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미국 코로나 확진자 '쓰나미' 8일 만에 1만→10만 명

  • 맑음목포23.5℃
  • 흐림부여22.6℃
  • 구름많음철원23.1℃
  • 흐림군산23.1℃
  • 흐림동해21.9℃
  • 구름많음정읍24.5℃
  • 구름많음남원24.9℃
  • 구름많음영덕21.1℃
  • 구름많음고산24.4℃
  • 구름많음순창군24.2℃
  • 구름많음고창23.3℃
  • 흐림함양군25.6℃
  • 흐림금산23.1℃
  • 흐림영주21.3℃
  • 흐림구미23.8℃
  • 흐림세종21.7℃
  • 구름많음서울24.1℃
  • 흐림인제20.7℃
  • 맑음순천23.8℃
  • 구름많음문경20.4℃
  • 구름많음밀양27.4℃
  • 흐림서청주21.9℃
  • 맑음진도군23.7℃
  • 구름많음고창군24.0℃
  • 맑음북부산25.0℃
  • 구름많음북창원27.0℃
  • 구름많음경주시23.3℃
  • 맑음의령군23.5℃
  • 흐림추풍령21.6℃
  • 맑음진주24.6℃
  • 구름많음산청25.0℃
  • 구름많음광양시26.4℃
  • 구름많음인천23.5℃
  • 맑음김해시24.5℃
  • 구름많음완도26.2℃
  • 구름많음북강릉20.2℃
  • 구름많음부안23.2℃
  • 흐림상주23.5℃
  • 맑음부산24.5℃
  • 구름많음대관령16.7℃
  • 구름많음흑산도21.7℃
  • 흐림춘천23.0℃
  • 구름많음영천23.1℃
  • 흐림영월20.6℃
  • 맑음여수25.4℃
  • 맑음보성군24.4℃
  • 구름많음홍천21.0℃
  • 맑음성산25.0℃
  • 구름많음대전22.3℃
  • 구름많음울산22.8℃
  • 구름많음울진21.7℃
  • 맑음남해23.9℃
  • 맑음통영24.9℃
  • 구름많음광주25.4℃
  • 구름많음영광군22.7℃
  • 흐림태백17.9℃
  • 흐림충주21.7℃
  • 구름많음강릉22.6℃
  • 흐림의성24.0℃
  • 흐림합천25.6℃
  • 구름많음대구25.7℃
  • 맑음고흥25.4℃
  • 흐림청주24.7℃
  • 구름많음정선군21.5℃
  • 맑음장흥24.6℃
  • 흐림제천21.5℃
  • 구름많음강진군25.6℃
  • 흐림울릉도21.1℃
  • 구름많음해남25.4℃
  • 흐림천안21.9℃
  • 구름많음파주22.6℃
  • 구름많음속초22.5℃
  • 흐림북춘천22.3℃
  • 흐림임실24.0℃
  • 흐림보은21.2℃
  • 구름많음보령23.0℃
  • 흐림장수22.1℃
  • 맑음양산시24.8℃
  • 구름많음포항23.7℃
  • 흐림서산21.8℃
  • 흐림거창24.2℃
  • 맑음서귀포26.0℃
  • 구름많음안동23.9℃
  • 흐림이천22.3℃
  • 구름많음전주24.8℃
  • 흐림봉화20.1℃
  • 맑음거제23.8℃
  • 흐림청송군21.8℃
  • 맑음창원24.8℃
  • 구름많음양평23.4℃
  • 흐림원주23.8℃
  • 구름많음수원24.0℃
  • 구름많음백령도21.8℃
  • 구름많음강화21.5℃
  • 맑음제주26.2℃
  • 흐림홍성23.0℃
  • 구름많음동두천23.3℃

미국 코로나 확진자 '쓰나미' 8일 만에 1만→10만 명

이원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3-28 10:46:03
이탈리아·중국 제치고 세계 1위
진단 키트 보급되면서 급증세
뉴욕선 경찰·소방관 집단 감염
▲미국의 방역 요원들이 자가 격리자들을 체크하고 있다. [AP 뉴시스]

미국의 코로나19 환자가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면서 10만 명을 넘어섰다.

코로나19 실시간 통계를 전하는 존스홉킨스대 사이트에 따르면 28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0만1657명으로 세계 1위다. 사망자는 1581명이다.

이 같은 수치는 이탈리아(8만6498명)와 중국(8만1897명)을 뛰어넘는 수치다.

미국의 코로나19 환자는 지난 19일 1만명을 넘어섰으며 24일 5만명, 26일 8만명 등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만 명에서 10만 명으로 불어나는데 불과 8일 걸린 셈이다.

미국의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한 것은 진단 키트가 대량 공급되면서 검사 건수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그동안 환자가 만연했지만 검진이 이뤄지지 않아 숫자가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란 주장을 뒷받침했다.

뉴욕주에서는 이날 하루 새 환자가 7000명 넘게 증가해 4만4876명을 기록했고 사망자도 142명 증가한 527명이다.

뉴욕에서는 27일 뉴욕경찰서(NYPD)는 경찰관 등 최소 512명이, 뉴욕소방서도 소방관 등 최소 206명이 검진 결과 양성으로 판정돼 비상이 걸렸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