 : 2020-12-22 09:42:05
국내발생 환자 824명…수도권서만 546명 나와
사망자 24명 늘어 누적 722명…치명률 1.40%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세 자릿수를 유지했다. 그러나 사망자가 이틀 연속 20명 이상 발생하면서 치명률은 올라갔다.

▲ 서울시방역단이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별관 한복부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869명 늘어 누적 5만1460명이라고 발표했다.

하루 확진자 800명대는 이달 15일(880명) 이후 일주일 만이다. 신규 환자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 동안 네 자릿수를 보였으나 전날 926명에 이어 이날 869명이 나왔다. 이날 검사량은 5만8571건으로, 전날 3만767건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했지만 확진자는 오히려 감소했다.

국내발생 환자는 824명 늘었다. 이날은 전국 17개 시·도 모두 국내발생 환자가 나왔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30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193명, 인천 44명으로 수도권에서 546명(66.3%)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북 58명, 대구 39명, 충북 30명, 부산·광주 각 26명, 강원 23명, 제주 19명, 경남 18명, 충남 15명, 대전 9명, 울산 6명, 전북·전남 각 4명, 세종 1명이 발생했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살펴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강서구 교회 관련 환자가 5명 늘었으며, 동부구치소와 관련해서는 1명이 더 발생했다. 경기에서는 이날 0시 기준 고양 요양병원 관련 환자가 13명, 안양 보육시설 관련이 3명 추가됐다.

해외유입 환자는 45명 늘었다. 유입 추정 국가는 미국 16명, 러시아 9명, 인도네시아 5명, 멕시코 2명, 네팔·필리핀·키르기스스탄·인도·미얀마·아랍에미리트·우크라이나·스웨덴·오스트리아·유고슬라비아·브라질·케냐·카메룬 각 1명이다.

환자 가운데 1만4810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증환자는 전날보다 7명 많은 281명이다. 사망자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24명이 늘어 누적 722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40%로 올라갔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