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노벨 생리의학상에 'C형 간염 바이러스 연구' 美·英 학자 3명

  • 구름많음정선군21.8℃
  • 구름많음영월21.7℃
  • 구름많음합천25.7℃
  • 구름많음보은24.3℃
  • 구름많음거창21.6℃
  • 흐림청송군21.2℃
  • 구름많음충주26.0℃
  • 흐림홍천23.8℃
  • 구름많음대전25.6℃
  • 흐림이천26.3℃
  • 흐림울릉도23.3℃
  • 구름많음울진24.6℃
  • 맑음김해시24.3℃
  • 흐림강화23.0℃
  • 흐림부안26.7℃
  • 구름많음남해25.8℃
  • 구름많음고창25.9℃
  • 흐림철원25.2℃
  • 흐림해남26.0℃
  • 흐림산청25.5℃
  • 구름많음대관령20.0℃
  • 구름많음영광군26.6℃
  • 구름많음청주26.7℃
  • 흐림인제22.2℃
  • 구름많음밀양25.6℃
  • 구름많음완도25.6℃
  • 구름많음광양시25.6℃
  • 구름많음북부산24.7℃
  • 구름많음구미25.9℃
  • 구름많음울산24.5℃
  • 맑음고흥25.9℃
  • 구름많음보성군25.6℃
  • 구름많음포항25.4℃
  • 맑음통영24.2℃
  • 구름많음강진군25.3℃
  • 구름많음순창군25.2℃
  • 구름많음경주시23.2℃
  • 비인천23.3℃
  • 흐림수원23.3℃
  • 구름많음태백21.5℃
  • 구름많음강릉23.2℃
  • 박무부산24.2℃
  • 구름많음영천24.1℃
  • 흐림양평26.3℃
  • 구름많음추풍령22.2℃
  • 흐림군산26.2℃
  • 흐림속초23.4℃
  • 흐림춘천23.2℃
  • 구름많음고창군26.4℃
  • 구름많음상주23.1℃
  • 구름많음금산24.5℃
  • 구름많음대구25.4℃
  • 흐림보령27.4℃
  • 구름많음제천23.0℃
  • 구름많음동해23.1℃
  • 맑음거제25.1℃
  • 맑음북창원26.4℃
  • 구름많음여수25.4℃
  • 구름많음의령군24.8℃
  • 구름많음원주26.8℃
  • 구름많음서청주25.2℃
  • 구름많음광주26.1℃
  • 구름많음창원25.4℃
  • 흐림서귀포26.0℃
  • 구름많음세종25.0℃
  • 구름많음목포26.0℃
  • 구름많음순천24.5℃
  • 맑음정읍27.2℃
  • 안개흑산도22.8℃
  • 흐림동두천23.3℃
  • 흐림영덕23.8℃
  • 맑음진주25.0℃
  • 맑음남원26.1℃
  • 흐림진도군25.2℃
  • 구름많음영주23.1℃
  • 구름많음장흥25.1℃
  • 비홍성26.8℃
  • 구름많음북강릉22.8℃
  • 구름많음고산24.4℃
  • 구름많음제주29.1℃
  • 구름많음함양군21.2℃
  • 구름많음문경22.4℃
  • 구름많음봉화20.4℃
  • 흐림파주22.5℃
  • 흐림서산24.5℃
  • 구름많음천안25.9℃
  • 비서울24.5℃
  • 흐림북춘천23.3℃
  • 구름많음안동23.0℃
  • 구름많음임실24.5℃
  • 흐림부여26.4℃
  • 구름많음양산시25.4℃
  • 구름많음의성22.3℃
  • 비백령도22.4℃
  • 구름많음장수23.8℃
  • 구름많음성산25.7℃
  • 맑음전주26.1℃

노벨 생리의학상에 'C형 간염 바이러스 연구' 美·英 학자 3명

박지은
기사승인 : 2020-10-05 19:58:35
하비 올터·마이클 호턴·찰스 라이스 공동 수상 2020년 노벨 생리의학상이 하비 올터 미국 국립보건원(NIH) 부소장과 마이클 호턴 캐나다 앨버타대 교수, 찰스 라이스 미국 록펠러대 교수에게 돌아갔다.

▲ 2020년 생리의학상 수상자 하비 올터 미국 국립보건원(NIH) 부소장(왼쪽부터), 마이클 호턴 캐나다 앨버타대 교수, 찰스 라이스 미국 록펠러대 교수. [노벨위원회 제공]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간경변과 간암을 일으키는 C형 간염 바이러스를 발견한 공로를 인정해 이들 3명을 2020년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노벨위원회는 "무엇보다 이들의 노력으로 A형 간염이나 B형 간염으로 설명되지 않는 만성 간염의 나머지 사례의 원인이 밝혀졌고, 결과적으로 수백만명의 생명을 구한 혈액 검사와 신약을 가능하게 했다"며 "C형 간염 바이러스 발견은 바이러스성 질병과의 전쟁에서 획기적 성과다"고 평가했다.

상금은 1000만 크로나(약 12억7600만 원)로 세 사람이 나눠 갖는다. 매년 노벨상 시상식은 알프레드 노벨의 기일인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됐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취소됐다. 대신 수상자들이 자국에서 상을 받는 장면을 TV로 중계한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은
박지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