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신규확진 126명…서울지방국세청서도 집단감염

  • 맑음거창12.2℃
  • 맑음합천13.2℃
  • 맑음대구16.7℃
  • 맑음제주17.1℃
  • 맑음남원14.1℃
  • 맑음고산17.0℃
  • 맑음진주11.4℃
  • 맑음상주15.5℃
  • 맑음영광군13.3℃
  • 맑음울릉도19.4℃
  • 맑음서청주12.6℃
  • 맑음목포16.1℃
  • 맑음밀양14.9℃
  • 맑음완도14.4℃
  • 맑음김해시16.4℃
  • 맑음통영14.0℃
  • 맑음북부산12.6℃
  • 맑음경주시12.8℃
  • 맑음의령군10.8℃
  • 맑음대관령12.9℃
  • 맑음장수11.4℃
  • 맑음진도군11.2℃
  • 맑음순천10.3℃
  • 맑음홍천12.1℃
  • 맑음영덕16.5℃
  • 맑음보령14.4℃
  • 맑음정선군10.1℃
  • 맑음함양군12.5℃
  • 맑음북춘천11.9℃
  • 맑음광양시15.9℃
  • 맑음춘천12.3℃
  • 맑음고창군13.0℃
  • 맑음태백13.0℃
  • 맑음북창원16.7℃
  • 맑음충주12.8℃
  • 맑음대전15.5℃
  • 맑음백령도14.1℃
  • 맑음영주13.3℃
  • 맑음보은12.3℃
  • 맑음원주14.4℃
  • 맑음서울16.3℃
  • 맑음북강릉16.6℃
  • 맑음천안11.7℃
  • 맑음울진16.2℃
  • 맑음강릉20.1℃
  • 맑음봉화10.2℃
  • 맑음거제13.2℃
  • 맑음인제11.5℃
  • 맑음이천13.0℃
  • 맑음부안16.1℃
  • 맑음부산17.3℃
  • 맑음의성12.0℃
  • 맑음장흥11.3℃
  • 맑음양평14.0℃
  • 맑음인천16.8℃
  • 맑음영천12.7℃
  • 맑음청주17.3℃
  • 맑음광주17.1℃
  • 맑음영월11.0℃
  • 맑음산청13.1℃
  • 맑음여수16.8℃
  • 맑음추풍령12.3℃
  • 맑음임실11.9℃
  • 맑음철원11.8℃
  • 맑음고창12.5℃
  • 맑음금산13.0℃
  • 맑음동해17.6℃
  • 맑음흑산도15.4℃
  • 맑음남해14.9℃
  • 맑음울산15.7℃
  • 맑음구미15.8℃
  • 맑음속초17.1℃
  • 맑음제천10.9℃
  • 맑음문경13.9℃
  • 맑음동두천11.8℃
  • 맑음군산13.9℃
  • 맑음서산12.3℃
  • 맑음강진군12.4℃
  • 맑음순창군14.0℃
  • 맑음창원15.9℃
  • 맑음강화13.7℃
  • 맑음안동13.8℃
  • 맑음해남10.9℃
  • 맑음서귀포18.3℃
  • 맑음보성군13.5℃
  • 맑음포항19.6℃
  • 맑음고흥11.2℃
  • 맑음청송군11.3℃
  • 맑음정읍14.1℃
  • 맑음부여12.9℃
  • 맑음수원13.1℃
  • 맑음파주10.0℃
  • 맑음홍성13.2℃
  • 맑음세종14.1℃
  • 맑음전주16.3℃
  • 맑음양산시13.3℃
  • 맑음성산13.1℃

코로나19 신규확진 126명…서울지방국세청서도 집단감염

권라영
기사승인 : 2020-09-18 11:21:26
K보건산업·기아자동차 공장 관련 확진자도 증가
위중·중증환자 150명…사망자는 5명 늘어 377명
수도권에서 산발적인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일째 100명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이 체온을 재고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26명 늘어 누적 2만2783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3일(발표일 기준) 이후 16일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이달 최저치인 15일 106명보다 많지만 전날 153명보다는 줄어들었다.

국내발생 환자는 109명으로, 사흘째 100명대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46명, 경기 32명, 인천 4명이 추가돼 82명이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전북 7명, 경북 5명, 충북·충남·경남 각 3명, 대구·대전 각 2명, 부산·제주 각 1명이 국내발생으로 파악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강남구 K보건산업 관련 확진자는 4명 늘어 관련 확진자는 총 31명이다. 수도권 지인 모임과 관련해서도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10명의 환자가 나왔다.

서울지방국세청에서도 집단감염이 확인됐다. 지난 16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뒤 접촉자 조사 과정에서 이날 오전 10시까지 4명이 추가 확진됐다. 서울시는 현재 같은 팀 직원 포함 20명을 조사하고 있다.

또한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광명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관련 확진자는 13명으로 늘었다. 경기 고양 정신요양시설 관련해서도 전날 정오까지 입소자 7명 등 누적 11명이 확진됐다.

이와 함께 해외유입 환자는 17명 늘었다. 이들을 유입 추정 국가별로 구분하면 미국·우즈베키스탄 각 4명, 방글라데시·필리핀·키르기스스탄·인도네시아·네팔·캐나다·네덜란드·이탈리아·터키 각 1명이다.

환자 가운데 2635명이 격리돼 치료받고 있으며, 위중·중증환자는 전날보다 10명 줄어든 150명이다.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377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1.65%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