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44세 유지태, 중앙대 영상학과 21학번 신입생 입학

  • 맑음임실22.7℃
  • 맑음동해20.3℃
  • 맑음대관령16.2℃
  • 맑음추풍령20.8℃
  • 맑음대구24.1℃
  • 맑음흑산도21.2℃
  • 맑음거제23.5℃
  • 맑음서청주20.5℃
  • 맑음북강릉19.7℃
  • 맑음인제20.2℃
  • 맑음영천23.1℃
  • 맑음백령도19.7℃
  • 맑음제천20.2℃
  • 맑음순천22.7℃
  • 맑음의성22.6℃
  • 맑음부여22.4℃
  • 맑음창원23.9℃
  • 맑음양평21.3℃
  • 맑음영광군21.7℃
  • 맑음정읍22.4℃
  • 맑음문경21.9℃
  • 맑음장수21.7℃
  • 맑음영주21.1℃
  • 맑음북춘천20.3℃
  • 맑음청주21.9℃
  • 맑음홍천21.0℃
  • 맑음북창원24.6℃
  • 맑음경주시24.0℃
  • 맑음수원21.0℃
  • 맑음완도23.6℃
  • 맑음포항22.0℃
  • 맑음대전21.6℃
  • 맑음보령23.0℃
  • 맑음철원20.3℃
  • 맑음의령군24.5℃
  • 맑음고창22.4℃
  • 맑음남해22.4℃
  • 맑음합천23.6℃
  • 맑음영월21.4℃
  • 맑음금산21.4℃
  • 맑음청송군23.0℃
  • 구름많음제주22.4℃
  • 맑음성산22.4℃
  • 맑음밀양25.2℃
  • 맑음충주20.8℃
  • 맑음부안22.8℃
  • 맑음양산시25.2℃
  • 맑음상주22.5℃
  • 맑음홍성21.7℃
  • 맑음통영23.6℃
  • 맑음광양시24.4℃
  • 구름많음서귀포24.8℃
  • 맑음울릉도19.2℃
  • 맑음해남24.2℃
  • 맑음고창군22.3℃
  • 맑음천안21.2℃
  • 맑음군산22.7℃
  • 맑음울진20.8℃
  • 맑음강릉20.5℃
  • 맑음산청23.8℃
  • 맑음강화21.2℃
  • 맑음보성군23.7℃
  • 맑음울산21.4℃
  • 맑음부산24.7℃
  • 맑음진주22.7℃
  • 맑음이천21.8℃
  • 맑음정선군20.8℃
  • 맑음구미24.4℃
  • 맑음고산20.9℃
  • 맑음순창군23.0℃
  • 맑음함양군24.7℃
  • 맑음봉화20.6℃
  • 맑음영덕20.9℃
  • 맑음남원23.3℃
  • 맑음속초19.6℃
  • 맑음태백19.2℃
  • 맑음장흥24.4℃
  • 맑음광주23.8℃
  • 맑음인천21.7℃
  • 맑음김해시24.6℃
  • 맑음전주22.6℃
  • 맑음여수22.6℃
  • 맑음안동22.2℃
  • 맑음세종21.8℃
  • 맑음동두천20.7℃
  • 맑음서산20.8℃
  • 맑음원주20.6℃
  • 맑음진도군22.1℃
  • 맑음강진군24.2℃
  • 맑음북부산25.5℃
  • 맑음서울21.7℃
  • 맑음춘천21.5℃
  • 맑음거창24.3℃
  • 맑음보은20.4℃
  • 맑음고흥24.4℃
  • 맑음파주21.6℃
  • 맑음목포21.8℃

44세 유지태, 중앙대 영상학과 21학번 신입생 입학

김지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11-25 13:40:43
배우 겸 감독 유지태(44)가 중앙대 영상학과에 합격해 21학번 새내기로 입학한다.

▲ 유지태가 중앙대 영상학과에 입학한다는 사실을 알렸다. [유지태 인스타그램]

유지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험표 사진과 함께 "시간은 없어도 설사 늦더라도 늦었더라도.. #다시 #입학"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유지태의 명함 사진과 함께 수험번호, 이름, 지원사항이 적혀있다. 지원사항은 영상학과 영상정책 및 기획이다. 유지태는 중앙대학교 영상학과 영상정책 및 기획에 지원, 합격한 것으로 보인다.

유지태는 이미 단국대에서 연극영화학으로 학사,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영상예술학으로 석사, 가톨릭대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으로 석사를 수료한 바 있다.

유지태는 배우로서 활약하면서도 2003년 단편 영화 '자전거 소년'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다. 2005년 '장님은 무슨 꿈을 꿀까요', 2008년 '나도 모르게', 2009년 '초대' 등 단편 영화를 발표했다. 특히 유지태의 첫 장편 연출작 '마이 라띠마'는 제15회 도빌 아시아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