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 확진 583명…수도권에서만 400명

  • 맑음홍천16.6℃
  • 맑음수원16.0℃
  • 맑음합천18.2℃
  • 맑음영덕18.0℃
  • 박무백령도14.3℃
  • 맑음해남14.5℃
  • 맑음고창15.6℃
  • 맑음순천13.5℃
  • 맑음장수15.1℃
  • 맑음정선군14.7℃
  • 맑음남해16.5℃
  • 맑음부여16.8℃
  • 맑음영주21.6℃
  • 맑음전주19.5℃
  • 맑음경주시18.0℃
  • 맑음부안16.6℃
  • 맑음속초16.2℃
  • 맑음거창16.8℃
  • 맑음보은16.6℃
  • 맑음군산17.1℃
  • 맑음의령군15.5℃
  • 맑음통영16.3℃
  • 맑음남원18.4℃
  • 맑음북부산16.1℃
  • 맑음여수18.5℃
  • 맑음동해19.0℃
  • 구름많음보령16.2℃
  • 맑음북춘천16.1℃
  • 맑음추풍령18.7℃
  • 맑음강화13.6℃
  • 맑음대구22.0℃
  • 맑음충주17.3℃
  • 맑음김해시19.0℃
  • 맑음보성군16.7℃
  • 맑음임실15.4℃
  • 맑음문경22.2℃
  • 맑음태백15.0℃
  • 맑음성산18.0℃
  • 맑음인제15.5℃
  • 맑음고창군15.6℃
  • 맑음울진17.1℃
  • 맑음대전19.8℃
  • 맑음금산17.3℃
  • 맑음상주20.2℃
  • 맑음양산시17.5℃
  • 맑음안동18.8℃
  • 맑음창원19.1℃
  • 맑음영광군15.6℃
  • 맑음인천18.3℃
  • 맑음파주13.2℃
  • 맑음강릉24.8℃
  • 맑음북강릉19.3℃
  • 맑음제천14.5℃
  • 맑음서청주17.8℃
  • 맑음울릉도22.3℃
  • 맑음춘천16.4℃
  • 맑음세종18.3℃
  • 맑음서귀포20.0℃
  • 맑음강진군16.3℃
  • 맑음영월15.4℃
  • 맑음부산18.2℃
  • 맑음광주21.1℃
  • 맑음진도군13.5℃
  • 맑음산청17.5℃
  • 맑음대관령14.5℃
  • 맑음양평18.2℃
  • 맑음정읍16.6℃
  • 맑음구미20.1℃
  • 맑음거제16.8℃
  • 맑음서산15.4℃
  • 맑음청송군15.3℃
  • 맑음홍성17.0℃
  • 맑음영천17.3℃
  • 맑음밀양18.4℃
  • 맑음함양군16.6℃
  • 맑음목포17.3℃
  • 맑음흑산도17.0℃
  • 맑음이천18.5℃
  • 맑음고흥14.4℃
  • 맑음제주19.7℃
  • 구름많음고산18.9℃
  • 맑음청주21.7℃
  • 맑음진주14.5℃
  • 맑음봉화14.3℃
  • 맑음천안16.6℃
  • 맑음순창군17.7℃
  • 맑음철원15.6℃
  • 맑음원주19.0℃
  • 맑음서울18.7℃
  • 맑음광양시19.1℃
  • 맑음장흥15.6℃
  • 맑음동두천15.6℃
  • 맑음완도17.5℃
  • 맑음울산18.7℃
  • 맑음의성16.0℃
  • 맑음포항23.6℃
  • 맑음북창원20.9℃

코로나19 신규 확진 583명…수도권에서만 400명

김이현
기사승인 : 2020-12-05 10:08:49
전날 629명보다 46명 줄어…음식점 등 집단감염 지속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새 583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전날 629명보다 46명 줄어들면서 일단 600명 아래로 내려왔다.

▲ 서울 강서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문재원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3명 늘어 누적 3만6915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6일부터 8일 연속 400~500명대를 기록했고, 전날 600명대로 치솟았다가 이날 다소 줄어들었다.

신규 확진자 583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59명, 해외유입이 24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은 서울 231명, 경기 150명, 인천 19명 등 수도권이 400명에 달했다. 비수도권에선 부산(29명)이 가장 많았다. 이어 경남 27명, 충북 18명, 전북 17명, 경북 16명, 대전·충남 각 10명, 강원 9명, 광주 6명, 세종·전남 각 4명 순이었다.

집단감염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서울 종로구의 파고다타운 음식점에서 34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중랑구 소재 병원에서도 1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전북 전주시 덕진구 새소망교회에서 소모임 감염을 통해 14명이 확진됐고, 부산 사상구의 요양병원에서도 선제검사 과정에서 6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4명 늘어 총 540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21명으로 전날보다 5명 늘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