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뉴욕타임스 "미국 전역서 선거부정 증거 한 건도 없었다"

  • 맑음부여19.2℃
  • 맑음흑산도17.0℃
  • 구름많음보성군20.5℃
  • 맑음양산시22.6℃
  • 맑음통영20.9℃
  • 맑음보은18.1℃
  • 맑음대관령14.0℃
  • 맑음김해시23.2℃
  • 구름많음산청20.9℃
  • 맑음파주17.9℃
  • 맑음홍천17.8℃
  • 맑음고창군16.7℃
  • 맑음금산18.7℃
  • 맑음서청주19.8℃
  • 구름많음서귀포21.6℃
  • 구름많음장수16.9℃
  • 맑음서산17.8℃
  • 구름많음해남18.8℃
  • 구름많음합천23.7℃
  • 구름많음순천18.9℃
  • 맑음광주20.5℃
  • 구름많음제주20.1℃
  • 맑음울진19.7℃
  • 맑음동해20.1℃
  • 맑음충주20.2℃
  • 맑음동두천18.2℃
  • 맑음영천21.3℃
  • 맑음춘천18.6℃
  • 구름많음경주시19.5℃
  • 맑음영덕20.4℃
  • 구름많음강진군20.6℃
  • 맑음부안18.2℃
  • 맑음강화18.9℃
  • 맑음천안18.5℃
  • 맑음영주16.8℃
  • 맑음북강릉20.7℃
  • 맑음철원17.2℃
  • 구름많음대구23.4℃
  • 맑음영월16.5℃
  • 구름많음진주18.7℃
  • 맑음양평20.5℃
  • 흐림고흥18.7℃
  • 구름많음성산19.4℃
  • 구름많음포항23.7℃
  • 구름많음남해20.1℃
  • 맑음울산21.1℃
  • 맑음울릉도20.7℃
  • 구름많음거창17.0℃
  • 맑음영광군17.3℃
  • 맑음세종18.6℃
  • 맑음북부산20.1℃
  • 맑음군산17.5℃
  • 맑음고창17.5℃
  • 맑음홍성19.5℃
  • 맑음보령16.4℃
  • 구름많음의령군18.9℃
  • 구름많음목포19.2℃
  • 맑음서울20.4℃
  • 맑음전주18.8℃
  • 구름많음의성18.9℃
  • 맑음북춘천17.4℃
  • 맑음안동19.6℃
  • 맑음강릉21.0℃
  • 맑음인제16.2℃
  • 맑음백령도15.9℃
  • 맑음대전18.8℃
  • 맑음태백13.9℃
  • 맑음정선군16.2℃
  • 구름많음창원22.9℃
  • 구름많음함양군20.6℃
  • 구름많음임실18.4℃
  • 구름많음장흥19.1℃
  • 구름많음북창원23.3℃
  • 구름많음여수22.3℃
  • 맑음이천19.3℃
  • 맑음속초18.2℃
  • 맑음수원18.2℃
  • 구름많음구미21.5℃
  • 맑음청주21.4℃
  • 맑음문경19.2℃
  • 맑음추풍령17.6℃
  • 구름많음부산23.4℃
  • 맑음인천19.0℃
  • 맑음정읍18.4℃
  • 맑음봉화15.5℃
  • 구름많음남원19.7℃
  • 맑음진도군18.5℃
  • 흐림완도19.9℃
  • 맑음청송군18.7℃
  • 맑음순창군19.5℃
  • 구름많음밀양22.5℃
  • 맑음제천15.8℃
  • 맑음거제19.8℃
  • 구름많음광양시20.8℃
  • 맑음원주20.6℃
  • 구름많음고산18.9℃
  • 맑음상주20.3℃

뉴욕타임스 "미국 전역서 선거부정 증거 한 건도 없었다"

이원영
기사승인 : 2020-11-11 15:09:13
전국 45개 주 선거책임자들과 인터뷰
"의심스러운 정황 없이 투명하게 진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결과를 놓고 사기 투표라고 주장하며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뉴욕타임스는 10일(현지시간) 전국의 고위 선거관리들의 말을 인용, 부정선거는 없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미 전역의 선거관리들을 인터뷰한 결과 투개표 과정에서 광범위한 사기 투표의 증거(evidence of widespread voter fraud)이 있었다는 말을 전한 곳은 한 곳도 없었다고 보도했다.

타임스는 전국 45개 주의 선거책임자와 인터뷰를 가졌으나 어느 누구도 '중대한 투표 이슈(major voting issues)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미네소타주의 스티브 사이먼(민주) 내무장관은 타임스에 "개표에 집계되지 말아야 한다는 분쟁이 발생한 단 한 건의 케이스도 알지 못한다. 사기는 없었다"고 잘라 말했다.

캔사스주 내무부 스캇 쉬압(공화) 대변인도 "투표와 관련한 어떠한 사기, 협박, 부정이 연루된 광범위하고 조직적인 문제를 경험하지 않았다"고 선거 사기 주장을 일축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개표 중단 소송을 낸 미시간주의 조이슬린 벤슨(민주) 내무부장관도 "투개표 과정에서 사기나 위법행위의 증거를 보지 못했다"고 타임스에 말했다.

그는 "우리가 지켜본 것은 투개표 과정이 부드럽고, 투명하고, 안전하고 정확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미시간주는 당초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다가 우편투표 개표가 시작되면서 바이든 후보가 역전한 곳이다.

펜실베이니아주 조쉬 샤피로(민주) 검찰총장도 "투개표 부정 문제로 제기된 소송은 대부분 기각됐다. 투표 사기 주장은 무모한 행동"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