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버니 샌더스 사퇴 호재…미국 다우지수 3.44% 상승

  • 맑음거제23.8℃
  • 맑음고흥25.4℃
  • 흐림영월20.6℃
  • 구름많음양평23.4℃
  • 흐림세종21.7℃
  • 맑음부산24.5℃
  • 구름많음문경20.4℃
  • 구름많음수원24.0℃
  • 흐림홍성23.0℃
  • 흐림장수22.1℃
  • 구름많음완도26.2℃
  • 흐림서산21.8℃
  • 흐림금산23.1℃
  • 흐림울릉도21.1℃
  • 구름많음대전22.3℃
  • 흐림임실24.0℃
  • 구름많음고산24.4℃
  • 구름많음밀양27.4℃
  • 구름많음영광군22.7℃
  • 맑음김해시24.5℃
  • 구름많음산청25.0℃
  • 구름많음영덕21.1℃
  • 구름많음광양시26.4℃
  • 구름많음울산22.8℃
  • 맑음목포23.5℃
  • 구름많음파주22.6℃
  • 구름많음북강릉20.2℃
  • 흐림태백17.9℃
  • 구름많음고창23.3℃
  • 맑음진도군23.7℃
  • 흐림천안21.9℃
  • 구름많음인천23.5℃
  • 구름많음울진21.7℃
  • 구름많음철원23.1℃
  • 흐림보은21.2℃
  • 흐림상주23.5℃
  • 흐림봉화20.1℃
  • 구름많음광주25.4℃
  • 구름많음강화21.5℃
  • 구름많음대구25.7℃
  • 구름많음속초22.5℃
  • 흐림인제20.7℃
  • 흐림청주24.7℃
  • 흐림춘천23.0℃
  • 흐림함양군25.6℃
  • 흐림북춘천22.3℃
  • 흐림합천25.6℃
  • 흐림제천21.5℃
  • 흐림거창24.2℃
  • 흐림부여22.6℃
  • 구름많음북창원27.0℃
  • 맑음북부산25.0℃
  • 구름많음동두천23.3℃
  • 맑음제주26.2℃
  • 맑음성산25.0℃
  • 구름많음경주시23.3℃
  • 흐림영주21.3℃
  • 흐림서청주21.9℃
  • 흐림청송군21.8℃
  • 맑음순천23.8℃
  • 구름많음고창군24.0℃
  • 구름많음홍천21.0℃
  • 흐림원주23.8℃
  • 흐림구미23.8℃
  • 흐림충주21.7℃
  • 구름많음순창군24.2℃
  • 구름많음영천23.1℃
  • 맑음창원24.8℃
  • 구름많음해남25.4℃
  • 맑음보성군24.4℃
  • 구름많음남원24.9℃
  • 구름많음정선군21.5℃
  • 구름많음흑산도21.7℃
  • 흐림이천22.3℃
  • 맑음서귀포26.0℃
  • 구름많음백령도21.8℃
  • 구름많음서울24.1℃
  • 구름많음보령23.0℃
  • 흐림군산23.1℃
  • 맑음통영24.9℃
  • 맑음여수25.4℃
  • 구름많음강진군25.6℃
  • 구름많음전주24.8℃
  • 구름많음대관령16.7℃
  • 구름많음부안23.2℃
  • 구름많음강릉22.6℃
  • 구름많음정읍24.5℃
  • 맑음장흥24.6℃
  • 맑음남해23.9℃
  • 구름많음안동23.9℃
  • 맑음양산시24.8℃
  • 흐림동해21.9℃
  • 흐림추풍령21.6℃
  • 흐림의성24.0℃
  • 구름많음포항23.7℃
  • 맑음진주24.6℃
  • 맑음의령군23.5℃

버니 샌더스 사퇴 호재…미국 다우지수 3.44% 상승

이원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4-09 05:50:10
2만3433.57 마감…월가 꺼리는 '사회주의자' 퇴장에 시장 반색 미국 뉴욕증시가 8일(현지시간) 크게 올라 3%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보합권에서 출발했으나 장 중반에 버니 샌더스 민주당 대선 후보가 사퇴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폭을 키워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779.71포인트(3.44%) 상승한 23,433.57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코로나19와 관련한 특별한 호재은 없었지만 사회주의자로 알려진 샌더스가 대선 레이스에서 탈락함으로써 증시의 불안정성이 다소간 해소됐다는 심지적 소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90.57포인트(3.41%) 오른 2,749.98, 나스닥지수는 203.64포인트(2.58%) 상승한 8,090.90에 각각 장을 마쳤다.

진보성향이 강하고 반 자본주의적 색채가 강하다는 샌더스 의원은 월가로부터 환영받지 못하는 인물로 꼽혔으며 이날 장세는 그같은 시장의 심리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미국의 언론들은 코로나19로 투자심리가 불안해진 이 때 샌더스의 사퇴는 투자자들에게 정치적 우려를 덜어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분석했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