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미국 45개 주, 자택 격리 명령…미국인 90% 이상 대상

  • 맑음금산7.5℃
  • 맑음동두천8.9℃
  • 황사수원8.7℃
  • 맑음광양시12.2℃
  • 맑음밀양17.6℃
  • 맑음순천8.7℃
  • 맑음순창군7.0℃
  • 맑음부안8.0℃
  • 맑음거창11.0℃
  • 맑음춘천11.6℃
  • 구름많음제주12.2℃
  • 맑음북창원18.5℃
  • 맑음합천14.0℃
  • 맑음울산18.2℃
  • 황사목포8.3℃
  • 맑음봉화10.9℃
  • 맑음영주9.4℃
  • 맑음산청10.7℃
  • 맑음상주10.5℃
  • 맑음거제17.7℃
  • 구름많음보성군9.9℃
  • 맑음안동12.0℃
  • 맑음대구15.7℃
  • 구름많음고산11.3℃
  • 황사서울10.8℃
  • 맑음진주14.8℃
  • 맑음파주7.6℃
  • 맑음정읍6.3℃
  • 맑음충주8.5℃
  • 맑음영광군7.3℃
  • 맑음영천14.5℃
  • 맑음의성13.1℃
  • 맑음장수5.8℃
  • 맑음문경9.3℃
  • 구름많음서귀포17.4℃
  • 맑음인제11.0℃
  • 맑음포항17.9℃
  • 맑음양산시19.3℃
  • 맑음양평10.5℃
  • 맑음여수13.7℃
  • 구름많음완도9.4℃
  • 맑음울릉도17.1℃
  • 맑음고창6.3℃
  • 맑음이천8.5℃
  • 맑음부여6.8℃
  • 맑음보령6.9℃
  • 맑음보은7.8℃
  • 황사백령도8.2℃
  • 맑음서산7.7℃
  • 맑음남해14.6℃
  • 맑음울진16.2℃
  • 맑음통영17.0℃
  • 황사전주6.9℃
  • 맑음철원9.5℃
  • 맑음임실6.2℃
  • 맑음함양군10.3℃
  • 황사인천9.7℃
  • 맑음북부산19.4℃
  • 구름많음해남8.2℃
  • 맑음속초14.5℃
  • 구름많음진도군8.7℃
  • 맑음제천7.9℃
  • 황사흑산도8.1℃
  • 황사대전8.3℃
  • 맑음영덕16.0℃
  • 구름많음강진군9.6℃
  • 맑음정선군9.4℃
  • 맑음원주8.7℃
  • 맑음강화9.1℃
  • 맑음구미12.0℃
  • 맑음태백9.3℃
  • 맑음동해15.6℃
  • 맑음추풍령8.8℃
  • 맑음김해시18.8℃
  • 구름많음성산12.5℃
  • 구름많음장흥9.0℃
  • 맑음경주시17.0℃
  • 맑음부산18.7℃
  • 맑음남원7.6℃
  • 황사청주9.0℃
  • 맑음대관령6.5℃
  • 맑음서청주8.0℃
  • 맑음고창군6.9℃
  • 맑음세종7.0℃
  • 맑음의령군14.3℃
  • 황사홍성8.2℃
  • 맑음군산7.5℃
  • 맑음북춘천9.4℃
  • 맑음영월8.9℃
  • 맑음창원17.8℃
  • 맑음강릉15.0℃
  • 맑음천안7.8℃
  • 맑음광주8.5℃
  • 맑음청송군13.2℃
  • 맑음고흥10.7℃
  • 맑음북강릉14.8℃
  • 맑음홍천10.9℃

미국 45개 주, 자택 격리 명령…미국인 90% 이상 대상

양동훈
기사승인 : 2020-04-03 13:39:17
미국 보건당국자 "연방 차원으로 확대해야" 미국 45개 주에서 주 전역 또는 일부 지역에 자택 격리 명령을 시행하면서, 미국인의 90% 이상이 대상자로 포함됐다고 USA투데이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자택 격리 명령을 시행하지 않은 주는 아이오와,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 네브라스카, 아칸소 등 5개 주 뿐이다.

와이오밍, 유타, 텍사스, 오클라호마, 미주리, 앨라배마, 사우스캐롤라이나 등 7개 주는 주 일부 지역에 자택 격리 명령이 내려졌다. 나머지 38개 주는 전체가 자택 격리 대상이다.

한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2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연방 차원의 자택 격리 명령이 필요하냐는 질문에 "우리는 정말 그렇게 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어 "국가의 (코로나 19 확산) 상황을 본다면, 우리가 왜 그 일(연방 차원의 자택 격리 명령)을 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대답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1일 백악관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 정례 브리핑에서 "주마다 (상황이) 다르다"며 연방 차원의 자택 격리 명령에 대해 거리를 둔 바 있다.

KPI뉴스 / 양동훈 인턴 기자 yd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