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명품 소비 '큰 손' 떠오른 2030…상반기 매출 26~35%↑

  • 맑음진주20.3℃
  • 맑음정선군20.1℃
  • 구름많음동두천20.6℃
  • 맑음보성군22.5℃
  • 맑음상주20.7℃
  • 맑음함양군18.9℃
  • 맑음안동20.6℃
  • 흐림장흥24.1℃
  • 맑음창원25.4℃
  • 맑음인천23.9℃
  • 맑음대전22.2℃
  • 구름많음영천20.7℃
  • 맑음서산23.0℃
  • 흐림백령도21.9℃
  • 맑음북춘천21.9℃
  • 흐림태백19.3℃
  • 맑음청주22.9℃
  • 흐림영주21.3℃
  • 맑음의성18.8℃
  • 흐림속초23.3℃
  • 맑음서울22.8℃
  • 맑음대구22.9℃
  • 맑음군산23.6℃
  • 구름많음거제22.5℃
  • 맑음전주23.7℃
  • 구름많음완도23.9℃
  • 맑음이천20.9℃
  • 맑음부안22.3℃
  • 맑음광양시24.1℃
  • 맑음북부산23.7℃
  • 맑음인제20.0℃
  • 맑음고창군21.3℃
  • 맑음순천18.9℃
  • 맑음북강릉22.2℃
  • 흐림동해23.0℃
  • 구름많음파주19.8℃
  • 맑음해남22.3℃
  • 맑음보은18.7℃
  • 구름많음강화21.6℃
  • 맑음양평22.1℃
  • 맑음통영23.6℃
  • 맑음부산24.8℃
  • 맑음서청주20.3℃
  • 맑음금산19.9℃
  • 맑음구미21.0℃
  • 맑음천안20.3℃
  • 맑음여수25.7℃
  • 맑음의령군19.3℃
  • 맑음원주21.2℃
  • 맑음광주25.4℃
  • 맑음합천20.4℃
  • 맑음보령24.0℃
  • 흐림강진군24.6℃
  • 맑음남해22.7℃
  • 맑음서귀포25.9℃
  • 맑음산청20.2℃
  • 맑음김해시23.7℃
  • 맑음고흥22.5℃
  • 맑음추풍령18.3℃
  • 맑음진도군21.1℃
  • 맑음임실19.1℃
  • 맑음울릉도24.3℃
  • 맑음수원24.2℃
  • 맑음고창21.9℃
  • 구름많음성산26.9℃
  • 구름많음경주시22.8℃
  • 맑음장수17.3℃
  • 맑음흑산도23.2℃
  • 맑음북창원25.0℃
  • 맑음영광군22.8℃
  • 구름많음청송군18.8℃
  • 구름많음봉화19.0℃
  • 맑음홍성23.6℃
  • 맑음강릉22.5℃
  • 맑음고산24.9℃
  • 흐림제천20.6℃
  • 맑음부여22.8℃
  • 맑음영월19.9℃
  • 흐림포항25.0℃
  • 맑음순창군22.1℃
  • 맑음세종21.6℃
  • 맑음밀양23.8℃
  • 맑음문경20.6℃
  • 맑음남원22.5℃
  • 맑음충주21.5℃
  • 맑음울산23.1℃
  • 흐림대관령19.2℃
  • 맑음정읍21.7℃
  • 흐림울진23.2℃
  • 맑음거창18.2℃
  • 구름많음제주26.1℃
  • 구름많음목포24.6℃
  • 흐림홍천20.2℃
  • 맑음철원19.2℃
  • 맑음양산시23.9℃
  • 구름많음영덕23.5℃
  • 구름많음춘천22.3℃

명품 소비 '큰 손' 떠오른 2030…상반기 매출 26~35%↑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7-02 09:51:03
롯데百 명품 매출 신장률…20대, 2018년 9%→2019년 53%
30대, 2018년 2%→2019년 41%…코로나 사태에도 소비 급증
2030세대가 명품 소비의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20대 고객의 해외명품 상품군 매출 신장률이 2018년 9.2%에서 2019년 52.8%로 급증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30대 고객의 해외명품 상품군 매출 신장률은 2.1%에서 41.2%로 올랐다.

코로나19로 전반적인 소비가 줄어든 올해 상반기에도 20대와 30대 고객의 해외명품 상품군 매출 신장률은 각각 25.7%, 34.9%를 기록했다.

▲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1층에 있는 루이뷔통 여성 전문 매장 내부 전경. [롯데쇼핑 제공]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은 2030세대가 명품에 관심이 많다는 점에 주목해 지난해부터 구찌 여성 전문 매장 등을 오픈했다. 이달 들어서는 루이뷔통 여성 전문 매장을 새 단장해 선보였다. 이 매장에서는 루이뷔통 여성 라인 전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2014년 개점한 잠실점 에비뉴엘은 명품 특화 전략 점포다. 해외명품 상품군의 매출 신장률은 매년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30% 이상이었다.

김혜라 롯데백화점 해외패션부문장은 "앞으로도 에비뉴엘 명품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경쟁력 있는 브랜드 유치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