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일본 코로나 확진 1만3000명 육박…사망자 300명 넘어

  • 흐림장흥20.2℃
  • 흐림서산14.8℃
  • 흐림남해22.3℃
  • 흐림함양군21.5℃
  • 흐림서청주18.1℃
  • 흐림해남17.9℃
  • 흐림순창군18.4℃
  • 구름많음안동23.0℃
  • 흐림진도군17.6℃
  • 구름많음대관령16.3℃
  • 흐림속초22.4℃
  • 흐림고흥20.4℃
  • 흐림충주19.1℃
  • 흐림수원15.5℃
  • 비전주15.3℃
  • 흐림거제20.4℃
  • 흐림철원15.9℃
  • 구름많음북강릉24.7℃
  • 구름많음양산시21.9℃
  • 흐림서귀포20.3℃
  • 구름많음태백19.7℃
  • 구름많음광주18.7℃
  • 흐림목포15.2℃
  • 흐림경주시24.0℃
  • 흐림고창15.6℃
  • 흐림고산16.8℃
  • 구름많음김해시22.5℃
  • 흐림춘천18.8℃
  • 구름많음포항24.9℃
  • 흐림백령도8.1℃
  • 흐림상주18.6℃
  • 흐림고창군15.6℃
  • 구름많음의령군23.0℃
  • 흐림이천18.5℃
  • 흐림인천12.4℃
  • 흐림대전17.6℃
  • 구름많음대구24.2℃
  • 흐림영주19.9℃
  • 구름많음봉화21.8℃
  • 흐림홍성15.7℃
  • 흐림인제18.5℃
  • 흐림보은17.4℃
  • 흐림산청20.5℃
  • 구름많음청송군23.0℃
  • 구름많음여수19.7℃
  • 흐림영광군15.5℃
  • 구름많음의성24.3℃
  • 구름많음강릉25.0℃
  • 구름많음영천23.3℃
  • 구름많음울진26.9℃
  • 비서울15.9℃
  • 구름많음동해22.7℃
  • 흐림거창20.8℃
  • 구름많음영덕24.6℃
  • 구름많음울릉도18.1℃
  • 흐림정읍16.5℃
  • 구름많음합천24.5℃
  • 흐림순천19.3℃
  • 흐림제천16.9℃
  • 흐림정선군20.4℃
  • 흐림양평17.9℃
  • 흐림세종17.5℃
  • 흐림부여15.6℃
  • 흐림제주17.8℃
  • 맑음북부산22.1℃
  • 구름많음진주23.3℃
  • 흐림원주18.4℃
  • 비흑산도13.6℃
  • 흐림강화12.6℃
  • 구름많음북창원24.0℃
  • 맑음부산21.4℃
  • 구름많음울산20.3℃
  • 흐림군산14.8℃
  • 흐림성산18.2℃
  • 흐림구미21.3℃
  • 흐림보령13.5℃
  • 흐림추풍령16.9℃
  • 흐림완도19.9℃
  • 흐림통영20.6℃
  • 흐림영월19.4℃
  • 흐림부안15.7℃
  • 흐림금산17.5℃
  • 흐림남원19.4℃
  • 흐림광양시22.6℃
  • 흐림보성군19.4℃
  • 맑음창원23.0℃
  • 흐림홍천19.2℃
  • 흐림강진군19.3℃
  • 흐림문경19.6℃
  • 흐림임실16.6℃
  • 흐림장수17.2℃
  • 구름많음밀양24.3℃
  • 흐림파주15.1℃
  • 흐림청주18.7℃
  • 흐림동두천15.1℃
  • 흐림천안18.2℃
  • 흐림북춘천18.8℃

일본 코로나 확진 1만3000명 육박…사망자 300명 넘어

김형환
기사승인 : 2020-04-23 10:22:49
일본 내 코로나 확진 1만2738명·사망자 311명
계속되는 확산으로 긴급사태 연장 가능성 커져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3000명에 육박하고 사망자는 300명을 넘었다.

▲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낀 시민들이 지난 20일 일본 도쿄의 한 전철역 통로를 지나가고 있다. [AP 뉴시스]

NHK는 23일 일본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450명이 늘어나 1만2704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일본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 대비 15명 늘어 311명이 됐다.

하지만 NHK의 보도에는 나가사키(長崎)항에 정박해 있는 이탈리아 크루즈 '코스타 아틀란티카'의 승무원 감염자 34명을 합하지 않았다. 이를 더한다면 일본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2738명이다.

지난 15~18일 500명대였던 신규 확진자는 지난 19~21일 300명대로 줄어들어 감소세를 보이는 듯 싶었으나 지난 22일 다시 400명대로 늘었다.

지역별 추세를 살펴보면 일본 최대 도시인 도쿄(東京)의 확진자 수가 3439명으로 가장 많고 오사카(大阪)가 1380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어 가나가와(神奈川)현이 836명, 지바(千葉)현이 746명, 사이타마(埼玉)현이 726명 등이었다.

일본 내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며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는 내달 6일까지 유효한 긴급사태의 연장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일본 정부 내에는 감염 확산 상황이 계속될 경우 긴급사태를 연장해야 한다는 신중론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연장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KPI뉴스 / 김형환 인턴 기자 kh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